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난히~~~생대추를 좋아 하는데...
올해는 맛도 못봤어요...
우리 아파트에 유난히 대추나무가 많거든요...
저녁에 남편과 나설때면 남편이 딱 먹을것만~그러면서 한두개 따주었었는데.......
올해는 글쎄...
어떤 젊은엄마 둘이서 장대를 들고 다니면서...어찌나 당당하게 대추를 털고 다니던지...(쬐끔 미웠어요...)
기냥...미친척~하고...그거 하나만 주세요~~~할것을...ㅋㅋ
그것이 고렇게 생각에 있었던지...
어젯밤 꿈에...
아파트를 지나가는데 대추나무에 대추가 얼마나 많이 매달려 있던지~~~
너무 높아서 의자를 갖고 갔더니....
아니 글쎄 동네꼬마녀석들이 다 따먹고
상하고 찌그러진 것들만 남아 있어서 ....
발을 동동구르다 왔네요....
늦둥이 기다리고 있는데....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추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꿈에... 조회수 : 296
작성일 : 2010-11-25 11:36:02
IP : 122.203.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웬지
'10.11.25 11:42 AM (115.136.xxx.172)좀 따면 좋았을 것 같네요.
태몽인 것 같긴한데요..2. 에구
'10.11.25 12:12 PM (121.143.xxx.179)그녀석들 몆개좀 놔놓지 왜 다따먹고 못생긴것만 남겨놨는지...
늦둥이는 조금더 있어야 될거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