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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는 우리사회의 자화상.

영화 부당거래 조회수 : 472
작성일 : 2010-11-01 10:34:37
어제 조조로 보고 왔어요.

영화 첫 장면

초등학교 여학생의 성폭행 살인사건을

특종으로 보여주는 화면이

YTN뉴스.

신문기사보여주는 장면에서도

화면가득  보여지는 신문이

경향, 한겨레

모종의 거래가 이뤄지면서 사심이 가득한 기사써주는

기자가 다니는  신문사는 조중동의 한 신문사.

전 이것만 봐도 속이 다 시원해지더라구요.

낙하산 사장들이 앉아있는 방송사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조중동은 언론으로 봐주지 않겠다는 그 마음씀씀이 만으로도

이영화는 응어리진 마음을 확 풀어준 영화입니다.

아직도 진행중인

우리시대 부당거래는 오늘도 진행중일겁니다.

IP : 221.147.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했어요
    '10.11.1 10:42 AM (125.187.xxx.167)

    영화 첫 타이밍 5분을 놓쳤어요.
    그래서 얼마전 부당거래 보신분이 경향, 한겨레가 나오는 장면과
    조중동이 나오는 영화샷 비교하는것도 재밌을거라 했는데..
    왜 내가 못봤지...
    계족 조선, 중앙만 나오는것만 봤거든요.
    ㄷ대체 어디서 경향, 한겨레가 나온거임??
    궁금했는데...
    첫장면 펙트부분에서 나온거군요..^^;
    어쩄든 원글님 덕분에 궁금중 풀렸습니다.
    안그래도 여기다 물어볼려고 했습니다.

  • 2. 아직
    '10.11.1 10:45 AM (218.39.xxx.140)

    보지는 못했는데...넘 보고 싶은 영화에요^^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도 기대되구요...
    더러운 조중동의 실태도 제대로 알아야
    속지 않을 테니까요.

  • 3. 저도
    '10.11.1 11:30 AM (175.117.xxx.186)

    어제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2시간이 어떻게 갔나 싶게 몰입도 장난 아니네요.
    누구 하나 연기 못하는 사람 없이 어쩜 그리 연기들을 잘하는지....
    간만에 영화 같은 영화 보고 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의 우리 사회를 투영하고 있어서 껄그럽기도 했지만
    검사와 경찰분들 단체관람 시키면 난리나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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