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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게 하는 단 한마디 말

초딩아들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10-10-13 10:09:52
이녀석 매일 아침 깨우는데 10분에서 20분은 걸립니다...그래도 뭐 양호하다고 생각.
어느날은 신경질나서 그대로 두면

왜 안깨웠냐고..
깨워야지..
엄마 때문이야..라는 둥 말을 하지만,

가끔 아침에 단 한마디 말로 깨울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다가 벌떡 일어납니다. 두마디가 필요없어요.
그 말은.

.
.
.
..
.
.
**아 오늘 반찬 햄이다~



으악....그래서 여자라서 햄볶아요 했나봐요 ㅠ.ㅠ
IP : 114.200.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3 10:11 AM (118.223.xxx.17)

    ㅎㅎㅎ 햄 안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겐 어떤 말이 좋을까요?

  • 2. 저도
    '10.10.13 10:19 AM (121.172.xxx.237)

    엄마가 제가 좋아하는 반찬 해놨다고 하면 벌떡 일어나던 기억이..ㅎㅎ
    아 이제 우리는 그 좋은 시절 다 간걸까요? ㅠㅠ

  • 3. hhh
    '10.10.13 10:42 AM (122.36.xxx.164)

    저흰 딸이 맨날 깨워요...좀 늦잠좀 자지..왜 늦잠을 안 자는 걸까요? 일찍 재운날은 5시에도 깨우고..유치원 늦는다고...흑....
    직장다닐땐 휴일이라도 있지..애 키우고 나선,,,늦잠을 자본 기억이 없다는..
    5살 먹은 아들은 귀에다 대고 속삭여요..나쁜엄마..나 배고픈데 밥도 안 주고...계속..밥 애기만 한다는... 내얼굴에 밥이라고 써있는지 원..

  • 4. ㅋㅋㅋ
    '10.10.13 11:58 AM (120.142.xxx.125)

    햄...너무 동감하고 갑니다~^^

  • 5. 울아들~
    '10.10.13 12:44 PM (222.237.xxx.83)

    아빠가 고기 다 먹어버린다. 요즘 육사모에 가입하여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고 있는 나보다 발도 훨 크고 키도 훨크고 몸무게만 덜 나가는 6학년,,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악한 몸매의 소유자... 저희집은 아침에 고기 볶습니다. 더 커서 먹는걸로도 안 되면 그담엔 뭘로 꼬시지? 고민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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