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이차에대해서...

꼬마눈사람 조회수 : 897
작성일 : 2010-04-13 08:29:28
보이차는 단순히 차인데 한국분 들이 무슨 약처럼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많네요

저도 보이차를 아주 좋아하고 자주 마시는데 정말 좋은차입니다.

일단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도와주며 등등....

보이차를 차로 생각하고 마시시면 됩니다.
발효차이기에 더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혹시 궁금하신거 잇으시면 문의하세요
제가 보이차를 좋아하다보니 연구도 많이 했거든요
IP : 121.138.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13 8:34 AM (211.207.xxx.110)

    5년전에 중국에서 구입한 보이차가 아직 있는데
    너무 오래됐죠? 버려야 하겠죠?

  • 2. 저도
    '10.4.13 8:41 AM (61.76.xxx.28)

    보이차 구입한지 몇년 되었는데 tv 본 남편이 그것 먹으면 안되겠더라 해서 지금 안먹고 있어요.
    만드는 과정이 문제가 있다고 했나요? 금액도 비싼데....

  • 3.
    '10.4.13 8:44 AM (218.82.xxx.16)

    생차일땐 기간이 지나도 괜찮은데.....숙차가 5년된것은 버리세요..

  • 4. .
    '10.4.13 9:30 AM (121.153.xxx.110)

    가짜가 절대다수인 보이차에 왜 신경들을 쓰시는지...
    무슨 약으로 발효시켰는지도 모를 중국차보다 우리나라 야생녹차 발효차가 훨씬 더 좋아요.

  • 5. ......
    '10.4.13 9:52 AM (125.238.xxx.246)

    저두 몇년전에 비싼돈주고 보이차사면서 인터넷찾아가며 산는데.....
    한의원진료할일이있어서 가서물어보니,이중국의사말이 여자들은 자궁에안좋다구,근데 남자들은좋대요.실제로 먹는동안에 생리양이 줄어든거같았어요.

  • 6. 메니아
    '10.4.13 11:34 AM (220.95.xxx.112)

    보이차는 생차던,숙차던 오래될 수 록 차가 부드러워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보관된 차였는지가 중요합니다
    온도와 습도 빛이 스며들지 않는 곳등등...
    약품으로 발효시킨 위험한 차들도 많습니다
    모르면 안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장사꾼들의 상술에 놀아날 필요없습니다
    좋은 물이 보약입니다

  • 7. 그건
    '10.4.13 4:21 PM (121.144.xxx.37)

    진짜로 좋은 보이차는 자국민 소화할 양도 없데요.
    저번에 티비에서 보이차 만드는 과정을 보고 절~대 먹지 않고
    우리나라 녹차 마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761 3월에 예약한 여행사 상품, 비행기 예약 다 된것처럼 해놓고서 이제와서 좌석 못구해서 취소.. 5 .. 2010/04/13 1,009
534760 퍽퍽한 밤고구마 밤고구마 2010/04/13 312
534759 어찌해야 하나요... ? 1 조언부탁드려.. 2010/04/13 384
534758 보이차에대해서... 7 꼬마눈사람 2010/04/13 897
534757 4월 13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4 세우실 2010/04/13 308
534756 아들 군대 15 솔직히 2010/04/13 1,111
534755 저 살 빠졌어요!! 13 자랑질 2010/04/13 2,763
534754 냉장 보관 항생제약 실온에 얼마동안 괜찮나요? (급해요) 4 2010/04/13 1,158
534753 지퍼백 작은 것을 사려는데요 8 어디서? 2010/04/13 851
534752 향기..자동분사기 써보신분~~쾌쾌해요 ㅠ.ㅠ 8 향기 2010/04/13 639
534751 전기렌지 문의 드려요~~~ 6 고민녀 2010/04/13 673
534750 [이상돈] 한명숙 무죄 판결과 검찰의 항소 1 세우실 2010/04/13 484
534749 초등학생 일기 존댓말로 쓰나요, 반말로 쓰나요? 7 ... 2010/04/13 866
534748 수돗물로 끓여서 아기 분유물 사용해도 될까요? 8 아기야미안 2010/04/13 2,549
534747 사돈끼리 만나면 밥 누가 사나요? 5 열받아 2010/04/13 1,749
534746 베트남 라이스페이퍼에 대해 간단한질문 7 새옹지마 2010/04/13 868
534745 링크있어요.. 생애 최초 100만원 넘는가방을 삽니다. 프라다 또는 구찌?? 13 .. 2010/04/13 2,292
534744 막상 내 딸이 성폭행 당한다면(SOS 본 후) 5 딸도 없지만.. 2010/04/13 2,146
534743 남편이 검퓨터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다가 저장된 사진이 다 없어졌다는데요.. 복원 방법 .. 2 어떻해 2010/04/13 578
534742 남편빚도 제가 갚아줘야하나요? 20 제가요 2010/04/13 2,988
534741 대문에 큰일 하니까 생각나는 똥 일화 2 하나있어요 2010/04/13 547
534740 전학후 적응못하는 아이..엄마의 자리는 너무 힘드네요 6 .. 2010/04/13 1,765
534739 한 사람의 향기 5 레벨9 2010/04/13 858
534738 5월 연휴때 1 오후 2010/04/13 392
534737 심리상담vs 정신과 상담 4 상담 2010/04/13 1,552
534736 슈결혼식 1 ... 2010/04/13 1,180
534735 침대커버 어디에서 사세요? 3 이불 2010/04/13 846
534734 5살딸이 그림그리는데 관심이 많아요.방문미술 어떤가요? 4 방문미술? 2010/04/13 813
534733 목에 나타난 혹 2 .. 2010/04/13 576
534732 사서 고민하는여자 3 집을사도걱정.. 2010/04/13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