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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케 함 잘했다~~할까요.(냉무)

속이 쓰려요.. 조회수 : 326
작성일 : 2010-10-14 10:19:57



IP : 124.0.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은 늦었어..
    '10.10.14 10:21 AM (123.199.xxx.47)

    근데 때가 좀 늦은감이 있지않나요?
    그때진작 이야기를 하셔셔야죠
    이제와서 이야기를 하면~~쪼옴~~~~~~~-.-

  • 2. 속이 쓰려요..
    '10.10.14 10:27 AM (124.0.xxx.118)

    그래서 지금 고민중이예요. 머리털 빠질거 같아요. 저는 그아이가 알았다고 해서
    울 아들에게 반값정도 보상해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늦었지요...

  • 3. 아깝
    '10.10.14 10:46 AM (218.49.xxx.153)

    상대쪽 엄마가 모를것 같네요. 아이가 말 안해서,,,,
    전화하면 상대쪽 아이가 혼날것 같긴하지만
    잃어버렸으니 물어줘야할것 같네요. 50%라도
    상대쪽 아이한테 집에 전화해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함 해보세요

  • 4. 시간이
    '10.10.14 11:13 AM (124.0.xxx.118)

    흐른 일이라 저도 고민중이예요.
    빨리 해결하지 못한거에 자책중이구요.
    오늘안으로 전화할지 말지를 결정하려고 댓글 자주 열어보구 있네요.
    똑같은 자식키우는 엄마맘으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지 싶어서요.

  • 5. 반대경험
    '10.10.14 11:33 AM (115.178.xxx.253)

    제아이가 친구와 놀러갔다가 친구 친구 아이팟과 지꺼를 가방에 넣었는데
    콜라병 뚜껑을 잘못닫아 두개가 다 망가졌습니다.
    친구꺼 새거는 아니여서 저는 50%만 물어줄 생각이었습니다. 그 엄마 새거 사줬으면 하더군요. 그 과정에서 제아이가 마음에 상처를받았습니다.
    그래서 저 그냥 두말않고 새거 사줬습니다. 30만원이 넘는 돈을 물고요..
    제가 반대 입장이었다면 저는 50% 받을거 같지만 제맘같지는 않으니까요.

    그런데 원글님은 시기를 너무 놓치신것 같네요.
    같이 아이를 키우니 저라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아이에게 너는 그때 이렇게 하지 않은 부분이 잘못이다.
    그쪽에서 돈을 내든 안내든 그때 결론을 깨끗하게 마무리 지었어야 한다.
    그부분에서 엄마도 잘못이다. 너와 엄마가 잘못했으니 이건은
    우리가 책임지는게 맞다

    라고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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