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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짜리 갓난쟁이 엄마가 된 친구, 뭘 사줄까요?

선물 조회수 : 247
작성일 : 2010-11-03 18:29:59
제 나이 40이고, 중딩 딸이 있는데

제 친구는 작년에 결혼해 올 봄에 아들을 낳았네요.

조리원에 있다 나와선 넘 덥고 해서 미루다

드뎌 아기도 보고 친구도 만날 겸 친구네 집엘 가기로 했어요.

아기는 백일도 했고 여기저기 들어오는 게 많을 거 같아서

아기 엄마인 제 친구 선물을 하나 사들고 가려고 하는데

하도 오랜만에 만나는 거다 보니 뭐가 필요할 지, 뭘 좋아할 지 도통 감이 안와요...

제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애기 고만할 때 어디 맘대로 나다니지도 못하고 해서

사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았던 거 같은데(친구도 완전 모유수유 중이라함)

딱히 떠오르는 아이템이 없네요...

전화로 문자로 물어봐도 걍 됐다고만하고...

여기 어린 아가 키우시는 전업주부님들 많이 계시는 거 같아 여쭐게요.

나이 40에 6개월짜리 아들 키우고 모유수유 중인 전업주부 제 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사 들고 가면 넘 좋아라, 할까요?

가격대는... 다른 친구 하나(얜 아직도 미혼 ㅠㅠ)랑 같이 5-10만원 정도 쓰려 합니다.

돔 말씀 부탁드려요... 꾸벅~
IP : 211.178.xxx.2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3 6:33 PM (183.98.xxx.208)

    러닝홈 같은 장난감도 괜찮을 것 같은데
    부피가 커서 택배면 몰라도 손에 들고가긴 힘들겠죠?

  • 2. 전통적인게
    '10.11.3 6:59 PM (125.182.xxx.42)

    제일 좋지요. 아가방 가서 아기내복 사 가세요. 그맘때 제가 제일 반가왔던게 내복.-_-;; 이엇네요.
    저도 애 낳은지 8년이나 지나서....

  • 3. 친구를 위해서는
    '10.11.3 7:02 PM (203.254.xxx.197)

    화장품이나 상품권이 좋을거 같아요.
    아기를 위해서는 러닝홈 좋을거같아요

  • 4.
    '10.11.4 12:28 AM (124.5.xxx.58)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은 요새 최저가가 14만원 정도해요. 부피도 크고, 어디서 사실지..?
    내복은 가격이 저렴하니, 밖에 데리고 나갈 때 외투도 있음 좋겠고요.
    근데 늦은 나이에 첫 아이면, 주위 지인들이 선물 많이 해서 옷은 많을 수도 있겠어요.

    전 선물할 때, 담요나 이불이 겹치더라도 여러 장 있음 유용해서 많이 했어요.
    쇼콜라 극세사 담요가 좋다던데, 전 그거 선물받음 좋을 것 같아요.
    아님, 엘리펀트 이어스라고 목보호 쿠션인데, 이거 담요랑 세트 받음 좋을 거 같고요.
    http://mall.shinsegae.com/b2b/naver.do?method=enterNaverFrame&url=http://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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