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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가 익을 줄을 몰라요

기다림 조회수 : 404
작성일 : 2010-11-02 18:52:23
장터에서 청도반시를 사고
개봉하라는 날에 박스를 뜯었어요.
그리고 2~3일은 익은 감 골라내서 잘 먹었는데요.

그 후론 익을 줄을 몰라요.(이 표현이 맞나요?)
먹고 싶어서 손으로 만져보고 눌러 보느라 손에서 익겠어요.
보관은 베란다에 두었고 박스는 완전봉쇄는 아니고 닫아만 뒀어요.

이유가 뭘까요?
실내로 모시고 들어와야 할까요?

아시는 분,
답변 좀 해주세요~
IP : 211.116.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6:54 PM (220.72.xxx.167)

    이상하네요.
    저도 장터 청도 반시사서 박스에 적힌 날에 개봉했는데, 아래위 다 잘 익어서
    급히 김치냉장고로 옮겨놓았는데요....

  • 2.
    '10.11.2 6:55 PM (222.235.xxx.45)

    실내에 몇개 들여놨는데 찬 베란다쪽이 빨리 익어서 다시 밖에 내다놨는데요.
    손으로 눌러서 약간 들어갈 정도만 돼도 먹을 수 있던데 아주 딱딱한가요?

  • 3. 기다림
    '10.11.2 6:58 PM (211.116.xxx.231)

    네, 딱딱해요.
    엊저녁 두개를 갖다가 식탁에 두었다가
    좀 베어 물었더니...못먹겠어요.

    작년에는 한꺼번에 너무 빨리 익어서 숨가쁘게(?) 먹었거든요.

  • 4. 1
    '10.11.2 7:04 PM (122.40.xxx.216)

    전 그래서 김치통에 넣어서요. 사과 1개랑 같이 넣어줬어요. 그랬더니 익더라구요., ^^ 김치통은 냉장고에 넣은건 아니고 그냥 밖에 놔두고요.

  • 5. 기다림
    '10.11.2 7:09 PM (211.116.xxx.231)

    네~~
    그럼 저도 박스 안에다가 사과를 넣어 볼게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 6. 땡감
    '10.11.2 7:24 PM (218.235.xxx.214)

    화학처리 하지않으면 빨리 안익지않나요?

  • 7. 대봉감
    '10.11.2 7:52 PM (121.180.xxx.182)

    전 반시는 아니고 대봉감 친정에서 많이 주는데요~~
    빨리 먹고 싶을때는 몇개를 작은 스치로폼 박스에 사과 몇쪽 넣고
    뚜껑 덮어두면 며칠이면 맛있는 홍시 된답니다.
    화학처리 필요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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