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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복은 타고나는가?

가을이닷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0-10-06 21:58:15
주위에 항상 사람이 끊이질않는 사람이 있어요. 좀 피곤하긴 하겠지만
심심하진 않겠더라구요
전 많은 사람은 싫고, 주위에 정말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 몇명만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그게 정말 잘 안되네요..
별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좋은 사람들이 들이 대는 사람들은
정말 인복이 많은걸까요?
사람관계가 정말 노력으로 되지 않는것같아요

IP : 115.139.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간은 있는듯
    '10.10.6 10:06 PM (125.142.xxx.233)

    사주를 보니 타고난 인덕은 약하고 남편복은 있다고 해주더군요.
    남편복이래도 어디야 하면서 위안하고 있어요^^

  • 2. 예전엔
    '10.10.6 10:10 PM (114.200.xxx.56)

    인복 타고나는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지금은

    자기 할탓 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잠시도 끊이지 않고, 전화오고 문자오고 만나고 같이 놀러가자고 전화오고 하는사람 자세히 보세요. 본인도 타인에게 그만큼 합니다.

  • 3. 인복은
    '10.10.7 8:40 AM (125.143.xxx.83)

    타고나는것 같아요.
    인복없는 사람은 윗님이 말하는것처럼 남한테 베푸는거 많고..잘하고 해도
    인복없는 사람은 오히려 욕안들으면 다행이고, 헤꼬지 안당하면 다행이고, 엉뚱한 소리 안하면 다행이에요.
    인복없는 사람은 남한테 아무리 내가 한다고 해도..뒤에 들리는 소리는 정말 ..사람을 믿으면 안되겟구나 하는 맘이 들뿐입니다.
    인복있는 사람은 대충 자기하고싶은대로 해도 옆에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만 모입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생ㅇ기고...
    그 차이입니다. 내가 잘해서 사람들이 모이고 날 도와주고 좋아해주고??? 그럼 얼마나 좋겠어요. 물론 그래야 사람이 몰리겠지만..꼭 그렇지마는 아니라는거에요.
    인덕은 사주에도 나와있어요. 타고납니다.
    그나마 인덕없는 사람은 그래도그래도 베풀어야 한다는거죠. 조금이래도 인덕 있어질래면요..대신 마음은 비워야 할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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