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토요일 이사하는데 전세금을 수표 한 장으로 주겠다니...

황당해서ㅠㅠ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10-11-18 21:39:38
서울 33평 토요일 이사하는데 이사오는 사람 집의 전 집주인이 전세금을 수표한 장으로 준다고 연락이 왔어요.
토요일이라 은행도 안하는데 그 큰 금액의 돈을 어찌 집에 갖고 있으라는 건지 정말 황당하네요.
부동산에다가 인터넷뱅킹 이체한도 조정해서 이체시켜달라고 했는데 만약 안될까봐 걱정이에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1.159.xxx.1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0.11.18 10:01 PM (59.29.xxx.175)

    왜 문제가 되나요?
    수표번호 적어서 가지고 계시고 잘 보관하면 되는데..
    그리고 ATM기계에서 수표 입금도 되던데요.

  • 2. 여러찔
    '10.11.18 10:10 PM (218.158.xxx.47)

    ㅎㅎ
    저랑 정반대네요
    전 그저께 계약금 1200을 백만원짜리 12장으로 찾아왔더니만
    울남편,,한장으로 끊어와야지!! 어쩌구 저쩌구 잔소리에,,,,,

  • 3. ..
    '10.11.18 10:16 PM (222.101.xxx.250)

    전 집 살때나 전세구할때 잔금은 일부러 수표한장 끊어서 했는데..오히려 간단하다고 좋아하시던데..

  • 4. ㅋㅋㅋ
    '10.11.18 10:34 PM (58.227.xxx.121)

    저번에 집 세주고 보증금 받는데
    1억을 십만원, 만원, 오만원 정말 골고루 다발로 만들어왔더군요.
    아이들 피아노학원 가방같이 생긴 천가방에 가득 채워와서 그걸 주섬주섬 꺼내는데 어찌나 당황스러운지..
    천원짜리 다발 없기에 천만다행이다 했어요.
    은행갔더니 은행직원도 웃더라고요. 가끔 이런경우 있다면서요. ㅋㅋㅋ
    그런 경우보다는 한장짜리 수표가 훨씬 나을거 같은데요.

  • 5. .
    '10.11.18 10:36 PM (121.137.xxx.206)

    전 한장으로 끊어주니 고맙던데요.그게 왜 문제가 되죠?

  • 6. 엥?
    '10.11.18 11:09 PM (112.148.xxx.28)

    그게 왜요? 돈 주는 사람 맘 아닌가요?

  • 7. 처음이라
    '10.11.19 4:35 AM (121.159.xxx.179)

    전 몇 번 이사도 안했지만 인터넷뱅킹만 해서 수표한 장으로 준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은행에 전화해서 atm으로 입금이 되는지 확인하고 안되면 수표번호 적어놓고 핸드폰으로 찍어두로 이서해둬야 겠어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해요~

  • 8. ...
    '10.11.19 5:38 AM (211.173.xxx.76)

    은행근무 시간 외에는 고액수표 ATM에서 입금 불가입니다.

  • 9. ...
    '10.11.19 7:07 AM (58.141.xxx.62)

    보통 그렇게 해요. 사진 찍어두고 수표 번호 적어두면 문제 없어요. 암튼 이래저래 비위 맞추기 힘들겠네요 집주인들도....

  • 10. 문제 되던데요?
    '10.11.19 3:23 PM (203.234.xxx.3)

    제가 그랬다가 좀 소리 들었어요. 문제 되던데..

    그러니까 받아가는 사람이 자기가 이사할 집에 어떻게 계약금을 걸었는지 모르잖아요.
    예를 들면 1억짜리 전세라 내가 1억짜리 수표로 줬는데,
    돈 받아 이사가는 사람은 5천만원만 받아가야 한다거나 그러면 문제가 되더라구요.

    제가 멋모르고 통으로 수표 만들었다가 좀 소리 들었구요,
    저 살던 전세 집주인이 부동산 하시는 분이었는데, 그 분도 돈을 쪼개서 갖고 오시더라구요.
    1억이면 5천만원짜리 하나하고, 나머지는 다 100만원짜리 수표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0833 살돋에서 본 엘비스님 이동식 선반이요~ 3 찾았어요~ 2010/05/13 1,300
540832 공항 면세점에서 산 물건 교환, 환불 되나요? 6 애엄마 2010/05/13 3,696
540831 중1여학생 합창단.. 접을까요? 4 .. 2010/05/13 471
540830 수영중에 화장실 갔다올때 그냥 물 속에 들어오나요? 4 수영장 2010/05/13 1,057
540829 40대되면 몸관리 어찌하시나요??? 4 40대 2010/05/13 2,204
540828 두릅 데쳐서 초창에 찍어먹는거 말고...다른 요리법 아시는님???^^ 13 두릅 2010/05/13 1,510
540827 오늘 좀있다 여권사진 찍으러가려다 모르는게있어서요 6 여권사진 2010/05/13 717
540826 연예인들 홍보대사할때요.. 1 그냥.. 2010/05/13 336
540825 이번 선거에서 지면‥ 2 대한민국당원.. 2010/05/13 528
540824 요즘 인터넷 용어 '선덕선덕' 하다 요거 무슨 뜻인가요? 7 궁금 2010/05/13 11,223
540823 영어 잘아시는분 이게 무슨 뜻인가요?? 영화에 나오는 가게 간판 이예요. 8 Get on.. 2010/05/13 864
540822 맘스홀릭베이비 같은 유아 커뮤니티 큰 곳은 어디인가요? 4 커뮤니티 2010/05/13 798
540821 배가 아파서 약국에 갔더니... 17 아파요 2010/05/13 4,446
540820 냉장고 표면의 오래된 손떄 19 물음표 2010/05/13 1,769
540819 양배추 얼려도 되는건가요?? ㅠㅠ 2 정신이가출했.. 2010/05/13 1,027
540818 뒷 돈을 바라는 경우도 있나요?? 7 의사가 2010/05/13 739
540817 "유시민,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앞질러" 16 세우실 2010/05/13 1,607
540816 버티칼 어디서들 하셨나요? 2 문의 2010/05/13 435
540815 택배 반품할때요... 3 너무 몰라 2010/05/13 567
540814 한명숙 지지하지 않는 30-40대 여성들, 이유가 뭘까요?| 39 라네쥬 2010/05/13 2,494
540813 (급질)여름 휴가 베를린중심으로 갈생각인데 7,8월중 언제가 나을까요? 2 .. 2010/05/13 301
540812 처음으로 용기내어 아이와 단둘이 고속도로 탈려고하는데요.... 9 길치 2010/05/13 853
540811 현미밥 궁금증.. 7 사과 2010/05/13 1,501
540810 온열 안마 매트를 사고 싶은데 어디 제품이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가요???? 매트 2010/05/13 327
540809 공룡전시관 소개 공룡아줌마 2010/05/13 284
540808 MBC 노조 "14일 오전 9시 방송 복귀" 9 verite.. 2010/05/13 731
540807 원두 티백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6 커피커피 2010/05/13 917
540806 존슨즈 파우더.석면에 안전할까요? 3 파우더 2010/05/13 505
540805 엄마가 간에 종양이.. 4 엄마사랑해 2010/05/13 762
540804 [급질]냉동실에 얼려둔 홍어로 찌개 끓이려고 하는데요 4 홍어찌개 2010/05/13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