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화장품 방문판매 할만 한가요 자금이 필요한가요

초보 조회수 : 463
작성일 : 2010-09-30 14:09:48
어떤일인지 궁금해서  여기 게신분들께 물어 봅니다

시간 여유가 직장보다는 나을거 같아서요   혹시 물건값을  

못 받으면 자기가 채워 넣어야  하나요 .초보자도 충분히 할수 있을까요
IP : 121.170.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0.9.30 2:34 PM (118.40.xxx.193)

    물건 사고 돈 안주는 사람도 많은가 봐요..

    아는 언니 500정도 미수 가 있었는데.. 그만두게 되었어요..

    자기가 물어넣고 수금하는데... 돈 없다고 배째라라네요..

    여긴 시골이라 더 심한거 같구..

    도시는 후불은 없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아는 사람 상대하다보면 .. 후불이라 안줄수도 없겠지요~~~

  • 2. 연이엄마
    '10.9.30 2:36 PM (180.229.xxx.202)

    신중하게 다 따져보고 하셔야합니다. 일반화장품 방판은 잘한다해도 미수금 깔리는게 필수고
    결국은 그것때문에 발빼지도 못하고 그런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도 모회사 방판을 하다가 어렵게 접고 지금은 뉴스킨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물건 가지고다니지 않아도돼서 좋구요 당연히 외상거래같은건 없습니다. 자기돈 들어갈건 자기가 쓰는제품값이 전부고요.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메일이나 쪽지 주세여. skydog01@naver.com

  • 3. 좀 그런 편인가봐요
    '10.9.30 3:35 PM (121.182.xxx.174)

    제 동창이 10년전에 코***화장품 방판해서, 처음엔 지역 소장(?) 까지 되고 하더니,
    나중에 그만두고 빚이 억대여서, 지금까지 그 채무에 시달리고 있어요.
    물론 자세한 내역을 말하지 않으니, 속속들이 알 순 없지만,
    친구엄마가 제 엄마에게 하소연하시고, 돈도 빌리고 하시니,
    아마도 무리한 실적맞추기 등등으로, 떠안은 물건과 미수금등이 많았던듯해요.
    그 빚 때문에 친구 인생 꼬인듯해서, 저도 방판업은 좀 무섭단 인식이~.
    보험하던 후배부인도, 집 날려먹고 이혼하고~.
    물론 실속있게 잘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 4. 하실거면
    '10.9.30 9:21 PM (58.145.xxx.215)

    젤 크고 유명한 브랜드로 하세요.
    저 아는 분은 돈 많이 버시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641 남편 가죽 재킷의 색이 바랬어요 1 가죽제품 2010/09/30 235
582640 이렇게 야채가 비쌀때는.... 3 추억만이 2010/09/30 869
582639 이쯤되면 파란집 주인 두둔했던 국민들 정신좀 차렸을까요 9 4대강 2010/09/30 815
582638 아파트 경매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궁금 2010/09/30 343
582637 김치배송 취소 .. 7 하하 2010/09/30 1,592
582636 신성일씨 별거 10년째라고 하시네요. 37 기사 2010/09/30 14,526
582635 도시락 밴드 어디서 사요? 2 ... 2010/09/30 219
582634 무료로 공부 할 수 있는 일본어 사이트 3 라벤더 2010/09/30 1,298
582633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18 2010/09/30 2,095
582632 동서만 보면 좋아서 어쩔줄모르는 남편..... 96 .... 2010/09/30 16,887
582631 돼지갈비 레시피 3 돼지갈비 2010/09/30 643
582630 화장품 방문판매 할만 한가요 자금이 필요한가요 4 초보 2010/09/30 463
582629 중국사이트가 자꾸떠요. (도와주세요) 14 악성코드 2010/09/30 705
582628 프로야구 예매.. 이럴 수는 없는겁니다!! 7 헉.. 2010/09/30 938
582627 장터에 햇밤줍기 농장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2 ** 2010/09/30 412
582626 선물받은 냉동조기가 너무 짠데 어떡해야하나요?? 2 조기 2010/09/30 581
582625 뉴욕가는데요..왕복항공권과 친구집 주소있으면 심사대에서 별다른 질문없을까요? 17 해외여행처음.. 2010/09/30 1,510
582624 아채 값이 좀 내린건가요 2 야채 2010/09/30 347
582623 고3쌍둥이 한명합격 한명 후보 5 여긴 지방 2010/09/30 1,261
582622 올해도 초등아이들 신종플루백신 맞히실껀가요? 2 .. 2010/09/30 605
582621 남편이 병원 입원중인데 시간보내는게 너무 무료하다 하는데... 6 걱정 2010/09/30 643
582620 요즘 얼굴 좋네 란 말은 살쪘단 말이지요? 12 얼굴 좋다 2010/09/30 4,793
582619 너무 급해서요) 익스플로러 다시 설치 해야 할거같은데... 2 컴퓨터 2010/09/30 313
582618 채소값이 조금은 내렸네요 1 아파트 장터.. 2010/09/30 288
582617 하지원, 키스신? 넘 많이해 질렸어 그럼 베드신? 이젠 안할래 ㅋㅋㅋ 하지원 넘 .. 2010/09/30 720
582616 괴산 절임배추 주문했어요~~ 7 배추가 금추.. 2010/09/30 4,474
582615 김치 12키로 산것이 자랑...-.- 2 김치 2010/09/30 1,002
582614 *무현으로 추정되던 새벽의 그 분, 반박글을 남겼었나요? 4 2010/09/30 545
582613 저도 의견좀 여쭐게요...대출끼고 집을 사야할지... 8 집 매입 2010/09/30 850
582612 갑상선항진증인데요 일할려고 하는데요 7 하늘 2010/09/30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