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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드라마 글이 넘치나요.

자게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0-10-13 02:14:01
좀 심하다 싶을 정도네요.

팬들이 도배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에요.

IP : 175.116.xxx.3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
    '10.10.13 2:18 AM (112.223.xxx.68)

    그런건 아닐겁니다.
    예전에 문근영 나온 드라마는 이것보다 더 심했어요 ㅎㅎㅎ
    그냥 이 곳 특징 중 하나예요;;;;ㅋㅋㅋ

  • 2. ^^
    '10.10.13 2:21 AM (180.231.xxx.14)

    축구할 땐 축구글로 도배, 야구할 땐 야구글로, 배추값 파동 났을 때도, 행복전도사 최윤희 씨가 자살했을 때에도...
    글들은 그 시기 사람들의 관심이 반영된 건 거예요. 일부로 도배하려고 작정하진 않았을 겁니다.
    좀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 3. 그러게요..
    '10.10.13 2:26 AM (121.168.xxx.127)

    같은 드라마 얘기를 계속 올리는거 보면 누가 드라마 선전하려고 하는것 같아서...자기 소감을 적고 싶으면 먼저 쓴 사람 글에 댓글을 달아도 될텐데 굳이 따로 올리네요.이곳에서 몇 달 있어봤지만 요즘이 제가 본중에 제일 많았어요.그전에는 더 심했군요.

  • 4. ....
    '10.10.13 2:31 AM (63.224.xxx.18)

    전 아직 안보았는데, 꼭 봐야겠다는 생각...^^;;;
    굳이 따로 올리는 건, 제 생각에, 다른 글 댓글로 달기엔
    너무 벅찬 감동이 있어서 ㅋㅋ 그런 거 같아요.

  • 5. ..
    '10.10.13 2:34 AM (58.141.xxx.183)

    인기있는 드라마가 나옴 이렇게 됩니다.
    제목 보고 지나치심 되요..여긴 '자유게시판'이니까요
    전 성스는 안 보지만 자유게시판이니 분란,욕설만 일어나지 않음 타인이 간섭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헌데..제목에 드라마글인지 명확하게 드러날수 있도록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뭔얘긴가..하고 들어갈때가 있거든요^^

  • 6. 저도
    '10.10.13 2:38 AM (220.75.xxx.180)

    그냥 패스합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일상생활의 각본없는 감동적 드라마가 전 더 좋으니까요

  • 7. .
    '10.10.13 3:31 AM (211.177.xxx.38)

    좋은글을 볼수없게 다음페이지로 좋은글들을 넘기는거같아요.
    미쇠고기사건이후 아고라에 알바들이 하는 수법이에요.
    그래서 아고라는 알바들이 다음페이지로 밀어놓은 좋은글들을
    여러사람이 볼수있게 베스트로 보내려고 서로 추천하는 글을 볼수있죠 .
    일반적으로 그날 올라온 페이지글을 10페이지이상보는사람은 드물고
    많이 읽은글을 주로 보니까 알바들이 이걸 노리고 글들을 많이 올려서
    좋은글들을 다수가 볼수없게 뒤로 밀어버리는거죠.
    이곳은 자유게시판이라서 드라마나 신변잡기등의 글을 올려도 의심받을 확율이 적겠어요.
    알바아닌분들도 있겠죠. 그런일이 아고라에는 다반사라서 저도 눈에 띄는지라 써봤어요.
    몇일전 아고라에 가보니 여전히 그렇네요.

  • 8. 아..
    '10.10.13 7:18 AM (119.206.xxx.115)

    웬만한 드라마..그냥..저냥 보던 저도 요즘 성균관에 빠져삽니다....휴..

  • 9. ..
    '10.10.13 7:18 AM (218.232.xxx.210)

    이 드라마가 좀 쎄요..
    늪같다고나 할까..
    고등학생때도 안해보던짓을 37 되는 저도 하고 있으니까요
    동영상 검색하고 디시갤이라는데도 가보고 방송 여러번 복습하고...
    가을인데다
    그 드라마가 딱히 사랑도 있지만 청춘과 성장이 들어가 있어서 더 아련하고
    오히려 어릴때는 몰랐던 , 지나쳤던 그런 감정들을
    나이 들어 드라마 통해서 돌이켜보다 보니
    새삼 느껴져서
    그때가 그리워서
    몰입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자게가 그래요
    가방얘기 나오면 동감하시는분들 덧글 달리고
    뭐 추천해달라 하면
    아시는 분들 도와주시고
    남편이 바람핀다하면
    내일처럼 분개하고 마음 다스리게 해주죠

    이런 익명게시판이 없으면
    이 아짐들이(제가 아줌마라 이렇게 씁니다,물론 아니신분들도 많다는거 아실테죠)
    어디가서 이렇게 속편하게
    자유롭게
    표현하고 드러내겠어요

    어제보니 디시갤 여기는 외계어들이 난무하더라구요 ㅎ

    요 몇년
    참 사는게 즐겁지 않았던
    슬픈일로 밤을 새운적이 많았던 곳이 또 여기에요

    그런 아줌들 그냥 간만에
    가을 좀 타나보다 하고
    어여삐 봐주세요..
    사춘기는 아니고
    사추기 정도라고...

    이상 아침에 일어나서 밥올려 놓고
    jyj쇼케이스 동영상 찾아본 아줌마였어요..

  • 10. 드라마폐인
    '10.10.13 7:20 AM (115.139.xxx.99)

    빠져보신 분들은 아마 아실듯..
    대리만족 같은거 사이버 사랑의 열병을 같이 앓는 증세..
    오프라인에선 이 아줌 왜 이래?
    온라인선 상사병 앓는 동지들이 많아서 위로 공감도 되고..
    재주꾼들이 만들어낸 영상 보는 재미도 쏠쏠..
    그나저나 그것도 지친 아짐은 이제 다큐만 봐요..^^

  • 11. 누가
    '10.10.13 8:18 AM (121.153.xxx.34)

    누가광고하는듯하군요..드라마랑관련된사람인가요.
    어제도 계속 한 드라마만 올라오드라고요..
    한두번은 갠찮은대 넘 올라오니 별루여요

  • 12. zz
    '10.10.13 8:22 AM (125.177.xxx.70)

    이것도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신언니나 개취할때도 참 글 많았는데요. 미남이시네요 할때도 그렇구요

  • 13. ..
    '10.10.13 8:28 AM (125.140.xxx.37)

    신언니얘기 쫙 올라올땐 저도 그런 기분이었는데
    요즘은 제가 성균관 관련글만 검색해서 읽고 있습니다.
    20회면 끝난다니 월 화요일은 쫌만 참아주세요ㅎㅎ

  • 14. 저는
    '10.10.13 8:32 AM (61.101.xxx.48)

    82에 들어와서는 베스트에 오른 글과 자유게시판 4페이지 정도 까지만 훑어 봅니다.
    그러의미에서 211.177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15. 유독
    '10.10.13 8:32 AM (220.90.xxx.223)

    많은 건 사실 인듯하네요.
    지금껏 이슈화 되는 드라마 글이 방영 직후에 많이 올라오긴 한데,
    아무래도 성스는 남자 등장인물들이 유독 많고,
    골라(?) 보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더 많이 올라오는 거 같습니다. ㅎㅎㅎ
    가만 보니 남주 여주 각각 1인인 드라마보다 훨씬 심해요.
    남주 3명에 각각 빠진 분들이 한번씩만 글을 써도 여타 드라마보다 더 글이 많아질 수밖에 없겠지요. 그렇다고 몰아서 써달라고 할 수도 없고. 이거 원... ㅋㅋ

  • 16. 도무지
    '10.10.13 8:35 AM (115.143.xxx.210)

    책도 드라마도 재미없는 난 뭐냐?? 하는 생각이 좀 들긴해요...책은 정말 재미없어서 중간에 덮었다는;;-.-(그러면서 작가 인쇄 계산해보는 나는 뭥미??)

  • 17. 저도
    '10.10.13 8:39 AM (183.98.xxx.192)

    신데렐라 언니 드라마 할 때도 관련 글 정말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드라마를 전혀 안 봤는데 다 본 것같은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읽고 싶지 않으면 안 읽었습니다.
    드라마 보고 나서 그 뒷얘기나 관련된 얘기 나누고 싶어하는 건데,
    드라마 끝나고 나면 지나가는 얘기잖아요,
    인기 드라마 ost 가는 데 마다 한참 흘러나오다 드라마 끝나면 사라지는 것처럼요.

    뭐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온다고 광고아니냐, 알바들이 많이 쓰는 수법이다 등등은
    좀 그렇네요;;;
    어쨌든 여기는 무슨 일이든 다 화제가 될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잖아요.

  • 18. ...
    '10.10.13 8:41 AM (121.143.xxx.148)

    저는 성균관 스캔드 잘 안보는데요
    그냥 자게에 드라마 글이 많으면 아 저 드라마인기있나보구나 하고
    호기심을 ㅇ갖게 되어서 좋은데요

    드라마 얘기 좀 하면 어떤가요?
    일상의 소소함을 풀어놓는 자게인걸요

    예전에 데렐라 언니,내조의 여왕때는 베스트글도
    다 그 드라마 얘기였던 기억이 나요

  • 19. ....
    '10.10.13 9:08 AM (221.157.xxx.55)

    그냥 패스해요,,,
    전혀 드라마는 제취향이 아니라서요,,

  • 20. 보심
    '10.10.13 9:15 AM (115.41.xxx.10)

    달라질텐데,
    팬.. 당연히 팬이니까 82에서도 통하는 분들과 얘기 나누고 싶지요.
    드라마는 대개 거의 잘 안 보는 편인데, 이처럼 빠져드는 드라마는 첨이네요.
    유천이라는 청년이 뿜어내는 연기에 놀랍고 그가 동방신기였다는데 더 놀랐고(진짜 몰랐거든요 갸가 갸인줄을) 그의 모든 것이 궁금하게 될 줄이야.... 드라마가 끝나면 이 열병이 나아질까요.

    이번 드라마는 우리가 82쿡을 찾듯 그렇게 소중한 드라마입니다. 그러니 자꾸 얘기 나누고 싶어지고 갖고 있는 것도 나누고 싶고 그렇습니다.

    이상, 안 끼어든 데가 없는 성균관스캔들 팬.

  • 21.
    '10.10.13 9:20 AM (61.32.xxx.51)

    신언니 개취 검프는 다양하게 올라왔었죠
    전 예전보다 심한거 같은데요. 거기다 유천 글도 많이 올라오고.
    보니 조회수도 별로 높지않네요.
    좋은 글도 많으니 그냥 패스하세요.

  • 22. 참~
    '10.10.13 9:24 AM (203.236.xxx.246)

    청률조사가 바뀌어야 하는지..
    여기 반응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엄청 많은데
    청률은 낮네요.

  • 23. 청율
    '10.10.13 9:29 AM (115.41.xxx.10)

    이미 동이를 하고 있는 상태였고, 동이가 꽉 잡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했지요. 자이언트도 있었고, 이제 올라가지 않을까.. 그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4. 그게
    '10.10.13 9:31 AM (125.183.xxx.7)

    유독 동방신기에 꽂이면 그렇게되요 저도 예전엔 얼마나 싫어했게요 그런데 우연히 한번 빠지면 깊은 늪에빠진 느낌 이구요 굉장히 적극적이 돼요 알아서 홍보하게된다고 할까요 어리지만 굉장해 ,한번 만 들어봐, 이런애들은 성공해야돼, 색안경끼지말고 제대로한번 봐등등
    결국 그렇게 우습게 봤던 극렬 팬덤 더하기 주책맞은 일본 아줌마들과 동급이돼있는거죠
    원글님 도 그리될수 있어요 순식간입니다 하하하

  • 25. 댓글공감
    '10.10.13 9:43 AM (122.36.xxx.87)

    드라마 첫 회에 꽂히면 왜 그런거 있자나요 다음회가 계속 궁금하고 이 드라마는 원작 소설도
    있고 게다가 동방신기 믹키인지 미키인지? 잘 알지도 못하고 드라마로 알게된 이선준 도령에 저도 아주 빠져 있답니다. 물론 걸오 사형도 멋지고 여림도 나름 매력있구요^^
    82는 주부팬들이 많고 같이 공감하고 싶은 심정 아닐까요?
    점 두개님 .. 말씀에 완전공감 댓글 잘 안나는데 동참해 봅니다.^^

  • 26. 다 한 때
    '10.10.13 9:54 AM (114.200.xxx.116)

    흐흐,,,,
    저 댓글에 이 말 여러 번 쓰네요.
    소고기때도 정치 게시판 따로 만들자고 할 정도로 그 얘기밖에 없어서 난리였구
    드라마 시청률 높은거 뜨면 또 난리고 그때마다 왜 이러냐 뭐 이런 얘기
    꼭 한 번씩 나오는 얘기네요.

    다 한 때죠.
    특히 저같은 사람은 글 쓰는 곳이 82밖에 없어요.
    근데 드라마 보고 난 뒤 그 격한 감정을 (ㅡㅡ;;) 풀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그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글 종종 써요. ^^

    보기 싫으심 패쓰하심 되구요
    이것도 드라마 끝나면 또 잠잠해집니다.
    저도 제가 관심없는 얘기들은 그냥 패쓰해버리고 관심 있는건 죄다 검색해보고
    또 읽고 또 읽고 합니다.

    아줌마들 수다가 남편 얘기도 했다가 자식 얘기도 했다가 드라마 얘기도 했다가
    뭐 다 그렇죠.

    여기 와서 노는 즐거움에 글 썼는데 알바라 하시니 소고기 정국때 가입한지는 얼마 안됐으나 고정닉 다신 분 글에 폭력쓰면 안된다고 했다가 댓글 줄줄이 알바라고 몰렸던 경험이 있던지라 알바 라는 소리만 들어도 흠칫하네요. ㅎㅎㅎㅎ

  • 27. 흠흠
    '10.10.13 9:54 AM (119.196.xxx.39)

    마이클럽에서 누구누구 방 하고 따로 만드는 게, 이럴 때 참 좋다 싶네요. 요즘 같으면 성균관 방, 슈스케방 이렇게 있었음 좋겠어요. 그럼 따로 고를 필요없이 그거 좋아하신 분들은 보시고 전혀 관심없는 저같은 사람은 다른 거 보고. 하도 많이 섞여있으니까 다른 것도 안보여서 좀 눈이 어지럽네요.

  • 28. ㅎㅎ
    '10.10.13 10:13 AM (118.47.xxx.212)

    우리 딸 말대로 취향의 문제지요^^
    몇 년있어본 저로서는 드라마때마다 그런거 같은데요. 뭐 신언니때는 더했죠.
    거슬리기도 할거에요. 살짝 걸러 보시는 요령을 부리심이 어떠실지요.
    완성도가 높은 것도 연출이 치밀한 것도 아닌 것이 '공감'하게 하는 뭔가가
    있어서 저는 재미도 있고 다른 사람얘기도 좋아요. 뭐 맨날 교육과 좋은 먹거리얘기만
    하겠어요. 사잇길로 빠지는 재미도 있는 거지ㅎㅎ

  • 29. 성균관..
    '10.10.13 10:16 AM (203.130.xxx.103)

    방영하는 월,화요일에 더 많이 올라오는듯..
    일주일 내내 그런건 아니니..
    전 글은 잘 안올리지만..같이 공감하고 열광하는 분들이 많아서 좋던데요?

  • 30. ..
    '10.10.13 11:59 AM (121.131.xxx.1)

    전 슈스케를 전혀 안보고 관심도 없고해서 그와 관련된 글 올라오면 짜증나고 싫더만
    저도 어느새 성균관에 빠져서 그글만 찾고 있으니...

    저도 글은 안올리지만 댓글보는게 더 재미나요.

  • 31. phua
    '10.10.13 1:22 PM (218.52.xxx.104)

    티브는 미드를 보고 여기 올라 오는 글들로
    요즘 드라마들은 여기에서 모두 해결해요.

  • 32. 저도
    '10.10.13 11:06 PM (211.178.xxx.53)

    요즘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거 또 얘기하면... 읽지 않으면 될거를 태클건다 할까봐
    열심히 패스하고 있슙니다

    성스, 슈스케, 미드, 일드... 진짜 한페이지에 드라마글 너무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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