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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나이 같지만 형님동서로 깍듯이 모시고 살았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드네요..
형님 말은 무조건 형님이라 들어 드리고...저도 제 생각 있지만,
되도록 형님 말 따르고 살았는데..
뭐든지 본인이 옳으시고, 저는 그르다 하고, 어떻게든 저를
깍아내려야 속이 시원하다는 듯이 퍼부으시니
시댁 가기가 점점 싫어져요...
조금만 제 입장도 생각해주세요,제발....
그래요, 제가 속을 잘 감추지 못해 사실 겉으로는 네,네..했지만
형님 말대로 속으로 형님한테 다른 마음 있었어요..
하지만 사람들, 100% 솔직하게 사나요?
싫다고 내 마음대로 했다가 분란 있을거 뻔한데 그럼 어찌할까요?
1. 저는
'10.11.21 9:16 PM (117.123.xxx.3)이번 명절에도 속긁는 소리하면 한번 대놓고 붙어보려구요.
참자 참자 하니 참기름으로 보이나봐요.~~
계급떼고 한번 붙어보자고 해볼까???2. 동지,,,
'10.11.21 10:01 PM (122.35.xxx.138)힘드셨지요? 저도 그렇게 10년을 지내는 중인 아랫동서중 한사람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모든 일을 결정 내리고 한마디 상의도 없는 싸가지랑
얼굴 맞대고 사니 참 힘드네요,, 안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때 때 마다 어른들 생신이니
뭐니 일이 줄창인게 원망스럽지요,,,,
뻑하면 속 긁어 놓는 소리나 해대고 나라고 입이 없고 생각도 없는 바본줄 아는지,,
근데 혼자 푸르락 끓었다가 식어버리면 해댄 당시에는 좋을지 몰라도 더 업신여길
거라 생각되서 아직 참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틀렸다 싶을 때 쏘아븥이려구요,,,, 누가 일을 더하고 안하고 라든가
뒷설거지는 내 팽겨치고 얌체같이 사라져 버리는 우스운 꼴을 당하지만 그건 결정
적인 꼬투리 잡을 일이 아니라 는 생각이들어 서요 10년째 잠복 중입니다,,,,3. 윗 동서
'10.11.21 10:16 PM (218.234.xxx.53)저는 골치덩어리 아랫동서 때문에 속이 문드러지는 한 사람입니다.
주변에 괴롭히는 사람 하나 없건만,
시동생 직장이 변변치 않긴 하지만..
부부일심동체는 무슨 개뼉다구~
현실 처지 망각하고 카드값에...아이 학교도 결석시키고 빚내서 일본여행에..
추석엔 음식 다해눟으니 난데없이 쌍거풀 수술하고 등장하고
시댁에서 사준 집 팔아먹고 잔세 전전~
전세금 오르니 시부모님한테 와서 징징거려 야금야금 수천만원 가져가고..
우리한테 천만원,시누이한테 700만원~
아주 미칩니다..
그러더니 최근 제사날에 와서 하는 말..
'심신이 너~무 지쳐 제주도나 1주일 다녀오고 싶다!'
에고..
이 미친 것아..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집안 행사, 명절때 내가 일 다 하마...
군 말없이 조용히만 살아다오..
우리 남편 스트레스받아 잠꼬대하더라.
'에이~ 이 한심한 것들'하며..
부창부수로다...
넌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잠식해 가고 있구나..
조만간 결단 내려라 싶네요..
이렇에 속썪는 형님도 있다는 것을 아랫동서님들 ㅈㅁ 알아주세뮤ㅠ4. 그래도.,
'10.11.22 12:38 AM (58.145.xxx.86)저희형님보단 나으신것같네요.........-_-
절보고 위안을 얻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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