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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어떻게 빼야 하는지...
수치상으로 보면 절대 찐 체격이 아니에요. 옷을 입으면 팔다리가 가늘다는 말도 듣구요.
그런데... 아랫뱃살이...ㅠㅠ
정말 전화번호부책 두께에요... 출산을 2번 해서 그런가요...
허리살과 뱃살 이건 정말 어떻게 빼야 하나요? 정말 죽어라 유산소운동하는 수밖에 없는 건지...
2살, 5살 아이들 때문에 운동하러 가는 건 꿈에도 못 꾸고, 가끔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일주일에 2번 정도 저녁에 걷기하러 나가고는 해요.
먹는 건 정말... 아침은 고구마랑 우유, 점심은 토스트 2장에 우유, 저녁은 밥은 거의 안 먹고 반찬만 조금. 과일은 하루에 몇 개씩 먹구요...
이런데도 왜 안 빠지는지... 어흑...
운동밖에 길이 없는건가요?
1. .
'10.11.9 2:37 AM (121.135.xxx.221)저는 님키에 45-6인데도 배가 그래요. ㅋ 운동하세요.
2. 운동하러
'10.11.9 3:05 AM (112.152.xxx.50)가지 마시고 집에서 아이들과 놀이 삼아 윗몸 일으키기라도 하심이 어떠할지요.
애기 엄마 아닌 미혼의 여유만만 싱글들도 운동하러 가!는!것은 너무나 힘든일.
아이들과 운동하는 놀이 시간을 만드는 것은 안되는 일일까요?3. 극단적방법
'10.11.9 3:30 AM (123.213.xxx.2)뱃살만 집중적으로 살이 찌셨다면 요즘 ppc주사라고 있어요..지방 분해하는 주사예요
필요한 부위(얼굴 이중턱, 팔뚝,허벅지,복부)에 주사를 맞는 방법인데....광고에는 2~3인치 줄어든다는데 어느정돈지는 모르겠지만 효과가 있다더군요...저도 알아보고 허벅지 바깥살쪽에 튀어나온 쪽에 맞아볼려구요..
2번맞아야 된다고 하는데.....금액은 저희집 근처 피부과에선 24만원 부르더군요....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곳엔 10~15만원 정도로 붙여놨던데....아무래도 몸에 주사하는건데 전문의 한테 맞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게 아니면 다이어트 약이 있는데요...저도 병원가서 처방받았는데요...병원은 내과 소아과 아무곳이나 상관없이 동네 병원에 처방해달라고 하면 해줘요...그게 원래 우울증 치료제로 나온건데 비만환자에게 효과가 있어 비만치료제로 나왔다고 하던데...약 이름이 세글잔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아.....ㅠ.ㅠ
처방전 받는데 만원 줬구요~ 약국에서 약 구입하는데 한달치에 6만원 조금 더 줬어요...
근데 이 방법은 부작용이 있는게.....약을 먹으면 정말로 식욕이 똑 떨어지면서 밥맛이 없어요...
하루종일 물만먹고도 살아요..배고프다는 생각이 안들거든요...대신에 정신이 좀 몽롱하다고 해야되나...약간 붕 뜨는 느낌이 들고 뭔가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예요--;;의욕이 없어요-;;
3일 복용하니 하루에 1kg씩 3kg가 빠지더군요....하지만 약 끊으면 바로 요요가 온다는거랑 원하는 부위만 뺄수 없고 전체적으로 빠지니 얼굴이 안습이라는거요....ㅠ
배만 걱정되시는 거면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도 그 주사를 시술하던데 전문의 한테 상의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4. ....
'10.11.9 3:35 AM (119.67.xxx.6)식단을 보니, 우유가 있네요. 우유는 장을 깨끗히 하는데 도움이 안되요. 아니, 반드시 끊어야 하는 식품이에요.
샐러드, 현미, 가능하시다면 녹즙. 된장국, 청국장, 효소제품 (발효된 그런거 말고, 검색하셔서, 효소, 엔자임 제품중에서 좋은걸 찾으세요. 가격 적당하고 안전한 제품으로요.)
을 드세요. 예전에 여기서 커피관장 이야기도 본거 같은데, 커피관장이나 녹즙 단식같은것도 효과가 아주 커요. 장을 깨끗히 하면 뱃살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식으로 해서 저도 애 둘 있구요. 허리 22~23이랍니다.5. 싸이클
'10.11.9 8:43 AM (69.125.xxx.177)뱃살 빼는데 싸이클이 좋아요. 진짜요.
요새 홈쇼핑에 좋은 거 많거든요. 얼른 하나 구입하세요.
그냥 암것도 생각 마시고 하루에 1시간씩만 하세요. 무조건.
그럼 허벅지에 적당히 근육잡히면서 매끈해지고 뱃살 쪽 빠지고 단단해져요.6. 라즐
'10.11.9 9:21 AM (115.143.xxx.19)훌라후프가 짱입니다..3,4키로짜리 돌리세요...그것만한게 없네요..그나저나 팔다리 가늘어서 부럽네요...전 몸통만 날씬..팔다리가 길고 튼튼....ㅎㅎ
7. 123
'10.11.9 11:02 AM (123.213.xxx.104)....님 허리 22~23이라니 완전 부럽네요... 저는 미혼일때나 지금이나 그런 허리는 갖어본 적이 없어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