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이렇습니다.
같은 대학 같은과 커플이었는데 모기업에 어느 부서다니는 남자가 임신한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교제중.....그렇지만 결혼해서 잘 살아보자는 부탁에도 불구하고 2천만원을 줄테니
낙태를 하라고 강요하는 남자...
심지어 남자의 아버지가 공교롭게도 아들과 같은 회사 임원인 관계로 피켓에 명시....
부자가 다니는 회사앞에서 일인시위를 하고 있는데, 회사측은 아무 손을 쓰지 못하고...
시위중인 여성은 모자와 썬글라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얼마전 s전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군요..
이번 계기로 무책임한 행동이 조금은 자제될것 같군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말..실감합니다.
한편 현실반영인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들 젊은이 들이 현명한 판단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 남자의 아버지는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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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시위중인 여인에 대한 얘길 듣고
현실 반영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0-10-13 11:28:31
IP : 59.19.xxx.15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0.13 11:51 AM (59.19.xxx.110)낙태가 불법이니.... 법적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으려나요...
이런 경우 여자역시 남자가 싫어서 결혼안해도 아이는 낳아서 키워야 하는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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