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넘 황당한데..이런경우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해요.(도움절실)

벙어리냉가슴 조회수 : 647
작성일 : 2010-11-23 21:05:51
아이들 원어민 레슨 받고 있는데요.

영어가 짧아서 여기서 도움 받은 적이 많은데 오늘도 도움 요청합니다.

수업료는 수업 끝날때 그때그때 주는 방식이에요.

지난 주 상황은 수업 끝나고 선생님이 몸이 좀 안좋은지 손으로 이마를 짚고 앉아 있었어요.
저는 다른 엄마들이랑 얘기하다 수업 끝난 거 같아서 돈 봉투에 담은 거 들고
선생님 뒤로 가서 어깨를 두드리며 '땡큐'라고 얘기하고 돈을 건넸죠.
돈을 받으면서 자기도 "땡큐"라고 말했구요...

이 상황을 영어로 해야 하는데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분명히 줬는데 안줬다고 하니 미치겠네요...
IP : 122.34.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3 9:24 PM (119.193.xxx.224)

    after the lesson last week you seemed unwell, and you were sitting down with your hand on your forehead.
    I was talking with other parents, then I realized that the lesson was finished, so I came to you from the back, with the tuition fee in the envelope, said 'thank you', patted your shoulder and handed you the envelope.
    You also said thanks back and you took the money with you.
    '내'가 선생인 '너'한테 상황을 설명하는 식으로 번역했습니다^^

  • 2. English
    '10.11.23 9:36 PM (114.206.xxx.109)

    I gave you the fee last week, don't you remember? After the lesson you seemed ill. You were sitting down with your hand on your forehead. I was talking with other parents, then I realized that the lesson had finished, so I patted your shoulder, said 'thank you' and handed you the fee in an envelope. And you said 'thank you' back.
    I'm sure that I gave you the fee. Please check if you have it.

  • 3. 벙어리냉가슴
    '10.11.23 9:56 PM (122.34.xxx.66)

    앗, 감사합니다~~~ 늘 도움주셔서 감사하고,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891 아들아~ 미안타! 이렇게 불안한 나라에 태어나게 해준걸.. 3 아들의 일기.. 2010/11/23 613
596890 정수기 렌탈 약정기간 많이 남은 경우 어떻게 하나요? 1 정수기 2010/11/23 388
596889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이런경우 2010/11/23 232
596888 노무현 대통령이 서민 대통령이 맞습니까?? 60 .. 2010/11/23 1,663
596887 초등과학문제 좀 봐주세요 5 미리 감사^.. 2010/11/23 381
596886 vja)李대통령 "北 도발에 몇배로 응징하라" 15 d 2010/11/23 795
596885 ▶◀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13 그립다 2010/11/23 1,037
596884 또 거짓말, 호국훈련이 아니라며? 8 한심한 2010/11/23 1,718
596883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北 해안포 진지 조준사격 해야" 9 뻥카? 2010/11/23 530
596882 연평도님.. 2 듣보잡 2010/11/23 611
596881 펑~ 3 일자무식 2010/11/23 849
596880 거친손,갈라진손,손톱에 어떤걸 바르면 좋을까요? 11 모모 2010/11/23 1,248
596879 이거 제가 이상한건가요??(함 봐 주세요) 8 .. 2010/11/23 927
596878 케이블 이전VS케이블신규가입 3 이사할때 2010/11/23 313
596877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3 근조 2010/11/23 217
596876 이때 다시 생각나는 그분.....밀덕의 노무현 대통령 찬양 9 밀덕후 2010/11/23 855
596875 넘 황당한데..이런경우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해요.(도움절실) 3 벙어리냉가슴.. 2010/11/23 647
596874 배우자가 못생긴것이 이혼사유가 될수있나요. 9 어이상실 2010/11/23 2,819
596873 phua님 안양 미용실 위치 궁금해요^^ 4 미용실궁금 2010/11/23 1,056
596872 유천이 이모팬으로 살기... 18 네가 좋다... 2010/11/23 1,297
596871 절친이 한국방문 2 고춧가루시세.. 2010/11/23 263
596870 박주영이 잘하는 건가요? 5 축구 2010/11/23 871
596869 시누에게 전화하라는 시아버님....통화 하기 싫어요... 14 .. 2010/11/23 2,360
596868 집 계약할 때 명의는요? 2 ㅇㅇ 2010/11/23 351
596867 알타리무 김치를 하려고 하는데요....... 5 알타리녀 2010/11/23 750
596866 쿠론 백 아세요? 4 두근두근 2010/11/23 2,119
596865 너무 큰 머리통 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39 정말 2010/11/23 48,127
596864 <긴급 성명> 북한은 우리 국민에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 내놔라 8 참맛 2010/11/23 1,053
596863 떡볶이양념... 2 검색해봤거든.. 2010/11/23 810
596862 부산의 재수학원 부탁드립니다 ㅠ 2 고3 2010/11/23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