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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4살남자아이 단독에 살면 더 좋지 않을까요?

단독살면? 조회수 : 514
작성일 : 2010-11-16 09:49:03
과천에 아파트 사는데,
전세 만기가 코앞이네요...
요즘.. 재개약보다.... 여기 부림동단독주택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어릴때 단독에 살면.. 더 즐거울꺼 같아서요.

저랑 아이들이 자주 밖에 가거든요 ( 유아원은 둘다 안 다니고, 밖은.. 그냥.. 풀밭, 동산 양재천 주변)
그러면서 돌, 나무, 풀, 벌레 이런것들을 주워오는데,
헐... 집안이 흙이 여기 저기죠.^^:

그래서 마당이 있는 단독에 살면...마당에 풀어 놓고 이러면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학년때 시간이 많으니깐, 마당이 있는 단독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고 좋을듯한데..
^^: 경험있으신 82언니님들... 댓글 부탁드려요.



많이 검색해 봤는데, 단독의 단점은 유지비와 보안 문제라고 하는데...
덧붙여.. 과천에서 추천하는 ^^: 단독주택지역 아시면 같이 알려주세요.
에휴.. 한번 부동산으로 가봐야겠어요.
IP : 218.232.xxx.1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6 9:52 AM (121.136.xxx.144)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이어야 하고 주변도 꽤 괜찮은 곳이어야죠.
    저도 계속 이층집에서 자랐어요. 마당도 제법 컸구요.
    근데요, 아이들이 놀 곳이 없었던 거 같애요. 학교 운동장 말고는 골목길에서 놀았어요.
    자전거도로, 개천, 산...
    오히려 지금 사는 수도권지역의 아파트 동네가 오히려 놀이터며 개천, 자전거, 산...
    이런 게 더 잘 돼 있네요.

  • 2. ,,
    '10.11.16 10:03 AM (121.160.xxx.196)

    지금 단독사는데 아들 둘이요. 쟤들 데리고 어디 아파트로 못 기어들어가요.
    축구, 야구, 씨름은 기본으로 집 안에서 하고요. 둘이 잡느라 뛰어다니고 뛰어내리고 야단이예요.
    마당에서 야구하느라 잔디 다 죽여놓았고요.
    놀이터도 멀고 아는 애들도 잘 없고 해서 집안에서만 노는 단점이 있네요.

  • 3. 저두
    '10.11.16 10:09 AM (220.84.xxx.3)

    단독 사는데요. 친구들은 빌라나 아파트 살아서 한번씩 놀러가면 제일 먼저 듣는 말
    "뛰면 안돼" 첨엔 애들도 아파트 살고 싶다하더니 그런 소리 듣고는
    "아파트 살면 못 뛰잖아"하면서 가길 꺼려 하네요.
    그냥 내 집에서 층간소음없이 애들 떠드는 대로 놔두고 속편해요.

  • 4. 저희
    '10.11.16 10:31 AM (203.246.xxx.40)

    친정엄마 단독 8년 사시고 아파트 지금 사시는데
    너무 속편하다고 좋아하세요.
    비만오면 걱정하시고 ( 비 많이오면 쓰레기 쓸려가서 하수구 막힐까봐 그거 치우고 걱정)
    춥기도 춥고... 암튼 손가는데가 많은거 같아요.
    참, 마당없어서 원글님이 얘기하시는 장점은 없는 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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