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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bmk 옷..

촌여자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0-11-02 15:02:25
bmk 라는 옷이 그렇게 고가인가요?
중고가 보통 10만원 이상이니 메이커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옷도 그다지 고급스럽지도 않은것 같아서요..
IP : 152.99.xxx.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3:06 PM (123.212.xxx.32)

    bnx인데요?
    저도 bmk가 뭔가해서 봤더니...

  • 2. ...
    '10.11.2 3:11 PM (116.36.xxx.174)

    저게 옷이 많이 빨고 그래서 옷이 저래보이는거에요

  • 3. 파시는분이
    '10.11.2 3:13 PM (59.28.xxx.188)

    왜 bmk라고 했을까요?
    즐겨입으시는 옷인데...

  • 4. 나원참
    '10.11.2 3:13 PM (218.158.xxx.47)

    가격이 어이없네요22222222

  • 5. 어머 왠일..
    '10.11.2 3:14 PM (210.111.xxx.19)

    궁금해서 가봤더니....제시한 가격의 1/10정도만 받아도 될 것 같은데....

  • 6. 아이구
    '10.11.2 3:17 PM (118.47.xxx.99)

    제시한 가격이면 더 좋은 새옷 사입겠네요..

  • 7. 우하하하
    '10.11.2 3:22 PM (123.109.xxx.166)

    와~대박!~~~~~~~완전 재밌네요~~~~~
    저도 저 브랜드 좀 아는데,
    그래도 저런 물건은 걍 만원대에 내놓아도 팔릴까말까인데요~
    영국 옥스팜(우리나라의 아름다운가게 같은 곳)에 가면 버버리티셔츠도 만원대인데.ㅋㅋㅋ

  • 8. 오늘..
    '10.11.2 3:31 PM (121.182.xxx.92)

    장터 얘기가 많이 올라 오네요
    그런데 옷은 파시는 분들에겐 당사자가 새 옷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새옷으로 보이는데
    사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좀 헐해 보이죠.

    할인매장에서 옷을 고를 때도 그 옷들 참 후져 보이잖아요.

    늘 보던 물건은 그리 낡은 줄 모르긴 합니다.

  • 9. ,
    '10.11.2 3:39 PM (121.157.xxx.4)

    같이 올려 놓은 부츠요...
    발향기는 안날까요?
    부츠는 새거 아니면 찝찝해서 그런거 거저줘도 싫을거 같아요.;;
    여러 신발 중에 특히 부츠는요...

  • 10. ㅎㄻ
    '10.11.2 3:49 PM (121.164.xxx.219)

    이러고 저러고간에 십만원 이십만원이면 돈 조금 더 보태서 세일할때 아님 아울렛가서 새옷으로 살랍니다 -_-;;

  • 11. 저는
    '10.11.2 5:13 PM (218.145.xxx.84)

    처음 장터 생기고
    제가 유축기 필요하다 글 올렸어요.
    어떤 분이 쓰시던 유축기를 택배비까지 부담하시고
    저에게 보내주셨어요.
    그때, 그 고마움이라니...
    그래서 저도 아이 쓰던 원목식탁의자
    가져가신다는 분께 공짜로 드렸구요.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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