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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수 장의가 하지원 동생이었어요? !

엉?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10-11-02 19:16:01
유독 낯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한다 생각하며 성스를 보아왔는데,
장의가 하지원 동생이라면서요?
심한 뒷북이면 죄송....
하지만 쬐끔 놀랐어요. 연기자, 연예인 dna라는 게 있긴 한가보다 함서요...
그러다 문득 생각든 게
아, 하지원이 쫌만 젊었어도
윤희 역 했더라면 드라마가 좀더 달라졌겠다, 싶더군요.
좀더 암팡지고 야무진, 그래서 남자주인공들에게 밀리지 않고 역할을 살리지 않았을까
그러면 드라마도 좀더 끝까지 세게 밀고 가지 않았을까 생각 드네요.
하긴 그럼 좀 다모 2같은 냄새가 심했을라나....
암튼 오늘이 종방이라니, 이 드라마 글 범람으로 괴로우셨던 분들, 좀 마음 놓이시겠네요^^
뭐, 다 그렇게 지나가잖아요...?^^
IP : 218.39.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7:19 PM (121.135.xxx.83)

    네 하지원 동생 맞아요..

    근데 눈에 힘을 너무 많이 줘서 인상이좀 별로...ㅜㅜ

  • 2. 엉?
    '10.11.2 7:25 PM (218.39.xxx.117)

    ^^ 그렇긴 한데, 전 그게 그 캐릭터로 보여 무난하게 보았답니다.
    대사가 안정적이라 여긴 건 첨 보는 배우라 잘하네, 싶었던 듯..;

  • 3.
    '10.11.2 7:27 PM (222.107.xxx.123)

    그랬군요. 저도 몰랐어요. 그 친구 차인표 얼굴을 위아래로 좀 눌러 놓으면 비슷할 거 같지 않던가요?

  • 4. 월급쟁이마눌
    '10.11.2 7:27 PM (118.217.xxx.103)

    너무 닮아서 하지원이 남장한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소만 ^^;;;;

  • 5. 엉?
    '10.11.2 7:30 PM (218.39.xxx.117)

    생각해보니 제가 유천이나 다른 배우들 배경을 모르고 드라마를 본 게 그들에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 선입견 없이 그냥 본 거 같아요..원작도 모르고...아아..암튼 오늘 끝이라니 서운하기도 하고, 저도 일상복귀를 꿈꿉니다....ㅠ

  • 6. 엉?
    '10.11.2 7:31 PM (218.39.xxx.117)

    마눌님, 푸핫!!!!

  • 7. 엉?
    '10.11.2 7:32 PM (218.39.xxx.117)

    흠님, 푸하핫!!!

  • 8. ...
    '10.11.2 8:16 PM (152.99.xxx.164)

    전 하지원이 좀 어려서
    윤희 역으로 나오고 동생이 윤식이로 나왔다면 원작 느낌 더 살려줬겠다 싶었어요 ㅎㅎ

  • 9. ㅜㅜ
    '10.11.2 8:37 PM (110.5.xxx.174)

    하지원이랑 늠 많이 닮긴 했는데...
    연기력을 떠나서
    누나는 매력적으로 생겼단 느낌이 들고
    동생은 참 촌스런 마스크다 싶어요...
    딱 70년대에 먹힐 얼굴...^^;;

  • 10. 별로
    '10.11.2 8:50 PM (175.112.xxx.247)

    요즘 먹힐 마스크는 아닌것 같아요.
    그나마 사극은 난데
    담주부터 하는 시트콤에 나오는것 같든데
    현대극에서는 더 별로인듯해요.

  • 11. 맞아요.
    '10.11.2 10:37 PM (125.180.xxx.63)

    현대극에선 정말 촌스러울텐데...
    뭐랄까,,질리는 얼굴...?
    진짜 산업화시대에 미남 소리 들었을 얼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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