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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덕분에 잡학다식해져서 너무 곤란해요.

리아 조회수 : 7,305
작성일 : 2010-10-13 03:32:34
82 죽순이 3년 차 쯤 하니까 세상돌아가는 거 부터  직업별 연봉.. 첨 들어보는 가방 등등

별걸 다 알게 되네요.

이게 부작용이 커요.

일단 어디가서도 신변잡기 대화에 빠지지는 않네요.

외국 이야기면 외국 이야기, 학교 이야기면 학교이야기, 가방 이면 가방 커피면 커피

공연이면 공연 연예인 등등

깜짝놀라  생각 해보니 이 모든 방대한 것들이 다 82에서 주워들은것 (본것)이네요.

게다가 남의집 바람핀 이야기, 다른집 애들 사춘기 등등

내가 직접 경험한 일도 아닌데 정말 친한 누군가 해준 얘기 처럼 생각이 나서

말해 놓고 곤란 할때도 많네요.

웬만해선 어떤 대화도 다 가능해요.  ㅠㅠ

곤란해 졌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언니들이 자꾸 생겨나서
IP : 121.168.xxx.5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3 3:33 AM (222.111.xxx.85)

    녹차 마시다가 마지막 문장을 읽고 뿜을 뻔 했습니다. ㅎㅎ
    저도 그래요. 얼굴 모르는 언니들이 늘었어요~

  • 2. 에혀~~
    '10.10.13 3:44 AM (121.130.xxx.42)

    난 왤케 얼굴도 모르는 조카들이 자꾸 생기는지....
    그냥 못지나치고 구구절절 주절주절... 다정도 병입디다.

  • 3. ^^
    '10.10.13 5:38 AM (98.154.xxx.235)

    저는요~~ 아무리 인터넷 세상이라지만 한국사는 언니보다 외국사는 제가 한국어디에서 어떤물건을 어떻게 싸게 좋게...팔더라..부터 시작해서 국내 연예인이야기...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이며 뭐며...울 언니와 친구들이 저더러 외국사는거 맞느냐구...? ^^::

    울 엄마 오지랖이신 부분을 젤로 싫어하는데 어느새 저도 오여사가 되었더라는...

  • 4. 에휴~~~
    '10.10.13 6:15 AM (174.112.xxx.68)

    저도 그래요.

    한국에 살지도 않으면서 배추김치 먹으려다가 에고 이리 비싼 금치 아껴먹어야지 이러지를 않나... 점점 국경이 불문입니다. ^^

  • 5. 알려주세요
    '10.10.13 7:09 AM (63.224.xxx.18)

    심하게 공감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ㅋㅋ
    '10.10.13 7:16 AM (119.206.xxx.115)

    전 이제 부작용까지 나타나요
    누가..소금중에 젤로 좋은게 꽃소금이예요..이럼...아..저런 무식이..(속으로만)
    설탕중에 건강에 좋은게 흑설탕...황설탕이예요..이럼..아...아닌데..(속으로만)
    식용유중에 &&식용유가 국산이래요
    선전에 나오잖아요..아...그게..아닌데...(속으로만)

  • 7. ㅎㅎㅎ
    '10.10.13 7:33 AM (122.128.xxx.192)

    맞아요..
    패션에.. 먹거리에... 정치에.. 게다가 드라마 영화...
    장르불문 아는게 너무 많아졌어요..
    박학다식이 아닌 잡학다식으로.............

  • 8. ^^
    '10.10.13 7:39 AM (219.251.xxx.60)

    공감합니다.

  • 9. ㅎㅎ
    '10.10.13 7:43 AM (180.66.xxx.56)

    가끔은 얼굴도 모르는 언니들이 보고싶어서 새벽부터 들어오기도해요^^ㅎㅎㅎ

  • 10. ..
    '10.10.13 7:45 AM (183.98.xxx.192)

    ㅋㅋ 원글님 댓글들 다 정말 재미있어요,
    혼자 ㅋㅋ 거리고 웃고 있답니다.
    님들 정말 쵝오~
    누군지도 모르는 언니, 조카들 자꾸 생겨나는 거 저도 동감.
    특히 외국에 사시면서 비싼 금치 먹는 듯 생각드시는 에휴~님,
    저희 대신해서 김치 많이 드세요~~~~

  • 11. ^^
    '10.10.13 8:00 AM (221.159.xxx.96)

    그게요 ..정확한 지식이면 상관 없는데요 ㅎㅎ..어설프게 알게 된다는게 문제에요
    여기서 알게된 지식(?)들을 충분히 읽고 이해하고 머리속에 저장해 두면 아는척 하는데 크게 지장 없어요..문제는 어설프게 읽고 어설프게 그게 내 지식인양 알은척을 해대니 쪽을 파는거죠 ㅎㅎㅎ..저도 동네 애기 엄마들 사이에서 척척박사로 통하네요..그게 절 비웃는말인걸 얼마 전에야 깨달았어요 ㅎㅎㅎㅎ

  • 12. 분노의 댓글질
    '10.10.13 8:27 AM (125.182.xxx.42)

    하다보면, 제가 하루종일 식구들 이외에 누구와도 말 한 적이 한번도 없다는걸 알고, 문득 깜짝 놀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증이 없다는거.
    82질 하면서 지방 끄트머리 아무도 없는곳에서 일년간 아는 아짐 한명도 안만들어 놓고도, 외로움을 모른다는게 신기합니다.

  • 13. .
    '10.10.13 8:38 AM (220.86.xxx.161)

    전,82가 없던 시절이라 아무 생각 없이 결혼했고..
    82가 없던 시절이라 이 험난한 세상에 애를 셋이나 낳았고..
    82가 없던 시절이라 멀쩡한 직장을 버렸네요..

    그때에 82가 있었다면 아마도.. 전 너무 똑똑해서(ㅋ) 암것도 못했을거라는 생각이..ㅎ
    왤캐 내일처럼 열불을 내며 가르쳐주는 피붙이 보다 끈끈한 지인이(?) 많은지..ㅋ

  • 14. 남편들 질투
    '10.10.13 8:41 AM (123.214.xxx.5)

    또82냐? 컴에 앉으면 몇 시간씩이고, 빠져 들면, 밥 차려 먹으라는 말에 82를 싫어 하네요.
    82오프 모임 참석하러 가면 또 82냐고...
    82가 우리 친정 같습니당.

  • 15. 저도
    '10.10.13 8:59 AM (121.144.xxx.174)

    그 당시에 82가 있었다면 결혼하고 아이 못 낳고 아직까지 직장 다니며 혼자 살고 있을듯^^
    요즘 아줌마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이렇게 말하는 나를 보게 되요.
    어떤 언니가 말이쥐~~~ 어떤 엄마가 말이쥐~~~~이렇게 했데 글쎄 ㅎㅎㅎ 웃기지 않냐? ㅋㅋㅋ
    이런 제 증세도 보통은 넘죠? ㅠ.ㅠ
    저도 격하게 동참하는 중이예요

  • 16. 저도
    '10.10.13 9:00 AM (121.144.xxx.174)

    결혼 못하고로 정정.
    수정 기능이 날로날로 절실해져요 ㅠ,ㅠ

  • 17. 올리버
    '10.10.13 9:03 AM (125.143.xxx.230)

    어 갑자기 82가 무슨 뜻일까 사뭇 궁금해 지네요.

    그냥 빨리 란 뜻인가요?

    82쿡이니 빨리 요리 란 뜻인가봐요^^

  • 18. ..
    '10.10.13 9:11 AM (118.223.xxx.17)

    올리버님 정답!
    저도 얼굴 모르는 동상들이 대빵 많이 생겨부렀어요 ㅎㅎ

  • 19. 부럽네요~
    '10.10.13 9:13 AM (112.154.xxx.221)

    지식이 쌓여가신다니~~~~ 클릭하는 순간 내꺼였던 정보들이 컴 끄는순간 날라가버려요.
    수시로 컴퓨터 폴더 정리하고 삭제하는 습관이 있는데...제 머리속의 폴더들도 수시로 삭제.
    항상 청순~~~~~~~~~~~합니다.

  • 20. .
    '10.10.13 9:16 AM (116.120.xxx.175)

    배우는것도 많고 잃는것도 있고 그래요
    세상에는 이렇게 부자가 많구나 싶어요

  • 21. ㅎㅎ
    '10.10.13 9:27 AM (112.149.xxx.75)

    다른 까페에서 정보의 여왕으로 통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원천은 아무도 모를거에요 ㅋㅋㅋ

  • 22. ㅋㅋㅋㅋ
    '10.10.13 9:36 AM (118.223.xxx.145)

    다들 그러시는구나.저도 동네 아줌마 교류가 없는 아줌마인데요,거의 매일 남편이랑 얘기할때 "82에서~'로 시작하게 되네요. 누군지도 모르는 언니들 얘기...느므 좋아요^^

  • 23. ㅋㅋㅋ
    '10.10.13 10:03 AM (59.12.xxx.118)

    너무 웃겨요.
    저는 알지도 못하는 아는 엄마가 늘어서 .....

  • 24. ㅋㅋ
    '10.10.13 10:26 AM (58.227.xxx.121)

    맞아요.. 가끔씩 어디가서 막 아는척하면서 오지랍 펼치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깜놀하면서 자중해요. ㅋㅋㅋ

  • 25. ㅍㅎㅎ
    '10.10.13 12:09 PM (211.41.xxx.223)

    외국에서 금치 아껴드시는 분 쵝오!!

  • 26. 저도
    '10.10.13 3:53 PM (210.101.xxx.100)

    알지도 못하는 막장 시어머니가;;;; 많이 늘어났네요 ㅋㅋㅋㅋ

    미혼인데 결혼이 괜히 무섭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 ㅎㅎ
    '10.10.13 4:21 PM (203.237.xxx.76)

    전요..여기에 이기적이고, 너무나 수구 스러운 수많은 문제 남편들이 여기 들어와서
    베스트글들좀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부부싸움이 확 줄어들것 같아요..

  • 28. 남자
    '10.10.13 4:22 PM (183.102.xxx.185)

    전 남자인데요..
    여기에서 '레깅스'와 '어그부츠'가 뭔지 알게 되었다는.. ㅎㅎ
    그밖에 여러가지 여성분들의 고충도..

  • 29. 완전공감
    '10.10.13 4:35 PM (211.208.xxx.8)

    저 이글에 넘 공감해요..

    직장다니면서 컴하는게 82뿐이여서 그런지 어찌 그리아는게 많은지..
    오지랖여사를 별로 안좋아했는데 82를 알고난 몇년만에 오지랖여사가 된듯해요..
    82생활 5년이 넘어가면서 코스코 회원도 가입하고, 이것저것 많이 주워듣네요..

    나이많은 분들만있는 이 작은사무실에서 저 빨갱이네요...
    미국산소고기 절대 안먹는다고 우기고 싸우고, 4대강 반대 열심히 외치다가..
    빨갱이로 찍혀서 삽니다..

    정말 여기를 알고부터 모르는거빼고 다아는 그런 여인네로 바뀌었네요..

  • 30. ㅎㅎ
    '10.10.13 5:52 PM (180.70.xxx.123)

    애들땜에 인터넷 끊을까하고 울 신랑한테 심각하게 이야기하니
    82 덕분에 맛있는거 많이 먹고 유식해졌다고 안된다네요.ㅎㅎ
    저도 아무리 바빠도 맨날 들어와서 스캔하고 가요.
    저도 좌빨에 한겨례 팬이 되어서 집안의 미움사고 있구요.
    친구들,직장동료들 대화 주도하고 있어요.ㅋㅋㅋ

  • 31. '
    '10.10.13 6:18 PM (222.234.xxx.135)

    아는거 나오면 한마디 거들고 싶어 지쟎아요.
    넘실 대기 싫어서 입 봉하느라 죽겠어요.
    82에서 접하게 된 잡학다식 땜시 없던 과부병 비스끄므리한 거
    처방전 찾아 삼만리.

  • 32. 정말
    '10.10.13 6:33 PM (211.207.xxx.222)

    하루종일 혼자 놀아도 하나도 안 심심하죠..^^

  • 33. ...
    '10.10.13 6:51 PM (115.86.xxx.17)

    저도 맨날..
    내가 가는 싸이트에서 봤는데..이런 소리를 달고 살아요.

  • 34. 82증후근
    '10.10.13 6:55 PM (218.154.xxx.136)

    다들 심각한 병을 앓고 계시군요...ㅋㅋㅋㅋ

  • 35. 제 동생은
    '10.10.13 8:04 PM (222.107.xxx.111)

    말 안해도 82에서 주워들은 줄 압니다.
    82 그만가지?
    합니다.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제해야 합니다. 이건 뭐 점점 자존감이 사라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 36. 82~
    '10.10.13 8:42 PM (125.183.xxx.24)

    이젠~82는 정말 내게 너무나 소중한 곳이랍니다.
    대한민국 주부들의 힘을 보여주는 곳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되돌아 보면 참 많은 걸 우리82회원님들과 함께 해온 것 같아요.
    그리고 장터와 이런 저런 정보들 내일처럼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 등등
    82가 있어서 행복하고, 82회원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37. 정말
    '10.10.13 8:56 PM (211.211.xxx.62)

    잡학다식이 지나쳐서 해학 현학적인 인간이 되어간다죠.
    다.알.어.ㅋㅋ

  • 38. 전 좋은데
    '10.10.13 9:10 PM (59.187.xxx.106)

    복잡하기보다...실제 경험에의한 매몰비용을 줄일수있어서
    느무 좋은데요...몰랐던 사실을 알게되고..적절히 대처하게 된다는...

  • 39.
    '10.10.13 9:53 PM (118.220.xxx.178)

    여기서 배워 친정엄마 수월하게 해드리고, 이젠 친정가족 원격으로 돌봐야해요. 정말 감사한곳이에요.

  • 40. 저두요
    '10.10.13 11:33 PM (116.41.xxx.120)

    똑똑해지는건 기본이고,
    어느순간엔가 인생상담까지 하고 있는 내모습...
    확실히 재미있고 도움되는 일들이 많아요.
    밤마도 컴퓨터 앞에서 혼자 수다떠는 느낌...ㅡ,ㅡ

  • 41. 웬간한 책보다
    '10.10.13 11:36 PM (122.128.xxx.158)

    이해하기 쉬워서 빨리 케치해요
    지식인에 안물어보고 여기다 물어봅니다..

  • 42. 중독이
    '10.10.14 12:31 AM (86.186.xxx.229)

    그것도 심한 증세로 하루를 건너 못들어와도 궁금해 못견딜지경...
    외국사는 저도 외로움을 못느낄정도로 언제부턴가 82가 친구가 되었네요.
    다양한 지식뿐만 아니라 어느 분 말씀대로 상담까지 하고 있으니...
    키톡보고 맛있는 요리를 할까해도 좀처럼 컴앞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중독성이여!!

  • 43. ㅋㅋㅋ
    '10.10.14 12:36 AM (221.160.xxx.218)

    맞아요..그래서 제가 수준에도 안맞는거 같은 여기 82를 끊을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 44. ..
    '10.10.14 12:57 AM (175.124.xxx.214)

    남편친구들 사이에서 완전 똑똑한 사람으로 통해요.. 모르는게 없다고..
    다~82덕!! 입니다..ㅋ

  • 45. 제남편은요
    '10.10.14 1:03 AM (125.134.xxx.146)

    돈 많이 벌어서 후원금 대줄테니저더러 정치 하래요......ㅎㅎㅎㅎㅎ
    82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 말한것 뿐인데 그러네요.

  • 46. ..
    '10.10.14 1:08 AM (222.237.xxx.198)

    전 연예인 소식들을 남들보다 많이 아는것에
    가끔 놀랍니다..
    단지 자게에서 놀뿐인데 남보다 정말 많이 알더라구요..

  • 47. 거기다 82 연예인
    '10.10.14 1:58 AM (79.228.xxx.89)

    ?????유명인---까지 생겨 아주 재미있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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