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맨질맨질한데..
입주변만 신경쓰이게 텁니다.
아무리 신경써서 자기전에 수면크림을 듬뿍 발라주고 각질도 깨끗이 밀고 마사지를 하고 해도 그러네요.
화장 끝내고 나면 입가 주변으로 하얀 각질 같은게 보이면 너무 없어보이고 지저분해보이네요.
왜 이럴까요? 이럴때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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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변이 허옇게 트네요.
치약때문은? 조회수 : 506
작성일 : 2010-11-09 08:25:02
IP : 61.79.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9 8:35 AM (125.184.xxx.34)자기전에 바세린 듬뿍 발라주세요..
입주변으로는 주름도 많고,쉽게 건조해지는 부분이라,,저도 그래요.
바세린 바르고 자면 다음날에는 훨씬 좋아지더라구요.2. 저는
'10.11.9 11:19 AM (165.243.xxx.20)정말 입주면과 입술만 항상 터서 여러가지 다 해봤는데요...
약으로는 제일 괜찮은 건 "비판돌" 이라는 립크림 전용인데 이건 잘 못해서 혀로 쓰윽~ 하면 약이라 완전 별로고요....최근에 발견한 것 중 제일 좋은 건 존슨즈 수딩내츄럴 립밤이어요.
이게 애기들 튼 볼에 주로 발라주는 건데 애기들이 먹어도 해가 없대요.
저는 이걸 입주변과 입술에 발라요, 촉촉하고 아주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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