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참 성격급하다고 느낄때

우리나라 조회수 : 526
작성일 : 2010-10-26 10:13:24
횡단보도 앞에서 파란불 되길 기다리는데
보행자가 운전자 신호보고 빨간불일때(이때 보행자 신호는 몇초더 빨간불임)
건널때,

그리고 이해안가는 사람은 등산복차림으로 운동 마치고 집에가는 사람이
운전자 신호보고 빨간불일때 건너는 사람

속으로 암만 건강을 위해 운동해봐라.......빨간불일때 횡단보도 건너면
운동이고 건강이고 소용없다

실제로 보행자신호가 파란불로 바뀌어도..몇초뒤 건너는ㄱ ㅔ  안전상 좋다고 함
IP : 121.143.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0.26 10:16 AM (59.12.xxx.118)

    좌회전 차선에서 좌회전 신호 기다리는데....
    반대편 직진 차선에 오는 차 없다고 뒤에서 빵빵거리는 운전자 정말 짜증나요.
    그러다 제가 좌회전 했다가 사고나면 뒷차량이 책임져 줄것도 아니면서...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안 간다고 빵빵거리냐고요~~!!!!!!
    그런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 2. ..
    '10.10.26 10:20 AM (61.79.xxx.50)

    운전해보고 사람들 얼마나 성질 더럽고 급한지 알게 되었어요.
    갈수 없는 상황인데도 빵빵거립니다.무조건.
    또 휑하니 앞지르기 합니다.그래놓고선 빨간불에 걸려 바로 제앞에 서 있더만!
    사실 바쁜 일도 없으면서 그저 30초를 못 기다리고 빵빵대는 운전자들, 문제예여.

  • 3. d
    '10.10.26 1:39 PM (125.177.xxx.83)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끝나기도 전에 먼저 일어서서 나가는 사람들..
    1위한 사람 축하 포디엄에서 멋지게 박수쳐주고 같이 축하해주는 여유 같은 건 남의 얘기
    쌩하게 객석이 비어나가는 거 보면 정말 뭐가 저리들 급한지~
    그렇게 급하면 어제 가지....

  • 4. 헤로롱
    '10.10.26 2:32 PM (183.101.xxx.29)

    제가 그런데요 자판기 커피 눌러 놓고 나오기도 전에 손 넣고 기다리는거요 ㅎㅎ

  • 5. ㅋㅋ
    '10.10.26 9:36 PM (180.66.xxx.157)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가 밀려서 오면 우르르르 뛰어가는 모습~ 참~ 부끄럽죠. 질서가 엉망 인것 같아요. 외국에서도 그런곳이 있는지요? 한국만 그렇다면 참 부끄러운 모습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421 친구 결혼식 참석과 시부모님 상경 16 고민 2010/10/26 1,133
589420 CNN에서 여자가 이를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는데 다들 어떠세요 7 19금) 2010/10/26 1,292
589419 소래포구 다녀왔어요 7 프린 2010/10/26 932
589418 레벨업이되려면.. 1 오란씨 2010/10/26 157
589417 씨래기 파는 곳 본 적 있으세요? 4 미소 2010/10/26 476
589416 19금)하루에 몇번정도 ..? 27 음.. 2010/10/26 16,661
589415 가을 단풍 구경.. 추천합니다. 2 단풍 2010/10/26 551
589414 우리나라 사람이 참 성격급하다고 느낄때 5 우리나라 2010/10/26 526
589413 평일 저녁 경부고속도로로 나가는 길 많이 막히나요? 2 ... 2010/10/26 242
589412 정말 답이 없을까요? 1 소통 2010/10/26 285
589411 200만원대 모피 사느니 좋은 코트 한벌이 낫겠지요? 19 .. 2010/10/26 2,656
589410 땡감을 냉동실에 넣어보신분 계세요? 7 ... 2010/10/26 1,630
589409 '나영이' 조사 사진 공개 ‥냉혹한 검찰 태도 16 세우실 2010/10/26 1,797
589408 기장이 긴 스타킹은 어디서 사나요? 4 dk 2010/10/26 608
589407 (고등아들과 엄마)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6 고등아들 2010/10/26 1,209
589406 휴대폰결제 4 솔이엄마 2010/10/26 325
589405 요새 이런 벗는 영화가 유행인데 대체 누가 보는 것이죠 3 요사이 2010/10/26 934
589404 프로폴리스 궁금해요 5 체리맘 2010/10/26 796
589403 우리 게시판에도 제목에 마우스 가져다 대면 내용 일부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2 쯔쯔 미꾸라.. 2010/10/26 289
589402 소고기무국 끓일때 소고기는 5 질문 2010/10/26 679
589401 공부안하겠다고 선언한 선배언니네 고딩아들... 12 콩이 2010/10/26 2,388
589400 영종도 살기괜찮을까요? 2 영종도 2010/10/26 581
589399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몇일후에 결혼을 해요... 7 언니 2010/10/26 788
589398 백화점에서 산 포도에서 집게벌레가 나왔어요 6 으악 2010/10/26 607
589397 일산화정 미용실 2 머리할래요 2010/10/26 982
589396 수세미를 심었는데 활용법을 몰라요. 3 수세미 2010/10/26 501
589395 중간고사 대비 시험공부? 3 초등1 2010/10/26 389
589394 욕실화 바닥에 물때가 많이 끼었는데 어떻게 제거해야할까요? 6 욕실 2010/10/26 1,213
589393 성스` 박유천, 가수출신 연기자 `좋은예`로 급부상! 6 유처니 2010/10/26 1,019
589392 댄스스포츠 해보신 분 계셔요? 5 궁금 2010/10/26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