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도하는 남편에게 최대의 복수란

아내 조회수 : 13,812
작성일 : 2010-10-14 12:55:15
외도하는 남편에 대한 아내의 최대의 복수가 과연 뭘까요
전 요즘 이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친정아버지 외도로 엄마가 엄청 고생하셨는데 엄마는 아버지가 벌어오는 돈 펑펑 쓰고 다니며 쇼핑중독증에 빠졌고 결국 아버지 퇴직금까지 다 말아먹었네요

집의 전재산 아버지 몰래 탕진하고 얼마전 파산 신고까지 한 신세가 되었네요
왜 그리 돈을 쓰고 심지어 아버지몰래 집 담보로 대출까지 받고 여기저기 아는 사람한테 돈 빌려 빚도 몇억지고 아버지 알거지로 만든후 엄마가 아버지 한테 복수한거랍니다

근데 딸인 저도 엄마 팔자 닮았는지 남편이 외도중입니다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지만 아이들때문에 이혼은 하지 않을겁니다

전 엄마를 보며 흥청망청 쓸게 아니라 남편 몰래 돈 모아서 남편 병들고 힘들때 버릴겁니다
외도하는 남편에 대한 최대한 복수는 과연 뭔가요
IP : 180.71.xxx.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4 1:00 PM (121.130.xxx.215)

    저희 엄마도 속을 많이 끓였는데 아빠가 나이드시고 여기저기 아프니 그것도 미운정이라고
    못 버리드라구요. 외도한 놈 버리고 아주 좋은 상대가 나타나는것.. 불가능 할까요??

  • 2. 슬픔ㅠㅠ
    '10.10.14 1:01 PM (58.145.xxx.214)

    아 결혼은 다 이런건지... 씁쓸한현실입니다..
    힘내시고요...

    저라면 천천히 제 명의로 모든 재산을 다 돌리고, 돈모으고... 증거수집하고
    몇십년이 걸리든요...
    그동안 남편에게는 할것만하고 저를 꾸미고 내실을 다질것같아요(적정선에서)
    남편이 늙거나, 병들거나... 아님 재산이 모두 제것이 되었을때
    모든걸 정리해서 다른동네로 이사.-_-;;
    이렇게할것같은데...말처럼 쉽지는 안겠죠... 쩝.

  • 3. 흠..
    '10.10.14 1:02 PM (112.150.xxx.181)

    저 자신을 사랑하는 거겠지요. 아이들 남못지않게 잘 키우고 그늘지지않게 잘 키우고 내 자신 스스로가 밖에 나가도 떳떳하게 생활하시면서 남편의 그늘 ,경제적인 독립한 후에 남편 없이도 전~~~~~~~~혀 위축됨 없이 사는것..그거 아닐까요..나중에 아이들 크면 간혹 좋은 사람도 만나면서..

  • 4. 언제든 이혼준비,
    '10.10.14 1:03 PM (121.144.xxx.36)

    언제든 이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거,,,,

    특히 금전적,,,, 직장,,,,,
    경제적인거 때매 이혼도 , 피하지도 못하는 여자분들 많지요,,,,

    나이들면 자식 , 남편도 중요하지만,,, 돈돈돈,,,,,,

    이혼 생각 없으시니,,,,, 돈모으는데 집중하셔요,,,, 비자금,,,

    돈을 금융권에 두면 전산조회로 다 나옵니다,,, 그러니,,, 현금화 가능한 것으로 준비,,

    남편에게 무관심,,,아이들에게 집중,,, ( 혼자서도 잘 자립할 준비를 정신적으로도 시켜야 합니다,,,) ,, 특히 님을 가꾸고 건강관리,,,,, 그리고 남편과 정서적인 거리를 두셔요,,,,

    언제든지 버릴거라는 생각을 하시고,,,,, 아니면 늙은 남편 못버리고 님이 남편 병수발까지 해야 합니다,,,,

    돈이 제일 중요,,,, 직장도 구하시고,,,,,,, 또 재테크 공부도 하셔서 남편에게 돈 불리는 마누라 행세도 하셔요,,,,, 좀이라도 님이 기여한 부분이 많아야 이혼에 유리합니다,,,,

    모든 증거도 기록,,,기록,,,,,,,

  • 5. 왠지
    '10.10.14 1:10 PM (180.230.xxx.215)

    글을 읽어내려 가며 섬뜩함이.....;;; 글고,슬프네요...ㅠㅠㅠ

  • 6. 근데
    '10.10.14 1:12 PM (58.120.xxx.243)

    여자란것이 웃기게도..그런 넘이라도 잘 못버리게 되요.
    혼자 산다는것이..돈이 많아도..쓸쓸하고 생리적으로 그런가봐요.

    처음부터 혼자산것도 아니고....
    솔직히...복수 방법 없지요.
    약자니 더 사랑하니..

  • 7.
    '10.10.14 1:14 PM (220.86.xxx.161)

    맘 아프네요..
    부부란..동산이몽인가요?.......ㅠㅠ

  • 8. 부부란
    '10.10.14 1:16 PM (112.150.xxx.149)

    동상이몽이지요.. 사는 게 다 그렇잖아요. 누가 내맘이랑 똑같겠어요. 각자 인생을 사는 거지요.

  • 9. 그럼
    '10.10.14 1:17 PM (116.41.xxx.120)

    복수하다 낭비된 내 인생은요?
    가끔 아는 언니가 늘 이소리를 합니다.
    그러데,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뭐, 언니는 제가 이소리를 하면 니가 이 감정을 몰라서 그런다고
    자신에 마음을 항변하지만요.
    내인생을 한남자에 대한 복수로만 써먹는다니....나는 없어도 되는건가요.?
    진정한 복수는 ,... 그남편이 없어도 내가 정말 행복해 지는 방법이겠죠.
    복수를 하더라도 현명히 하십시요. 자신에 인생을 갉아먹지 않는 선에서요.

  • 10.
    '10.10.14 1:26 PM (220.86.xxx.161)

    바로위의 위의 위 댓글..
    동산이몽 --동상이몽 오타네요..
    오타도 참..이 와중에 동산은 무슨 동산...ㅠㅠ

  • 11. ....
    '10.10.14 1:36 PM (125.177.xxx.153)

    최고의 복수는 남편 없이도 너무 잘 사는 나를 만드는 겁니다.
    전에 마이클럽에서 읽었는데요
    어떤 여자가 남편이 바람을 피운 것을 안 뒤에 한 일이 직장을 구하는 거였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돈 모으고 애들 셋을 아주 잘 보살펴서 큰딸은 일등도 하고..
    또 그 와중에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을 55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몇년뒤 이사 갈때 모은돈 2천만원을 전세비용으로 내놨더니 남편이 마누라가 무섭다고
    하더랍니다.
    자신 없어도 잘 살수 있는 부인이 무서운 거고 그 부인을 버리기가 아까운 거죠..

    남편 없이도 잘 살수 있는 나를 만드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결혼 15년차인데 아직 남편이 바람을 피운적은 없어요.
    그러데 항상 생각하는게 남편이 어떤짓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가가
    더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내가 선택한 내 남편에게 최선을 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남편이 딴데 눈을
    돌린다면 그건 어쩔수 없다.
    항상 남편 없이도 잘 살수 있는 나를 만들자가 제가 삼는 목표입니다.

    경제적,정서적으로 남편 없어도 잘 사는 나를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으로 살면 남편과의 사이도 좋아집니다

  • 12. d
    '10.10.14 1:36 PM (119.69.xxx.201)

    사람... 실수할 수 있어요. 악질적이라고 느껴지지 않으면 잊고 님의 삶에 충실하시고 따뜻한 가정 만드세요. 하지만, 악질적이고 습관적이라고 느껴지는 것이었다면, 그냥 관계를 끊는 게 날 것 같아요. 복수???? 복수라는 것 없어요. 그가 나에게 마음아픈 짓을 벌이고, 그로 인해서 그 사람에 대한 그 만큼의 인간적 신뢰를 나로부터 잃었으니, 그는 이미 벌 받은 거예요. 괜히 복수하려는 마음에 자기만 다쳐요.

  • 13. 예전에
    '10.10.14 1:38 PM (180.64.xxx.147)

    방송에 나왔던 어떤 분이 전 최고로 복수를 잘 한 것 같아요.
    외도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시댁문제 그런 것들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잘 지내다가 어느날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부인이랑 아이가 없어졌고
    백방으로 찾아보니 캐나다로 이민 가버렸었죠.
    방송 카메라까지 끌고 캐나다 갔지만 결국 혼자 돌아가게 만들구요.

  • 14. 답이 없는듯
    '10.10.14 1:55 PM (125.134.xxx.191)

    그게 또 살다보면 정이 들어서
    나중에 남편이 좀 뉘우치는? 기색만 보여도
    그냥 잊고 살게되지요.
    나중에 복수란 그냥 안하겠다는 거지요. 세월을 참아내는 핑계일뿐.

    외도하는 남편에 대한 최고의 복수는,
    내가 지.금. 잘 사는 거겠죠.

  • 15. 아무리
    '10.10.14 2:34 PM (118.223.xxx.11)

    그래도 친정어머니처럼 돈을 펑펑쓰는게 복수라고는 보기 힘드네요
    결국 본인의 노후도 힘들어지시잖아요
    일단 직장구하시고 경제적자립을 하시고
    남편없이도 잘 사시는 모습보여주는게 최선이죠

  • 16. 복수란?
    '10.10.14 2:40 PM (203.244.xxx.254)

    내 인생에 더욱 충실하기. 그 아까운 내 인생을 그런 가치없는것에 소비하고 싶지 않아요..
    설사 이혼하지 않더라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거죠. 그리고 준비되었을때 떠나는것.
    애증관계로도 노후에 같이 하고싶지 않네요.

  • 17. 할수
    '10.10.14 3:07 PM (122.35.xxx.167)

    할수만 있다면야 댓글에 어느님처럼 모든 재산 한푼도 안남기고 싸그리 정리해서 해외로 이민가고 나 몰라라~
    연락 뚝...

  • 18. O
    '10.10.14 7:02 PM (67.250.xxx.83)

    나이들어 병들면 누구나 다 힘든데 그때 버려지는게 그렇게 큰 복수인가요? 이미 젊고 힘있을때 즐기고 누리고 다 살았는데요. 잘나갈때 추락시켜야 그게 시원한 복수죠.

  • 19. 아무도
    '10.10.14 7:07 PM (121.155.xxx.179)

    모르는 산속으로 데리고 가서 나무에 꽁꽁 묶어놓고 오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 20. 제생각
    '10.10.14 7:08 PM (121.166.xxx.231)

    저도..
    남자친구 많이사귀었고..정말 이상한사람두 두명있었어요..
    한놈은 바람둥이 한놈은 바람+돈빌려간놈.
    정말 복수하고싶었지만...그생각하는 시간자체가 아깝다.스트레스받아 내몸축나는것도 아깝다.
    그런놈신경쓰는거 자체가 아깝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복수..하면..자신도 망가져요..
    그냥 자신을 사랑하고..자기 실속챙기며 잘사는게 젤좋은 복수인거 같아요

  • 21. 장기적인 복수
    '10.10.14 7:18 PM (183.102.xxx.63)

    장기적인 복수의 가장 큰 피해자는
    복수를 하는 당사자입니다.
    결국 시간을 두고.. 너 죽고 나 죽자는.
    그 오랜 시간을 들여 공들인 복수의 결과가 사실은 미약할 수도 있구요.
    혹시 복수를 할 기회조차 사라져버릴 수도 있죠.

    상처에 대한 복수의 최고봉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원글님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그리고 실천하세요.

    아마 원글님의 어머니께서는
    그게 복수라기보다는.. 그것밖에는 탈출구가 없어서였을 거에요.
    상습적으로 바람피는 남자들의 아내들이 사치와 낭비를 하는 것같아요.
    그렇게 버텨가는 거죠.
    원글님은 좀더 합리적으로 생각하셨음해요.

  • 22. 헐....
    '10.10.14 7:19 PM (58.120.xxx.243)

    최고의 복수가...바로...그 남편이랑..살면서 돈모으고 55사이즈만들어서 그러나 사랑도 못받고 사는건가요?
    좀 비참한데요..

  • 23. 남편
    '10.10.14 9:49 PM (125.182.xxx.42)

    없이도 잘 사는거. 이게 복수에요.

    남편이 저를 못 놓습니다. 저 없으면, 차도없고, 애들도 없고 집도 없어지니까. 시어머니도 제가 무서운가 봅니다. 제가 맘 바꾸면, 아들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되니까요.
    친정서 모든거 다 해줬거든요. 모든 재산 제 앞으로 되어있으니, 내가 뺏을 재산 없어요.

    시어머니가 날 성가시게해서 무척 힘들었었는데, 서울에 집 사고, 남편 지방 회사옆에 원룸 잡으니까. 시어머니 눈빛이 틀려지더군요. 날 무서워하는 눈빛....아마도 남편 버리는가 싶었나봅니다.

  • 24. ..
    '10.10.14 10:24 PM (221.146.xxx.109)

    제가 건너들은 이야기인데, 이혼당하고 혼자 외국으로 가서 아이들 보고 싶은마음에 가슴에 흉터가 생길정도로 밤마다 울정도 살면서도 이를 악물고 장사시작해서 엄청난 부자가 됐다네요. 그 동안 여기 살던 남자는 아이들때문에 새장가도 못들고 그렇게 살구요. 외국가 성공한 여자분은 총각과 결혼도 하게 되고, 한국사는 시어머니가 그 이야기 듣고는 내쫓은 며느리는 저리 잘되고 자기 아들 재혼도 못하고 그리 사니 속상해서 아이들은 엄마에게 보내라 해서, 덕분에 그 엄마, 아이들이랑 같이 살게 되었다네요. 님도 차근차근 님 앞으로 재산도 모으시고 독립할 준비를 하시고 어느 날 뻥 차버리세요~~

  • 25. ...
    '10.10.14 11:34 PM (221.157.xxx.24)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고 하죠..
    복수한다고 그 사람만 생각할만큼 가치있나요?
    관심 끊고..님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세요..
    저 사람은 내인생에 조금도 관여할 존재도 아니다..하세요..

    친정아버지..두집 살림하시더니..힘드셨나보더군요..
    나이 45에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친정엄마..70인데..그럭저럭 건강하시죠..

  • 26. .
    '10.10.15 5:25 AM (116.121.xxx.223)

    본인 마음이 편해질려면 용서를 해야 한다더만요
    복수를 할려고 하면 할수록 본인 마음은 더욱더 괴로워지니깐요
    남편 병들고 힘들어지면 버린다고요
    그러기전에 원글님이 먼저 지치고 힘들어질수 있답니다
    원글님이 남편보다 더 건강하란법은 없는거잔아요
    남자들 외도는 디져야 고치지 습관인거 같아요
    못고치더라고요 차라리 무시하고 사는게 본인 자신을 위한 상책인거같아요

  • 27. 복수
    '10.10.15 9:34 AM (121.151.xxx.247)

    외도하는 남편과 헤어질려면
    마지막 끝날때 아주 잘해주세요. 숨이 넘어가도록.
    외도하는 남편을 이해까지 해주세요.

    결국 이혼하더라도 남편은 전부인이 잘하준 마지막 기억이 있으므로
    새여자랑 잘 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자신을 무엇보다 사랑해서 열심히 멋지게 살아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858 분배기 교체비용 얼마에요? ㅠㅠ 7 수리중 2011/02/18 1,127
583857 기 세신 부모님 밑에 자란 분 있으세요? 7 기죽어. 2011/02/18 1,414
583856 예전에 그렇게도 싫던 엄마가 4 ........ 2011/02/18 911
583855 새로운 지역에서 과외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1 수학쌤 2011/02/18 436
583854 인터록해주는곳 3 인터록 2011/02/18 695
583853 내 나이 50에 6 하이힐 2011/02/18 1,641
583852 얼굴이 너무 땡기네요! 5 아~ 땡겨~.. 2011/02/18 676
583851 결혼생활이 경제적으로 파국을 맞았습니다ㅡ.ㅡ 31 봄이 올까마.. 2011/02/18 13,164
583850 아이폰 요샌 안기다려도 되나요? 2 문의 2011/02/18 546
583849 뭘 해야 할까요? 7살 2011/02/18 123
583848 초등학교 중간,기말 고사 없어진다는데,, 14 시험해방 2011/02/18 1,744
583847 드라이기 어떻게 고르나요? 1 대학생 2011/02/18 279
583846 스키장처음가는데요 가져가야 할것이 무엇인지요? 5 오늘불만제로.. 2011/02/18 521
583845 질문입니다 1 고민맘 2011/02/18 152
583844 처가댁만 가면 엄청 먹는 남편 24 .. 2011/02/18 5,482
583843 82에도 내가쓴글바로가기가 있었음 좋겠어요. 10 .. 2011/02/18 469
583842 음식을 뭘 해가야 할까요? 9 고민동서 2011/02/18 753
583841 초등학교 중간, 기말고사 없어진다면서요? 4 수시평가 2011/02/18 660
583840 삐아제 어린이 창작교육 단행본(10종)과 영어차트(2종) 을 할인하네요 ^^ 2011/02/18 153
583839 여자에게 결혼과 임신 먼저 하면 앞서가는건가요 8 핑그르르,,.. 2011/02/18 1,355
583838 이사 나갈 때 열쇠는 어떻게하나요?? 3 이사 2011/02/18 495
583837 은평구쪽 교정 잘하는 치과병원 추천해주세요^^ 1 치과 2011/02/18 606
583836 링크 부탁 드립니다.. 엄마 2011/02/18 103
583835 쿠폰땜에 남편이름으로 또 가입하는게 가능할까요? 5 쿠폰조아 2011/02/18 277
583834 화장품 가격이 차이가 나요. 인터넷 2011/02/18 224
583833 두통약,,, 2 짜증나는 두.. 2011/02/18 288
583832 오늘생일인데....sk땜에 서글퍼요.. 8 바보 2011/02/18 1,161
583831 제주도, 부모님 모시고 아이둘 (4,6세) 동반해서 가려면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6 제주도 2011/02/18 624
583830 뭘 하나 사는게 이리 어려운지... 도와주세요 4 가스렌지상판.. 2011/02/18 474
583829 르네휘테르..인터넷판매 믿을수 있나요? 4 오모나 2011/02/18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