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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한 일들이....잘 안되었어요...

실망.. 조회수 : 430
작성일 : 2010-11-25 23:56:38
직장에서 맡은 두가지 프로젝트들이... 생각외로 잘 안되었어요..
너무나 준비를 많이하고..큰 기대를 했는데...
노력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고...생각도 못한 실수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요...
자야하는데....너무너무 속상해서.....잠이 잘안와요...
왜 난 이렇게 실수투성일까하는 생각만 들고....
휴.......울고싶은 밤입니다....
IP : 220.82.xxx.2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5 11:59 PM (114.200.xxx.56)

    실패가 단순히 실패만은 아닐거예요.
    이번 실패가 나중에 큰 도움이 될수도 있고요...

    아무것도 안하고 실패한거 아니잖아요.
    열심히 했는데 실패한건,나중에 꼭 어떤식으로든 보상이 오더라구요.
    푹~~ 주무세요^^

  • 2. 저도
    '10.11.26 12:40 AM (116.38.xxx.229)

    그런 심정이였던 날들이 하루이틀이 아니였어요.
    자괴감에 빠져서 몇일동안 힘들었던 적도 있어요.
    그.러.나 지나간 일들에 너무 집착하면 더 괴로워지더라구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을 위해 지금의 실패와 시련이 큰 거름이 될꺼에요.
    더 노력하고 더 연습해서 다음에는 성공담을 들려주세요~

  • 3. ...
    '10.11.26 10:04 AM (125.128.xxx.115)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전 작년 연말쯤 말도 안되는 실수를 여러번 달아서 하고는 예약되어 있는 네일샵에 갔는데 얼마나 긴장을 하고 있었는지 손질하는 분이 힘 빼라고 자꾸 그러더군요...매주 하던 관리였는데...그 정도로 심하게 자책하다가 세월이 지나니 금방 잊어버리게 돼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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