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산후도우미 추천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목동이구요.

혹시 조회수 : 334
작성일 : 2010-11-05 19:14:28
담달이 산달인데 아직도 못 정하고 있네요.
업체는 무지 많은데, 도우미 분들이 여러 개씩 가입해 있기 때문에
어차피 복불복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하신 분이나, 업체 도우미 쓰셨는데 맘에 드셨던 분들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첫 아이구요..출퇴근 6일 해주시면 되어용.. 플리즈~~~
IP : 222.108.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5 10:15 PM (219.250.xxx.196)

    전 보건소에서 지원받아 산후도우미 아주머니가 오셨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성격도 까탈스런편이 아니라 저와 다르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그분이 너무 잘해주셔서 전 지금 다른곳으로 이사왔는데 아직도 그 분 연락처를 저장해놓고 있어요. ^^; 그분이랑 연락하는건 아니라서 연락처가 바뀌었을수도 있는데.. 여기 공개적으로 남기기는 좀 그렇네요. 어떻게 알려드려야 하나요 ^^;;;;
    참고로 아주머니가 사시는곳은 그 당시 목동사거리 부근이라고 하셨어요. 이것도 지금은 바뀌었을지 모르겠네요.
    전 07년08월에 보름간 도움받았었습니다. 아이도 굉장히 이뻐해주시고, 집안일이며 음식이며 모두 신경써서 잘해주셨어요. 도움받으면서 저희 부부가 굉장히 감사했었거든요..
    어떻게 정보를 전달해드려야 할까요? ㅠㅠ

  • 2. ~
    '10.11.7 1:48 AM (219.250.xxx.196)

    제가 인터넷 하는 시간대가 아이 잠든후라 저도 리플을 이제 봤어요 ^^;
    우선 예약 문자로 9시 30분에 맞춰 아주머니 존함/연락처 보냈습니다. 지금보니 자택연락처도 있어서 휴대폰 연락처는 바뀔 수 있으니 자택연락처도 적어놨습니다. 추천해드리는거지만 저도 좀 조심스럽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요.. ^^;
    아주머니가 도와주셨을때 이런저런 얘기 듣다보니 경험도 많으신분이시더라구요 심지어는 4쌍둥이까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순산하시길 바래요. ^^
    참고로 저도 핸드폰 번호가 바뀌어서 아주머니께 제 핸드폰 번호 전달하셔도 모르실꺼예요 ^^;;;;

  • 3. 원글
    '10.11.7 12:25 PM (222.108.xxx.156)

    너무 감사합니다~ ^-^
    아침에 문자 받고 답장도 보냈지만 ㅎㅎ
    네쌍둥이까지 건사하신 분이라니 대단하세요!!
    정말정말 감사하고..^-^ 늘 행복하고 평안한 날들 보내시길 기도할게요!

  • 4. 저도
    '10.11.16 10:36 AM (203.247.xxx.20)

    전 산달이 좀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사는곳과 가깝고 또 좋으신 분이라고 하시니 저도 연락처가 궁금합니다. 지금 이렇게 남겨도 보실수 있을런지...ㅠ.ㅠ 자유게시판은 따로 문자가 가지를 않네요..ㅠ.ㅠ 혹시라도 보시면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imina@nate.com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782 전두엽의 문제인가요? 치료는? 5 주의력결핍 2010/04/13 871
534781 아침에 애가 없어졌어요. 5 휴--- 2010/04/13 1,325
534780 중학교 수학학원 끊을까봐요.. 7 답답 2010/04/13 1,803
534779 軍, 갑판부에 승선… 2시간 조사활동후, 함미 다시 가라앉혀 4 조사냐?조작.. 2010/04/13 1,012
534778 예예예예예~ 오오오오오~~~고양이영상 3 웃어보아요 2010/04/13 719
534777 소풍 가방 좀 골라 주세요 제발요... 11 갓난이 2010/04/13 1,302
534776 2010년 4월 13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04/13 303
534775 3월에 예약한 여행사 상품, 비행기 예약 다 된것처럼 해놓고서 이제와서 좌석 못구해서 취소.. 5 .. 2010/04/13 1,008
534774 퍽퍽한 밤고구마 밤고구마 2010/04/13 311
534773 어찌해야 하나요... ? 1 조언부탁드려.. 2010/04/13 383
534772 보이차에대해서... 7 꼬마눈사람 2010/04/13 896
534771 4월 13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4 세우실 2010/04/13 307
534770 아들 군대 15 솔직히 2010/04/13 1,110
534769 저 살 빠졌어요!! 13 자랑질 2010/04/13 2,762
534768 냉장 보관 항생제약 실온에 얼마동안 괜찮나요? (급해요) 4 2010/04/13 1,156
534767 지퍼백 작은 것을 사려는데요 8 어디서? 2010/04/13 850
534766 향기..자동분사기 써보신분~~쾌쾌해요 ㅠ.ㅠ 8 향기 2010/04/13 638
534765 전기렌지 문의 드려요~~~ 6 고민녀 2010/04/13 672
534764 [이상돈] 한명숙 무죄 판결과 검찰의 항소 1 세우실 2010/04/13 483
534763 초등학생 일기 존댓말로 쓰나요, 반말로 쓰나요? 7 ... 2010/04/13 855
534762 수돗물로 끓여서 아기 분유물 사용해도 될까요? 8 아기야미안 2010/04/13 2,471
534761 사돈끼리 만나면 밥 누가 사나요? 5 열받아 2010/04/13 1,747
534760 베트남 라이스페이퍼에 대해 간단한질문 7 새옹지마 2010/04/13 867
534759 링크있어요.. 생애 최초 100만원 넘는가방을 삽니다. 프라다 또는 구찌?? 13 .. 2010/04/13 2,291
534758 막상 내 딸이 성폭행 당한다면(SOS 본 후) 5 딸도 없지만.. 2010/04/13 2,145
534757 남편이 검퓨터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다가 저장된 사진이 다 없어졌다는데요.. 복원 방법 .. 2 어떻해 2010/04/13 577
534756 남편빚도 제가 갚아줘야하나요? 20 제가요 2010/04/13 2,976
534755 대문에 큰일 하니까 생각나는 똥 일화 2 하나있어요 2010/04/13 546
534754 전학후 적응못하는 아이..엄마의 자리는 너무 힘드네요 6 .. 2010/04/13 1,739
534753 한 사람의 향기 5 레벨9 2010/04/13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