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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직접 담그지 않고 사드시는 분들께 질문..

김장 조회수 : 808
작성일 : 2010-11-01 11:00:06
친정어머니가 올해는 힘드신지 김장할 엄두가 안난다 하셔서 제가 사드리려고 하는데요..
(저는 시댁에서 얻어 먹는 상황)

김치 사서 드시는 분들..
김장철에 김치 많이 사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다음해 여름(?)까지 드시나요?
아님 조금씩 사서 바로바로 드시나요?
시판김치는 오래두면 맛이 변하거나 하지 않는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저는 종가집,하선정,농협아름찬 김치 생각중인데,
젓갈 많이 안넣은 시원한 김치 추천도 해주세요..
IP : 125.31.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이
    '10.11.1 11:10 AM (211.221.xxx.36)

    조금씩사다먹어야죠 언제든지살수있는김치를많이살필욘없는거죠,,,사는김치는아무리좋아도 찌게를끓이면 맛이없다는게문제죠

  • 2. 1111
    '10.11.1 11:11 AM (203.238.xxx.193)

    저는 푹 익은 김치 별로 안좋아해서 그때그때 한 10kg 정도씩 사먹어요
    그게 질리지 않고 좋던데 사람 입맛따라 다르겠죠? ^^
    최근에 홍진경 김치 맛있게 먹었는데
    얼마전에 '남자김치'라는 브랜드가 있길래
    거기한 번 시켜먹어봤는데 (오지호씨 등 남자 연예인들이 하더라구요)
    홍진경 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홍진경은 국물이 많고 시원하긴 한데
    뭔가 2% 부족한 느낌..

    남자김치가 좀더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가고
    신선하면서 더 맛났어요 (대신 가격은 약간 더 비쌈..)
    앞으로 남자김치 애용할 생각입니다
    젓갈 많이 안넣은 시원한 김치에요..ㅎㅎ

  • 3. ..
    '10.11.1 11:28 AM (112.151.xxx.37)

    시판김치 애용하는 사람인데 전 일부러 사서 바로 먹지 않고
    김냉에 두어달 이상은 보관했다가 먹어요.
    시핀김치는 바로 사서는 저는 잘 못먹겠더군요. 완전 새로
    담근 맛도 아니구 숙성된 것도 아니고 제일 맛없을 시기인
    익기 시작하려는 기미 보일때 도착하기 일쑤라서.
    김장때는 아예 50킬로 정도 주문해서 김냉에 꽉꽉 채워놓고
    봄까지 먹구요. 이유는 숙성시키면 훨씬 깊은 맛이 나거든요.^^...
    충분히 김냉에서 숙성시키면...집에서 담근 김치처럼 맛이
    좋아지거든요. 심지어 맛없는 김치도 김냉에서 숙성을
    잘 시킨 후에 다시 꺼내면 훌륭하게 변해있기 일쑤구요.

  • 4. 원글
    '10.11.1 11:37 AM (125.31.xxx.100)

    김치냉장고 용량이 200L이고, 김치통이8개인데..
    6통정도 채우려면 50킬로정도 사면 될까요?

    저희어머니도 잘익은 김치 좋아하시거든요..
    김장 직접하시면 다음해 추석까지 두고 드실정도로 많이 하셨구요..

  • 5. 맛있어요
    '10.11.1 2:35 PM (112.218.xxx.227)

    82쿡에 인기 김치 맘*인..
    여기거 맛있어여..
    젓갈이 들어가긴 했어도 냄새 안나고
    시원한 경기도식 김치에요..
    가격도 착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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