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 아이는 옷을 어찌 입혀야 하나요???

엄마 조회수 : 677
작성일 : 2010-11-01 11:00:17
큰키는 아닙니다.
외소하니 말랐고 키도 그냥 중간키...
9살인데요...

바지를 입힐때마다 참 곤란합니다...

하체가 유독 깁니다.
자기 나이보다 한두살 위 옷을 입어야 길이가 맞는데요..

근데 또 워낙 말라서...
품이 너무 큽니다..
길이 맞춰 입히면 정말 볼품이 없다는....ㅠㅠ

허리커서 조절밴드 끝까지 당기면 이상하게 부풀려진 엉덩이부분하며...남아도는 허벅지부분하며...ㅠㅠ
무슨 몸빼바지도 아니고...ㅠㅠ

오늘도 옷을 입히는데 에효 소리만....

살 찌는 체질이 아닌지라 이런 경우 다 수선해 입혀야하나요??

남자아이여서 바지만 입으니 더 곤란합니다..
딸이면 치마 입혀 스타킹 신기면 되겠지만....ㅠㅠ
IP : 58.236.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 11:06 AM (121.172.xxx.237)

    스키니 스타일로 입히셔야 될거 같아요.

  • 2. ...
    '10.11.1 11:06 AM (125.184.xxx.192)

    스키니타입 바지를 입히면 될 것 같아요.
    겨울이니까 니트바지같은거에다 부츠를 신기면 이쁠것 같네요.

  • 3.
    '10.11.1 11:09 AM (220.88.xxx.117)

    리바이스 스키니 바지 입히니 일자바지처럼 통이 여유가 있으면서도 길이도 맞고 그렇더군요
    그브랜드 아니더라도
    스키니바지 찾아보시고 그중에서 스판 들어가있는거 한번 입혀보세요
    우리 아이는 열살이고 조금 마른편인데 스키니인지도모르고 그냥 일자바지처럼 아주 편하게 입고다니네요

  • 4. 포앤포
    '10.11.1 11:11 AM (121.138.xxx.82)

    2001 아울렛이나, 뉴코아 아울렛에 포앤포 라는 아동복 매장의 옷이 아주 슬림하게 나오더라구요.

  • 5. 엄마
    '10.11.1 11:15 AM (58.236.xxx.61)

    원글 // 오~~~스키니바지...

    남자애들 안 불편해 하나봐요?
    항상 청바지나 츄리닝바지 뭐 이런걸로만 입어서
    품이 있는걸로 입다보니 불편해하지 않나 싶었는데... 하나만 사서 입혀 봐야겠네요..

  • 6. 아나키
    '10.11.1 12:40 PM (116.39.xxx.3)

    우리 애는 딸이지만.....
    또래보다 키 많이 크고, 많이 말랐고....
    그래서 항상 딱 맞게 사서 입혀요. 그래도 품이 크다는....ㅠㅠ
    이번에 겨울 골덴 바지를 스키니로 샀는데요(아이가 입어보고 싶다해서)
    허벅지랑 종아리라 딱 맞네요.
    엉덩이랑 허리는 크지만..그래도 다른 옷에 비해선 참아줄만 하네요.
    스판이 있어서 아이도 편하다고 하고...
    그런데, 우리 아이처럼 아주 마른 애들 아니면 저런 옷은 누가 입을까 싶게 진짜 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112 이 죽일놈의 기억력 ㅠ ㅠ 1 뭄맘 2010/11/01 274
592111 이런 가디건 너무 유치할까요? 12 가디건 2010/11/01 1,453
592110 유천에, 동방신기에 이제 jyj까지.. 17 yuchun.. 2010/11/01 1,732
592109 용인, 수원 부근에 스케이트 강습 받을 곳 4 질문 2010/11/01 365
592108 존박,박정현의 화음(시월에 눈내리는 밤 콘서트中) 有 8 ... 2010/11/01 994
592107 욕망의 불꽃 서우만 나오면 몰입 떨어져 10 엠비시 2010/11/01 2,618
592106 남편의 친구가족 대접 4 소심아짐 2010/11/01 759
592105 미드 한글자막 2 ... 2010/11/01 433
592104 중1딸. 속시원할줄 알았더니, 피가 말랐습니다. 10 눈물 2010/11/01 2,664
592103 침대를 바꿨는데 어깨가 아파서 잠을 못잤어요 10 에효 2010/11/01 784
592102 커피를 안마시면 머리가 아프고 잠이 쏟아져요... 13 끊어야 하는.. 2010/11/01 1,561
592101 부당거래는 우리사회의 자화상. 3 영화 부당거.. 2010/11/01 472
592100 이제 걸오를 어찌 떠나보내죠? 3 난걸오걸오 2010/11/01 534
592099 수업 한번도 들어 온 적이 없는 학생이 20 메일 2010/11/01 2,381
592098 뇌 MRI 잘 보는 병원 추천좀 해주세요.(서울 혹은 대구쪽으로..) 1 뇌 MRI 2010/11/01 933
592097 이상황에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9 이런일이 2010/11/01 1,395
592096 참 다행이다 (동방신기 관련 글 싫으시면 지나쳐 주세요) 4 아린 가슴 2010/11/01 554
592095 이숙영씨 방송에 오르한 파묵의 책 뭐라고 하던가요? 2 오늘 아침 2010/11/01 374
592094 "물건을 쌓아 놓다"라는 단어는? 7 단어 좀? 2010/11/01 3,429
592093 농어촌 특례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1 농어촌 특례.. 2010/11/01 336
592092 마이매이 7 의 호라시오 3 csi 2010/11/01 396
592091 스팀청소기가 고장났어요.. .. 2010/11/01 117
592090 구중구포 홍삼 먹어 보신분 !! 어떤가요? 3 면역력 2010/11/01 297
592089 같이 애키우면서 세치기는 안해야죠,,, .. 2010/11/01 198
592088 정길연씨 '변명' 읽어 보신 분. 내연녀와 남편의 교통사고 스토리지요. 2 기억 2010/11/01 1,368
592087 시댁식구들로인한상처가언제쯤아물까요 8 오만가지생각.. 2010/11/01 1,002
592086 저 미쳤나봐요 2 ㅜㅜ 2010/11/01 589
592085 달맞이종자유 쓰시고계신분께.. 여쭤봅니다.. 4 달맞이 2010/11/01 698
592084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3일부터 여행갑니다.) 오사카주민들.. 2010/11/01 236
592083 결혼기념일 ㅠ,.ㅠ 1 아린아빠 2010/11/01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