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체험 정보가 많아
프린트 하고 싶었는데 컴고장, 프린트 고장으로 못했어요.
다시 메모라도 하려고 검색하니 글 지우셨나봐요?
질문은 짧고
소중한 댓글은 많았었는데
지우신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사생활 노출되는 질문 지우는건 이해가 되는데
소중한 댓글만이라도 남겨놓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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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99.5 질문하신 분 글 지우셨나요??
. 조회수 : 521
작성일 : 2010-11-09 06:17:00
IP : 119.203.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2 맘
'10.11.9 11:13 AM (220.86.xxx.221)지우셨나보네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그냥 두시지..
2. 고3맘
'10.11.9 1:12 PM (116.37.xxx.138)궁금하신게뭔지.. 다시 질문 올리세요. 문과 99.5%면 전체 수험생 71만명중 문과생 50만명..0.5%라면 2500등정도라서 서연고 상위권학과는 힘들고 서성한 상위권학과에는 넘치는 성적이라는 이야기였던것 같네요.이과 99.5%라면 상위권대학갈수있는 수리가형 선택자15만명중 0.5%이니 750등정도 이니 이과 최상위권 학생은 특이한 경우아니면 요즈음 추세가 의.치대 지원 경향이 강해서 전국적으로 의.치한 모집정원이 1000여명 정도이니 서울대는 누워서 갈수있는 성적인데 문과는 0.5%안에 들어도 서성한정도 밖에 못가니 억울하다.. 하는 댓글들이였던것 같네요..이런류의 문과생들의 항변을 듣다보면 이과아이들만 가진 저는 문과 엄마들도 많이 힘들겠지만 이과 아이들의 공부량을 생각하고 이과생들의 표본집단체를 생각해보면 숫적으로 많아서 힘들다는 문과의 항변은 가당치 않아보여요..모의고사 성적만 보아도 언,외는 공통과목인데 공통과목 조차도 이과아이들이 문과아이들보다 성적이 좋고, 수리가형이나 과탐은 문과의 수리나형이나 사탐의 공부량과는 비교가 안돼요. 국사의 공부량이 많다고 하지만 국사는 서울대 지망생들만 하는 과목이니 다른 문과생들의 항변은 열외로 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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