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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부산 깡통시장에서 하루 다 보냈네요 ㅠㅠ

미쳐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10-10-21 23:51:26

얼마나 예쁜것들이 많은지,,특히 떡은 또 왜그리 맛나고 가격도 싼지 두덩이에 3천원합디다 보통 한덩이에 3천원

하는데 그거 들고 먹음써 다 돌아댕기니 하루가 후딱,,,에효,,,,이거 계획에 차질 생기네요

단팥죽도 아직 안 먹었는데,,아무래도 며칠 더 연장 해야할거 같네요

먹을건 또 왜이리 많누,,,

돼지국밥은 환상이네요
IP : 59.19.xxx.9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부
    '10.10.21 11:57 PM (124.111.xxx.69)

    저도 한나절 구경했는데 국제시장 엄청 커서 놀랐어요.
    오뎅 5000원어치사고(보관할데가 없고 바로 서울올라오는 길이 아니어서 저만큼밖에 못샀어요)
    돼지수육먹었는데 그 옆집 비빔당면... 유명한 집 같던데 먹고싶었어요.

    돼지수육시켰더니 뚝배기에 국물주시던데 맛있더라구요.

  • 2. 크으
    '10.10.22 12:06 AM (221.151.xxx.13)

    쌍둥이돼지국밥도 드셨어요? 정식으로 시키심 수육도 쬐끔 나오는데 환상이에요.
    국밥먹고 그 근처에 유명한 팥빙수+단팥죽 가게 가셔서 디저트 드시고 오세요.

  • 3. 대한민국당원
    '10.10.22 12:07 AM (219.249.xxx.21)

    과장하는 표현(재주가)이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 즐겁게 보내시고 어디에 사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집 잘 찾아 가시길 ^o^

  • 4. 원글이
    '10.10.22 12:11 AM (59.19.xxx.99)

    위에님 과장하는 표현이 장난아니라고요 ,,무슨 근거로 그런말도 안돼는 말쌈을 ㅋ

  • 5. 나나
    '10.10.22 12:11 AM (123.199.xxx.207)

    부산 살아도 안가본지오래네요,,진짜 구경할거 많은데,,당면 먹고싶다,,자갈치시장도 구경할만해요,,자갈치 꼼장어 곱창도 먹고 싶네요

  • 6. 대한민국당원
    '10.10.22 12:49 AM (219.249.xxx.21)

    수평선 바라보며 푸른 꿈을 키우는~♬ 이 노래 아시는 분은 저와 비슷한 또래 ㅋㅋ부산 볼 곳 많습니다. 모르니 찾지 못하는 것이 겠지만ㅎㅎㅎ;;

  • 7. 와우
    '10.10.22 12:55 AM (76.172.xxx.225)

    저두 작년에 부산 첨으로 여행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해운대 ,신세계센텀시티 ,국제시장 ..그냥 겉핥기만 하고왔는데, 부산이 주는 그 분위기가 저한테는 너무 좋더라구요..그 맛난 음식들도...지금두 또 가고 싶은데 외국에 나와있어서...나중에 한국 들어감 1순위로 또 가볼거예요..

  • 8. 요새도
    '10.10.22 12:56 AM (125.177.xxx.79)

    먹자골목에 떡오뎅 파는가요^^?
    곤약도?
    부산 있을땐..먹자골목에 가면 꼭..이걸 꽂이 들고 간장에 찍어가면서 먹었는데..
    왜 왜 왜 !!!!!!!
    경기도에 오니..(서울도 마찬가지고)
    떡오뎅도 안팔고 곤약오뎅도 안팔고..
    거기다 순대는 소금에 찍어먹으라고 그카고,,ㅠㅠ
    뭔 맛으로 순대를 양파 고추 마늘도 없이 묵노 ㅠ
    막장에 푸욱~ 찍어묵는 그 맛을 ㅠ 우짜란 말이고 ㅠ

  • 9.
    '10.10.22 7:28 AM (121.151.xxx.155)

    저도 부산으로 여행을 갈려고하는데요
    깡통시장이 국제시장인가요?
    아니면 다른곳인가요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 10. 꾸러기맘
    '10.10.22 8:42 AM (119.70.xxx.121)

    대한민국당원님 그 노래 저 중학교 교실 청소할 때 만날 학교에서 틀어주던 노래인데 윤시내가 부른 '부산찬가',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정작 부산사람은 깡통시장 잘안가는데...

  • 11. ..
    '10.10.22 9:20 AM (112.153.xxx.93)

    응님, 국제시장과 깡통시장은 찻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있습니다.
    저 부산사람인데 깡통시장 자주 가는데..
    깡통에서 국제시장으로, 거기서 자갈치까지 쭉 내려가면서 구경하고 쇼핑하고 군것질하고 자갈치에서 장보는 코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 12. ..
    '10.10.22 9:37 AM (203.226.xxx.240)

    부산 30년 가까이 살았는데..깡통시장 한번도 못가봤어요. ^^;
    담에 부산가면 놀러가야 겠네요. ㅎㅎㅎ

  • 13. 부산
    '10.10.22 10:13 AM (222.108.xxx.68)

    저도 깡통시장 넘 좋아해요.부산 갈 때마다 꼭 들러서 구경하고, 비빔당면도 사먹고, 마트에서 안파는 미니사이즈 아사히 맥주도 사오구요.길거리 서서 먹는 단팥죽도 맛있고, 일단은 눈이랑 입 둘 다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좋아요.

  • 14. ^^
    '10.10.22 10:18 AM (121.124.xxx.37)

    수평선 바라보며~ 이노래 새벽에 청소차가 오면 나는 소리였죠^^; 깡통 시장안에 유부 전골도 한번 드셔보세요. 나름 맛있어요(하지만 오뎅 맛 조미료맛 싫어 하시면 패스~)

  • 15. ..
    '10.10.22 10:23 AM (125.135.xxx.51)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어떻게 사야해요? 주차는 부산 롯데 광복점에 할껀데요. 그 다음부터 어디가 어딘지 못찾아가겠어요 ㅠㅠ

  • 16. 부산롯데옆
    '10.10.22 10:36 AM (61.76.xxx.5)

    부산롯데 옆으로 길건너 서쪽으로 자갈치시장의 시작입니다.
    큰길건너 조금걸어가면 피프광장이고 찻길 건너면 국제시장이고 또 길 건너편으로 깡통시장이고요. 빼놓으면 섭섭한곳 보수동책방골목인데요. 제가 책방골목 에 살거든요. ㅎ ㅎ 역시 깡통시장에서 찻길 건너면 책방골목이죠.
    전부 걸어서 연결되는 길 입니다. 슬렁슬렁 걸어다니면서 사이사이 맛있는 먹거리도 맛보아가면서 즐겨보세요.~~

  • 17. 부산사람?
    '10.10.22 10:40 AM (61.76.xxx.5)

    부산사람 깡통시장 잘안간다는 건 잘못아신거예요.
    저 깡통시장근처에서 30년 살았는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깡통시장은 여전히 복작거리고 여러상품들이 다양하고요. 비싸지 않고 만만하기도 하고요. 수입자유화로 아무곳에서나 수입품 살수있는데도 오히려 예전보다 시장규모가 더 커졌어요.
    여전히 활기가 넘치는곳이랍니다.~

  • 18. 정말
    '10.10.22 10:57 AM (121.145.xxx.19)

    예쁜거 많이 팔아요. 수입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맛난 것도 많고 골목 하나 차이로
    부산 국제 영화제의 산실 모든 극장도 다 모여 있답니다.
    속속 들여다 보며 구경할려면 하루 당연히 모자라지요. 아! 나도 시간내서 놀러가야겠네요.

  • 19. 원래
    '10.10.22 11:03 AM (180.66.xxx.18)

    그곳이....가는 사람은 자주 가고
    안가는 사람은 잘 안가게끔 된 지역이라고 봐요.
    즉 멀다면 멀어서리...

    이전에 보수동책방서 책사는건 정말 좋았는데 그거 들고오느랴....으아~~ㄱ
    약 30년전엔 버스밖에 탈 줄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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