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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1200만원 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10-10-11 10:55:42
모 케이블 프로에서 분당에 3000만원 하는 조리원 있다고 하던데요.

축구선수랑 결혼한 모탈렌트도 거기서 했다는...

정말 엄마랑 아가를 위한 궁전(?)부럽더만요..

고소영씨가 있다는 곳은 거긴 아닌가 봐요..

가보신분 계신가요?
IP : 222.120.xxx.2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1 11:02 AM (125.208.xxx.97)

    제가 한번씩 구경하는 블로그가 있는데 그 곳 주인장이 1200만원짜리 그 조리원에서 조리했더라구요.
    있다보니 한주 더 늘려서 3주 있었다고 했어요. 2000만원?
    사진보니 좋더만요~ ㅎㅎ
    호텔같고 ㅎㅎ

    살짝만 검색하시면 나와요~

  • 2. 산후조리원
    '10.10.11 11:10 AM (222.120.xxx.227)

    에궁 집에서 조리한 저는 제대로 조리가 안되더만요,,
    다시 아기를 하나 낳고 들어가 볼까요?ㅋㅋ

  • 3. ..
    '10.10.11 11:15 AM (58.76.xxx.227)

    아니 이게 왜 논란거리가 되는지 몰겠네요..
    보통 우리네 전세사는 사람들 집한칸 갖고 있는 사람들도 보통 조리원 200만원선으로 가지않나요??
    근데 고소영네는 몇백억 부자잖아요..천억도 넘을라나 장동건과 합치면...
    어쨋든 그런 자산가가 2주에 천이백만원하는 조리원 가는게 뭐 논란거리라도 되나요??
    그럼 그런 무지막지한 자산가가..전세집사는 집한칸 갖고있는 그런엄마들처럼 보통 산후조리원가는게 맞나요?저런데 가는게 당연하지.........

  • 4. 윗님
    '10.10.11 11:22 AM (59.86.xxx.90)

    그냥 님은 고소영 시녀나 하세요.
    저런 기사가 논란거리가 되는건,
    일반적이지 않으니까요..
    일반인들은 꿈에도 못꿀것을 영유하고 있으니 신기하다, 독특하다, 의외다 라는 반응인거죠.

  • 5. ㅋㅋ
    '10.10.11 11:22 AM (112.149.xxx.69)

    저보다 백배~천배도 넘는 자산가가 저보다 10배 넘는 조리원 가는게 왜 문제가 되는지.
    더군다가 사생활이 완전 지켜진다는데.. 더 비싼 곳도 가겠어요. 얼마나 기자들이 들끓겠어요.
    저걸 기사화시키는 기자들이 ㅂ ㅅ 같을 뿐

  • 6. 고소영 시녀라니
    '10.10.11 11:26 AM (116.120.xxx.3)

    갑자기 뜬금없이 무슨 얘기죠?

    맘스홀릭 게시판 같은데 보면, 드라마나 세인트파크 가는 산모들 많아요...
    연예인이니 뭐 당연할수도 있는 거 가지고, 이슈화 시키는 게 웃길 뿐
    서민들 입장에서는 너무 비싼 금액이라도
    사생활 보호되고 일반인들과는 좀 다른 곳에서 쉬겠다는데 뭘 그리들 그러시는지.

  • 7. ~~
    '10.10.11 11:28 AM (125.187.xxx.175)

    저걸 기사화 해서 여러 사람 박탈감 느끼게 하는 기자가 문제이지
    돈이 넘쳐나는 고소영이 산후 조리에 1200을 쓴들 무슨 문제겠어요.

  • 8. ㅋㅋㅋ
    '10.10.11 11:28 AM (211.244.xxx.129)

    고소영 시녀라니222
    정말.....뜬금없고 우습네요.

  • 9. ..
    '10.10.11 11:33 AM (58.76.xxx.227)

    완전 어이없네요..
    고소영 시녀나하라니.......정말 말그대로 열폭하시는군요..
    제 의견을 말했을뿐인데 고소영 시녀를 하라구요???
    제가 고소영 시다바리처럼 말햇나요??참내..
    님이나 고소영 시녀하세요..어이없어라~~~
    솔직히 재산 천억 있는데 이백만원하는 조리원 가나요??당연히 저런 조리원 가지..

  • 10. ^^
    '10.10.11 11:36 AM (218.149.xxx.22)

    고소영, 장동건 정도면 그 정도 소비는 미덕이겠네요
    더군다나 산모와 아이를 위해 철저한 사생활 보호도 되고..
    기자들이 문제네요 하여튼...

  • 11. ..
    '10.10.11 11:41 AM (118.223.xxx.17)

    ㅋㅋ 고소영 시녀나 하라는 분 정말, 완전, 대박 열폭 맞아요.
    고소영 정도니까 저리 하는데 뭐 그리 신기하다, 독특하다, 의외다 싶을까요?

  • 12. 사치스러운것도
    '10.10.11 11:56 AM (110.8.xxx.175)

    경제가 돌아갸야 한다니.....하여간 저는 고소*이나 장동*을 좀 덜봤으면.,.
    둘다....씨에프나 모든게 과대포장 커플인듯..

  • 13. 아무리..
    '10.10.11 12:15 PM (165.194.xxx.30)

    미쳤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돈이 있다고 저렇게...

  • 14. ..
    '10.10.11 12:17 PM (203.226.xxx.240)

    혹시 업체 협찬 아닐까요?

    한국의 브란젤리나급 탑스타 부부인데..그냥 오시는 것만으로도 업체 입장에서 황송할듯.
    나중에 홍보효과 굿이지요~ ㅎㅎ

  • 15. ....
    '10.10.11 12:42 PM (122.34.xxx.139)

    기자가 나쁜사람 같아요.
    여기저기 얘기 들어보면 좀 사는 사람들중에 저런 산후조리원 가는 사람 꽤 있던데...
    굳이 이사람들 거기갔다라고 알려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게 할 게 뭐 있나요.
    산후조리라는게 여자건강에 있어서 특별한 의미이니 보통사람들도 좀 과하다 싶어도 지출하잖아요.

  • 16. 뜬금없는 웬 시녀?
    '10.10.11 1:15 PM (124.195.xxx.86)

    일반적이지 않죠

    이미 고소영이라는 자체가 일반적인 건 아니잖습니까
    독특한 게
    이상하지 않다
    가 왜 느닷없이 시녀가 되는 건지.

    저도 기사 자체가 참 거시기합니다.
    연예인이면 부모가 연예인이지
    신생아가 연예인도 아니고
    저걸 기삿거리라고 내보내다니..

  • 17. ..
    '10.10.11 3:20 PM (112.214.xxx.53)

    고소영 시녀? 님같은 사람때문에 82물이 흐려집니다. 참 나, 뜬금없는데다가 공격적이기까지.
    이런게 바로 악플이에요.
    케이블보면 연예인 초호화집 리스트나 뭐 얼마나 부유하게 사는지 보여주는 참으로 하잘것없고 쓰레기같은 방송들이 있어요. 이런 기사도 그런 부류겠죠. 저런거 누가보나 했는데 또 은근 시청률도 있는 것 같고, 그런 거 아니겠어요.
    제 친구, 남편이 백수고 그냥저냥 중산층이지만 고소영이 간 곳에서 산후조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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