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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서워.

ㅠ.ㅠ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10-10-08 21:38:10
저희 아파트만 있는 일인가요? 엄마들이 참 무섭네요.
처음에 정말 간도 다 빼줄듯이 언니언니하며 싹싹하시고
사람돌아가면서 표시안나게 왕따시키고 또 자기 필요하면
찾아와서 다른 사람 씹어주셔서 동질감 만들려고 하고..
그러다 며칠뒤 나한테 기분 나쁜지 또 쌩한 얼굴로 지나가고
영문도 모른채 1년째 그러고 있네요..생리주기마다 그러는지..

그런 엄마는 어찌 대해야하나요.아이고 내 정신건강에 안좋아서
데면데면 대하면 무작정 찾아와서 시댁이고 친정에서 온것들
주고 가네요..안받을 수도 없고 저 이러다 사리 나올듯 싶어요..





IP : 110.10.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0.10.8 9:40 PM (58.145.xxx.215)

    전 동네사람들과 적당한 선을 유지합니다.
    목례하고, 묻는말에만 살짝 대답하는 정도....;;

  • 2. 안주고
    '10.10.8 9:41 PM (110.9.xxx.43)

    안 받는게 최고라 생각하며 산답니다.
    두개 줬는데 한개만 돌아왔다는둥 구차한 소리 들려오는거 귀찮아서...

  • 3. 남이
    '10.10.8 9:42 PM (114.200.xxx.56)

    왜 그러는지 일일이 신경쓰지 마세요.

    예를들어 사장이 직원들과 운동장을 돌아보다가 침을 퉤 뱉었어요.
    그러면 직원들은 사장이 왜 그랬을까?온갖 궁리를 하겠지만,
    사장은 그냥. 일겁니다.

    저 10여년도 전에 이 얘기 들었는데...
    전 동네 엄마들이나 학교엄마들이 그렇게 행동해도 전혀 개의치 않아요(물론 조금은 찝찝하기도 하지만) 표 안냅니다.

    표 안내는 내가, 아무 영향 안받는 내가 훨씬 우월하다고 생각함.

  • 4. 해보셔요
    '10.10.8 9:57 PM (211.210.xxx.6)

    그냥 내가 왕따시켜버립니다..
    내혼자서요..그러고나면 속편합니다.

  • 5. 에코사랑
    '10.10.8 10:21 PM (222.101.xxx.60)

    무반응 무신경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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