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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씁니다.

슝덕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0-10-31 23:06:13
저는 어쩐다나요??
자유게시판이 성스와 걸오로 도배를 할때 정말 파리님들이 왜들이러나..

애들 나오는 드라마를 갖고...가을이라 마이들 외롭나????뭘ㄹㄹ

그러다가 토요일..애들이랑 아빠랑 운동가고 저는 아무 생각없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고(?) 텔리비를 키고..케이블을 봤습니다...욕망의 불꽃,,역전의 여왕,,대물,,,성균관 스캔들..

그러다가 성스를 봤지요...

보고 말았지요....그리고 알고 말았지요....성스하는 시간에 파리페이지가 뜨음한 이유를...아흑..

근데...저는 윤식이도,선준이도,,침잘잘 흐르게 하는 걸오도 아닌...

구용화........구.......용.......하...

이녀석에게 뿅용....

약간 비웃듯한 미소...크아...(제가 약간 삐닥한 녀석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주말동안 18편을 다 몰아서 이틀동안 해치웠어요

애들이 밥달라해도 ..멍....남푠이...이 아줌마 큰일났다고 운동좀 하고 오라고 해도...멍....

내일이면 성스하는 날 맞지요??

사랑해 구용하..짜샤..

IP : 110.14.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10.31 11:12 PM (180.182.xxx.143)

    성스홀릭에 들어오심을 두손 들어 환영합니다!! ㅋㅋㅋ

  • 2. 흐미
    '10.10.31 11:13 PM (118.36.xxx.9)

    환영해요.
    근데 담주에 끝난다는...ㅠㅠ

  • 3. 깍뚜기
    '10.10.31 11:37 PM (122.46.xxx.130)

    그런 드라마가 모레면 끝나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 ㅎㅎ
    '10.11.1 12:11 AM (115.41.xxx.10)

    남 할 때 같이 해야 더 재밌는건데
    곧 끝나고 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5. 연적이로다..
    '10.11.1 12:18 AM (124.49.xxx.214)

    님..
    즤 딸과 연적이시군요.
    제 여식도 고 놈이 젤로 이뿌댑니다. 캬...
    엄마 눈엔 걸오가 쵝오구먼..

  • 6. 마술
    '10.11.1 2:31 AM (58.123.xxx.94)

    저도 구용하가 젤 멋지답니다.
    아...웅... 내일이군요. 얼른 자둬야겠습니다.

  • 7. !
    '10.11.1 12:07 PM (118.45.xxx.162)

    얼마나 재미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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