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경매관련..살고있는집사고싶어요

궁금녀 조회수 : 671
작성일 : 2010-11-04 09:20:41
클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나와서 2번 유찰 된 상황입니다.3억대 아파트가 2억대가 된 상태입니다.
근데 은행에서 몇달째 경매를 연기신청을 해 놓 은 상태 입니다.
아마 부동산 상황 을 보고 있는 거 같고,또 유찰 되면 1억대로 떨어지니깐 계속 연기하는 거 같아요.
이런경우 제가 경매를 통하지 않고 은행과 직접 거래해서 집을 살 수 있는 지 궁금해요.
전문가님들 꼭 좀 조언 해 주세요.
아님 경매를 통해야 한다면 어떻게해야 제가 집을 살 수 있는 지 꼭 좀 알려주세요.
참  저는 세입자입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IP : 221.163.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문가는 아니지만
    '10.11.4 9:35 AM (122.34.xxx.73)

    세입자시면 경매 받으셔야 전세대금을 보전 하실 수 있는거 아닌가요?
    채권 우선 순위가 국세나 지방세 같은 체납된 세금, 금융권 채무,..
    그러니까 잘못하면 전세대금도 다 받지 못 하실텐데요..

    그나저나 걱정이 크시겠어요.

  • 2. ..
    '10.11.4 9:38 AM (115.138.xxx.23)

    정확한 내용이 없어서 확실히는 말씀못드리지만, 시세보다 더 저렴하게 살수 있습니다. 단 채무가 시세보다 적어야 가능하구요. 집주인이랑 얘기하시면 되구요. 경매 물건 취하하고 매매되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 3. 아마도
    '10.11.4 11:29 AM (59.6.xxx.191)

    은행에서 연기신청을 해논 것은 뭔가 이유가 있겠지요!

    원글님은 당연히 우선변제권자(은행담보보다 앞선 확정일자 받은 분) 맞지요?
    그러니 별 걱정을 안하시고요.

    은행에 가서 왜 그걸 연기를 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세요.
    아마도 그거 낙찰돼봤자 은행으로선 별 이득이 없을 거니까
    연기했을 수도 있고,
    그게 1억 가까이 다운되면서 유찰이 됐다면
    세금이 문제일 수도 있어요.
    집주인 분이 각종 세금(여긴 별 세금이 다 있습니다. 체납된 부분)을 체납한 액수가 상당히 클 수도 있습니다. 이건 경매지상으로는 확인하기 힘들구요. 뭐 알아보는 방법이야 있겠지만,
    아무튼 그게 그렇게 유찰됐다면 문제가 있는 물건(아파트)일 것입니다.

    님이 경매에 입찰을 하고 싶다면
    많이 알아보셔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843 결혼을 하려면.... 결혼중매업 2010/04/09 508
533842 소말리아 해적에 맨날 붙잡혀 돈 물어주느니 차라리 용병을... 4 .. 2010/04/09 667
533841 위즈스토리 다 정품인가요? 3 가방 2010/04/09 1,736
533840 의료민영화 이만화보시면 한번에 이해되요^^ 1 이해가쏙쏙 2010/04/09 496
533839 베이킹사이트에서 파는 견과류, 전 좀 불안해서요..;; 5 아기엄마 2010/04/09 1,066
533838 검찰, 이대로 놔둬도 되는건가요? 10 검찰탄핵 2010/04/09 797
533837 30대 후반 정장 어느 브랜드가 이쁜가요? 15 정장 2010/04/09 2,810
533836 국수 삶을 때 국수냄비 요긴한가요? 8 ... 2010/04/09 1,159
533835 텝스준비해야하나요? 2 중학1년 2010/04/09 783
533834 어머니 다리 통증-어느 병원에 가야하나요. 꼭좀 알려주세요 5 며누리 2010/04/09 802
533833 신데렐라 언니..한편의 시를 보는듯도 하네요. 2 애잔하다 2010/04/09 702
533832 아파트 경비실에 물건 맡기는거 3 ... 2010/04/09 1,539
533831 지금 당장 DVD 방 갈거에요 1 혼자 2010/04/09 589
533830 아이 축구화 질문이요.. 1 아이 2010/04/09 263
533829 신데렐라 언니 뮤직비디오가.. 설마 앞으로의 내용은 아니겠죠? 12 김언니 2010/04/09 2,997
533828 연락없이 결석하면 학교에서 집으로 전화안하나요? 15 초등학생 2010/04/09 1,920
533827 한명숙 총리 무죄 - 법원의 교묘한 워딩 1 카후나 2010/04/09 729
533826 맛있는 영양바(?) 추천해주세요. (고3딸이 야자할때 먹겠다네요) 3 코스트코 2010/04/09 1,151
533825 넘 웃겨요. 검찰 "아직 안 끝났어" ㅋㅋㅋ 4 한겨레그림 2010/04/09 1,080
533824 온수매트에서 물이 샌답니다. 2 누수 2010/04/09 560
533823 노짱님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10 랄라라 2010/04/09 609
533822 강아지 화장실에서 용변보게 하는 방법이요~ 5 fpdlfk.. 2010/04/09 837
533821 내일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정말 옷이 없네요.. 3 급우울모드 2010/04/09 1,174
533820 담임이 골키퍼라고 부르니 아이들도 따라 놀렸답니다. 9 초1아들 2010/04/09 1,134
533819 한명숙 전총리님은 꼭 지켜드려요. 3 나쁜검찰 2010/04/09 334
533818 열감기인지 너무 힘드네요 ... 8 열감기 2010/04/09 875
533817 초1아들... 4 팔랑귀 엄마.. 2010/04/09 710
533816 피부과에서 탄력관리 받으시는분 조언좀~~ 2 관리 2010/04/09 1,210
533815 컴대기)유부초밥 만들려는데 4 간장조미 2010/04/09 581
533814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건가요? 2 초등학교 사.. 2010/04/09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