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전 얼굴도 못본 시동생 결혼 부조금,,,
1. **
'10.10.30 11:45 AM (110.35.xxx.74)그렇게 안됐으면 시아버지가 많이 해주면 되겠구만
한 번도 못 본 사인데 왠 피를 나눈 형제?2. 집안분위기에
'10.10.30 11:45 AM (115.136.xxx.94)달렸죠..아는분은 안가고 10만원하더라구요..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했던듯
3. 어휴;;;
'10.10.30 11:48 AM (183.98.xxx.103)듣도 보도 못한 시동생이라면
그 시동생도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면서 살았겠군요,
결혼식에는 가실 건가요?
한 30만원 정도면 적지도 않고 괜찮을 듯 싶은데요.4. 음
'10.10.30 11:50 AM (218.37.xxx.95)남편동생이니까 남편의견따라 하면 되겠네요
5. ㅋㅋㅋ
'10.10.30 12:00 PM (180.66.xxx.209)시아버지가 난봉(?)피워서 이 아들 저아들 평생 가슴에 상처 줘놓고
이제 와서 너희는 형제다, 나 이정도 산다. 과시하고 싶었나보지요.
그런 허황된 허영덩어리 말에 놀아나지 마시고.. 거의 모른는 사람이랑 마찬가지인데
한 5만원 봉투에 넣어서 직접 주고 오세요. 시부모님한테 들려보내지 마시고.
그리고 나중에 물어보면 한 30했다고 하시면 되죠. 막 생색내시면서요.
그러는 그 배다른 시동생 or 그 어머니는 원글님 결혼할떄 뭘 얼마나 했길래요?6. 시부모
'10.10.30 12:12 PM (122.36.xxx.11)심정이야 그렇다고 쳐도...
그 배다른 동생에 대한 남편의 감정이 어떤지가 중요하겠지요.
그게 상처요 수치라고 생각하고 있고
후에도 인연을 이을 생각이 없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그 인연을 계속하고 싶지 않다고.
서로가 서로를 불편해하고 없이 사는 걸 더 편하게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그쪽에서도 인연이 계속되기를 원하지 않을 거라고.
부조 안해도 뭐라 할 사람 없어요.
그래 너희들도 피해자지... 하면서 넘어갈 사안이예요.
마음 가는 대로 하세요. 도리니 이런 말은 무시하셔도 돼요.
핏줄이니 이런 말도...
핏줄이라서 더 피하고 싶고 멀리하고 싶은 사정도 있잖아요.7. .
'10.10.30 12:57 PM (72.213.xxx.138)시부모가 강요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안해도 상관없는 부분이고 남편이 결정하게 둘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