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신랑이 반찬을 참,,,많이 먹는 스타일이예요
둘 다 야채 별로 안좋아하구요....
얼마전에 브로콜리를 데쳐서 초고추장이랑 먹으니 밥반찬으로 참 좋다 싶더라구요
생야채를 먹으면 좋겠지만 둘 다 생야채를 별로 안좋아해서
짜지않은 밑반찬 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짜지않은 밑반찬....추천해주세요
밥한술에반찬두젓가락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10-03-09 17:51:01
IP : 222.98.xxx.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9 6:00 PM (119.71.xxx.153)느타리버섯 데친거랑 미역도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반찬으로 좋아요.
브로콜리 느타리버섯 미역은 우리집 삼총사에요.
초간단이라~~~2. 무크
'10.3.9 6:02 PM (124.56.xxx.50)버섯,피망, 양파등 야채 볶으실 때 간은 싱겁게 하시고, 들깨가루 같은 향신료를 넣으시면 싱거운 걸 잘 못느껴요.
전 볶는 야채에 들깨가루 많이 넣어먹어요~3. 21
'10.3.9 6:27 PM (61.38.xxx.69)이상한 생각
밑반찬을 그냥 짜지 않게 하시면 안될까요?
두끼 먹을 만큼씩 나눠서 냉동하시면 되요.
어지간한 것은 다 가능합니다.
특별히 냉동실 알레르기가 있으시다면 패쓰요.
모든 버섯 볶음, 무, 콩나물 뺀 익힌 나물 무침이나 볶음, 장조림, 메추리알 조림, 멸치 조림, 호두 조림, 콩조림, 오징어채 조림, 오뎅볶음, 잡채, 잔 새우 조림 ...4. 김치도
'10.3.9 6:35 PM (125.131.xxx.199)전통적인 간장조림류의 밑반찬도 물을 많이 섞고 간장을 쬐금만 하면 짜지 않은 밑반찬이 만들어 지더라구요.
저흰 장조림, 우엉조림, 오뎅볶음등 밑반찬뿐 아니라 김치도 짜지 않게 만들어 먹는편이예요.5. 쌈다시마
'10.3.9 8:22 PM (125.187.xxx.175)소금범벅한 젖은 다시마 말고 인터넷 쇼핑에서 말린 쌈다시마 샀어요.
20~30분 전쯤 물에 담가 놓으면 불어요. 밥에 쌈장 얹어 쌈 싸 먹으면 입맛 돌아요.
육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건강에 좋은 반찬일 것 같아요. 간편하기도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