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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굴 용서해? 미친것들.
관계인데 제가 여러번 주위를 주고 저로 인해
둘사이가 위태로워졌어요
그랬더니 그 부인에게는 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상대여자에게는 나로인해 둘사이가 멀어졌다고 하고
암튼 그런일이 있었는데
이젠 그런 지저분한 일에 끼어들지 않고
신경끄기로 했는데
이 두 년놈들이 하는말이
날 용서할까 말까 이런답니다
용서하자니 자신들이 살아온 날들에 오점을 남기고
저를 가만 안두자니 맘이 괴롭고
미친것들이
누가 누구를 용서하나요?
지들 사랑이 아주 고귀한것처럼 아주 고상하게 굴고들 있네요
부인놔두고 다른 여자랑 놀아난 놈이
입을 닥치고 있어도 시원찮을 판이고
그여자가 그남자를 좋아해서 별짓을 다했는데
남의 가정에 분란일으킨 주제에 누가 누구를 용서해?
차안에서 두사람이 어땠는지 나에게 했던말들 다 터트려줄까? 생각중이예요
그 부인자존심생각해서 지금까지 참았지만
이것들 봐서는 정말 개망신 한번주고 싶네요
1. ..
'10.11.9 8:19 AM (175.114.xxx.60)퍼 부어 주세요.
{미친것들, 누가 누구를 용서해?
지들 사랑이 아주 고귀한것처럼 아주 고상하게 굴고들 있네.
부인놔두고 다른 여자랑 놀아난 놈이
입을 닥치고 있어도 시원찮을 판이고
그여자가 그남자를 좋아해서 별짓을 다했는데
남의 가정에 분란일으킨 주제에 누가 누구를 용서해?
차안에서 두사람이 어땠는지 나에게 했던말들 다 터트려줄까?
그 부인자존심생각해서 지금까지 참았지만
이것들 정말 개망신 한번줄까?} 그러세요.2. 지나가다가
'10.11.9 8:22 AM (211.218.xxx.55)이런 개나리십장생같은 인간 같으니라구...참 세상에는 여러군상들이 살아가고 있다곤 하지만...저런 인간들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있을까요...가을이 깊어가서 아쉬운 요즘 원글님 마음에 상처입지마시고 먼저 그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을 잊어줘버리세요...원글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에구구
3. 미친.
'10.11.9 8:25 AM (114.206.xxx.161)저런 개나리십장생 **들. 둘앞에서 정색을 하고 퍼부어주세요. 개망신당할래? 아님 닥치고
쭈그리고 정신차릴래?
세상을 뭘로 보고 그 죗값을 어떻게 받으려고. 어휴. 아침부터 열이 화악 오르는데 원글님은
어떠실지.4. ...
'10.11.9 8:27 AM (114.207.xxx.216)오히려 아내 되시는분 봐서라도 확 뒤집고 퍼부어 주세요.
그게 위하는길 같아 보이네요.
써글것들.....ㅠㅠ5. ..
'10.11.9 8:36 AM (121.181.xxx.124)저는 윗 분과 다른 생각인데요..
제가 아내라면 원글님이 뒤집고 퍼붓는건 싫을거 같아요..6. ...
'10.11.9 9:57 AM (58.141.xxx.133)그러니까 다 지 살구멍 만들어내는라고 님을
공동의 적으로 만들었나보네요. 정말 나쁜 것들이네요.
님 정신건강상 모든 정황에 대해 논리적으로
차근히 기록을 만드셔서 (말로 하면 뭐가
빠질 수도 있으니) 그 당사자와 부인/남편 등에게
우편으로 보내세요. 글로 쏟아붇다 보면
카타르시스도 있을 거구요...7. 헐
'10.11.9 9:58 AM (175.125.xxx.176)그러게 남의 일에 뭘 간섭하나요..
죽이 되던 밥이 되던 그들만의 리그여야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