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누가 30배 뛴다는 주식 산다고 전 재산 투자한다는데요

기로 조회수 : 3,375
작성일 : 2010-11-17 14:38:40
그 회사 사장이 친구래요.

상장되어 있는 주식은 사고 팔아도 그 회사사장에게 직접 이익되는것은 없는거지요?
사기 가능성은 없지않느냐는것이요.

IP : 121.160.xxx.1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11.17 2:41 PM (203.170.xxx.11)

    제발, 저도 좀 알려주세요.
    사돈의 팔촌까지 집팔아서 다 몰빵하게요..ㅋㅋ

  • 2. 못믿
    '10.11.17 2:42 PM (175.199.xxx.157)

    믿을수 없습니다. 자기 회사 주식을 누군가가 사 줘야 되는거지요.
    30배로 뛴다고라? 더 못 믿겠는데요. 암만 친구라도.... 친구를 가장한 도둑은 아닌지????

  • 3. jk
    '10.11.17 2:43 PM (115.138.xxx.67)

    내부자거래겠군요. 엄격하게 말하면 불법이지만 뭐 bbq표 쥐대가리도 대통령 하고 있는데 뭐..

    근데 장이 별로 안좋아서리 한 한달전이라면 많이 오를수 있겠지만 지금은 장이 안좋아서 많이 올라도 2배이상은 기대하기 힘드실거에요.
    2배오르는것도 상한가 4번정도는 가야 하거든요. 근데 상한가 4번가기가 쉽지 않죠.
    게다가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계속 30배가 오른다는건 말이 안되는거구요.

  • 4. ...
    '10.11.17 2:44 PM (112.169.xxx.158)

    30배는 말이 안되는데;

  • 5. 저같음
    '10.11.17 2:50 PM (115.136.xxx.24)

    저같음 안사요,,
    상식을 뛰어넘는 수익률을 제시하는데는 그만큼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 6. 미친거에요
    '10.11.17 2:51 PM (121.166.xxx.214)

    30배를 미끼로 꼬시는것도 아니고,,전재산 몰빵하다가 패가망신한 사람 한두번 보나요 ㅠㅠ

  • 7. ..
    '10.11.17 2:55 PM (121.166.xxx.45)

    돈가지고 뛰어들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왜 직접이익 가능성이 없어요.. 사장이 친지이름으로 그 회사 주식 많이 사뒀다가 전재산 가지고 뛰어드는 바보한테 떠넘겨 팔아버리면 그게 이익이죠..
    그 다음에 삼십배가 될 리가 있나요 ㅎㅎㅎㅎ
    사기는 멍청해서 당하는 게 아니라 욕심 때문에 판단력이 상실되어 당하는 거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냅두세요. 사람은 누구나 아파봐야 진실을 알거든요.

  • 8.
    '10.11.17 2:58 PM (124.216.xxx.217)

    ㅎ님...원금 100빼고 2900불로소득 ....수수료조금떼고 ㅎㅎ아 생각만으로 행복한..2분이었습니다

  • 9.
    '10.11.17 2:58 PM (121.133.xxx.98)

    저런 소문은 이미 주변에 다 났을거에요.
    직원, 직원의 친구, 친척 등등
    그래서 벌써 스물스물 올랐을거고.
    적당히 샀다가 털고 나와야지
    정말 30배 될때까지 기다리면
    바람빠진 풍선처럼 쪼그라들더군요.
    여윳돈 조금은 투자하셔도 좋지만
    적당한 선에서 차익실현하고 나오셔야 해요.
    그게 쉽지 않죠.
    그랬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물리는 경우가 태반.

  • 10. ...
    '10.11.17 3:16 PM (175.116.xxx.13)

    그렇게 좋은 주식을 님귀에까지 흘려줄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 11. .
    '10.11.17 3:28 PM (125.185.xxx.67)

    내가 아는 정보는 대한민국 99퍼센트가 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게 시장입니다.

  • 12. ...
    '10.11.17 3:36 PM (218.146.xxx.124)

    미티겠다...
    어제는 현대상선이 아파트 중도금으로 몰빵을 하시분이 계시고
    오늘은 30배뛸 종목이라...ㅋㅋ
    그런소리 한귀로 흘러보내고 관심있음 주도주 매매 하셔요
    자동차, 화학, 조선,기계로..
    지수가 여기서 다시 이천이상 간다해도 지금 현 주도주 업종 안바뀔거예요

  • 13. 30배
    '10.11.17 3:43 PM (123.108.xxx.181)

    까먹는 상상은 절대 안하시겠죠
    제발..로또처럼 주식하지 맙시다

  • 14.
    '10.11.17 4:05 PM (219.251.xxx.142)

    세력이 들어왔나 보네요. 세력과 같이 들어가야 먹을 수 있을 거구요. 사장 말은 믿지 마세요.
    저정도면 개미 꼬시기의 수순일 가능성이 있어요. 자칫하다가 본인이 설거지가 될 가능성도 많아요.

  • 15. 지렁이
    '10.11.17 4:49 PM (61.72.xxx.9)

    30배 기대하고 투자하는거라면 1/30 로 망할 위험도 생각하셔야한다는...

  • 16. 전형
    '10.11.17 5:19 PM (180.224.xxx.40)

    그거 아주 전형적입니다. 그리고 사장은 수시로 바뀝니다. 심지어 한두달 사이에도 바뀌구요. 사장이 내 친구다, 전주가 내 친구다..그렇게 해서 순진한 개미들 꼬십니다.

    회사 사장에게 직접 이익되는건 없다고요?

    아고..어쩐다냐..이렇게 순진하셔서. 그렇게 개미 꼬득이는 일 하는 애들.. 수십억 챙겨요. 주가 움직임과는 다르게, 전환사채, 유상증자, 무상증자..사기치는 방법, 아주 무궁무진합니다. 공시 보면..다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908 건고추물에 불릴때 어느정도 담가둬야하나요? 1 김장양념 2010/11/17 277
593907 가마솥 1 가마솥 2010/11/17 236
593906 빈혈약 좋은걸로 먹어야 하겠죠? 13 홍홍홍 2010/11/17 1,034
593905 "지금 현재에 깨어있으라" 이말 품고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3 지금 2010/11/17 645
593904 아이들과 친구들모임 1 발리? 괌?.. 2010/11/17 283
593903 유치원 아이 공개수업 갔다왔어요... 4 힘내자~ 2010/11/17 759
593902 철없는 수험생이 어느새 학부모의 심정으로 Qls 2010/11/17 267
593901 선생님이 상담하러 오라네요 4 초2 2010/11/17 957
593900 탈모클리닉 갔다가 좌절하고 왔어요 11 .. 2010/11/17 2,122
593899 위로가 필요할 때 5 그냥 2010/11/17 361
593898 아무리 주차 할곳이 없다지만...남의집 대문앞에 뭐하는건지.... 2 어이 상실... 2010/11/17 976
593897 오븐 발효 기능 쓰시는 분 봐주세요.^^ 4 ... 2010/11/17 653
593896 아이 하나면 정말..집 깨끗이 살겠어요. 6 애셋 2010/11/17 1,253
593895 새우젓안넣으면 안되나요? 3 김장때 2010/11/17 618
593894 하루 아침에 등수가 뒤바뀌다(교육청 영재) 6 나원참 2010/11/17 1,160
593893 냉동실에서 꺼낸 닭가슴살을.. 2 급질문 2010/11/17 572
593892 봄에 낳은 아이들이 좋은가요? 13 ... 2010/11/17 1,431
593891 시어머니생신요리 추천부탁해요(대표요리) 2 궁금 2010/11/17 495
593890 물빠지는 바지 어찌해야할까요?.. 2 검정 2010/11/17 439
593889 양모이불 속통이 79,000 원이라는데, 괜찮을까요? 2 이불 2010/11/17 478
593888 김치 잘 담아서 김냉에 넣었는데 .. 4 끝까지맛있게.. 2010/11/17 789
593887 인터넷 까페.. 배경화면은 어디서 주로 구하나요 1 스머프 2010/11/17 174
593886 가스렌지 점화방식 누르는 형태 못찾겠어요 6 렌지 2010/11/17 749
593885 마트에서 파는 주방찌든때 닦는 파란통의 세제.. 효과 있나요? 5 냄비찌든때 2010/11/17 642
593884 <이니 미니 마니 모>가 무슨 뜻인가요? 5 ... 2010/11/17 6,747
593883 눈이 갸물갸물해서 렌즈하려 갔는데... 1 ㅠㅠㅠ 2010/11/17 461
593882 왼쪽 많이 읽은 글에 이명박 정권 싫어하는 분위기 놀랍다고 글 쓴 사람 31 ~ 2010/11/17 1,319
593881 울 시어머니는 백화점에서 받은 사은품 가방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11 2010/11/17 2,358
593880 모과차만드는법.. 1 은새엄마 2010/11/17 5,305
593879 누가 30배 뛴다는 주식 산다고 전 재산 투자한다는데요 16 기로 2010/11/17 3,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