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사시는 분들 중 이 소금통 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프랑스에서 사온 소금인데, 입자가 맛소금처럼 가늘어요,
하얀 플라스틱 병에 물뿜는 고래 그림이 있구요, 뚜껑부분은 네이비색입니다.
맨위에는 SEL de MER라고 씌여있고, 그 밑에 큰글씨로 La BALEINE(상표 같아요), 그 맡에 작게 le sel des trands espaces 라고 써 있어요.
이것이.... 그냥 바다소금이 맞나요? 소금맛이 너무 맛있어서, 혹시 맛소금류가 아닌가 싶어서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프랑스 사시는 분들 이소금 좀 알려주세요
정체가.. 조회수 : 618
작성일 : 2010-10-06 15:22:40
IP : 61.74.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10.6 3:29 PM (116.41.xxx.183)sel de mer는 말 그대로 바다의 소금 이라는 뜻이에요. 아마도 바닷소금 맞는것 같은데요?
2. 제가
'10.10.6 3:47 PM (88.172.xxx.122)알기론 프랑스에 맛소금 없습니다~ 그리고 그 소금 바다소금 맞아요~
3. --;;
'10.10.6 3:50 PM (116.43.xxx.100)바다소금인데요~
4. ,,
'10.10.6 3:51 PM (121.160.xxx.58)유명한 프랑스 토판 천일염 2종류가 있는데 게랑드와 라 발렌느 지역에서 나오는 것이래요.
저희집것은 sel de mer 밑에 게랑드 글자가 크게 써 있네요.
라 발렌느는 검색해보니 프랑스 북서부 해안이네요.
유명한 곳이고 그 제염소 주제인 책도 있나보네요.5. 음
'10.10.6 4:07 PM (218.102.xxx.101)프랑스 바다 소금 맛있어요. 우리나라 소금도 물론 좋은 거 맛있고요.
원글님이 가지고 계신 그 소금은 프랑스 일반 가정에서 흔히 쓰는 소금이에요.
아주 싸지도 않고 아주 고가도 아닌 흔히 쓰는 가격대의 괜찮은 소금요.6. 정체가..
'10.10.6 4:16 PM (61.74.xxx.109)아,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까막눈의 답답함이 싹 가셨어요~!!
7. 소금
'10.10.6 5:02 PM (110.12.xxx.139)일반 소금이구요, 프랑스에서 가장 흔한 상표, 제일 많이 먹는 그 소금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