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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bmk 옷..
중고가 보통 10만원 이상이니 메이커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옷도 그다지 고급스럽지도 않은것 같아서요..
1. ..........
'10.11.2 3:06 PM (123.212.xxx.32)bnx인데요?
저도 bmk가 뭔가해서 봤더니...2. ...
'10.11.2 3:11 PM (116.36.xxx.174)저게 옷이 많이 빨고 그래서 옷이 저래보이는거에요
3. 파시는분이
'10.11.2 3:13 PM (59.28.xxx.188)왜 bmk라고 했을까요?
즐겨입으시는 옷인데...4. 나원참
'10.11.2 3:13 PM (218.158.xxx.47)가격이 어이없네요22222222
5. 어머 왠일..
'10.11.2 3:14 PM (210.111.xxx.19)궁금해서 가봤더니....제시한 가격의 1/10정도만 받아도 될 것 같은데....
6. 아이구
'10.11.2 3:17 PM (118.47.xxx.99)제시한 가격이면 더 좋은 새옷 사입겠네요..
7. 우하하하
'10.11.2 3:22 PM (123.109.xxx.166)와~대박!~~~~~~~완전 재밌네요~~~~~
저도 저 브랜드 좀 아는데,
그래도 저런 물건은 걍 만원대에 내놓아도 팔릴까말까인데요~
영국 옥스팜(우리나라의 아름다운가게 같은 곳)에 가면 버버리티셔츠도 만원대인데.ㅋㅋㅋ8. 오늘..
'10.11.2 3:31 PM (121.182.xxx.92)장터 얘기가 많이 올라 오네요
그런데 옷은 파시는 분들에겐 당사자가 새 옷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새옷으로 보이는데
사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좀 헐해 보이죠.
할인매장에서 옷을 고를 때도 그 옷들 참 후져 보이잖아요.
늘 보던 물건은 그리 낡은 줄 모르긴 합니다.9. ,
'10.11.2 3:39 PM (121.157.xxx.4)같이 올려 놓은 부츠요...
발향기는 안날까요?
부츠는 새거 아니면 찝찝해서 그런거 거저줘도 싫을거 같아요.;;
여러 신발 중에 특히 부츠는요...10. ㅎㄻ
'10.11.2 3:49 PM (121.164.xxx.219)이러고 저러고간에 십만원 이십만원이면 돈 조금 더 보태서 세일할때 아님 아울렛가서 새옷으로 살랍니다 -_-;;
11. 저는
'10.11.2 5:13 PM (218.145.xxx.84)처음 장터 생기고
제가 유축기 필요하다 글 올렸어요.
어떤 분이 쓰시던 유축기를 택배비까지 부담하시고
저에게 보내주셨어요.
그때, 그 고마움이라니...
그래서 저도 아이 쓰던 원목식탁의자
가져가신다는 분께 공짜로 드렸구요.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