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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와 임플란트
치과에서는 브릿지와 임플란트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둘 중에서 결정을 하라고 했습니다.
워낙에 임플란트를 많이들 한다고 듣고 브릿지에 비해 반영구적이라 하여
임플란트로 거의 결정을 했습니다.
이번 추석에 친지분의 아는 분이 치과의사라 그 분과 통화를 했는데...
임플란트는 비추를 하시네요..
실제 제 치아 상태를 보지 못해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임플란트 자체가 아직은 그다지 안전하지 않다고 하시네요.
제 잇몸이 유난히 약한 편이라 말씀드렸더니 더더군다나 조심하는 게 좋다고 하시고...
얼마 전 뉴스에서 요즘 의료 소송의 절반 이상이 임플란트라는 소리를 듣고 더더군다나 조심스럽네요..
일단 이번 주말, 치료를 하기 전 정기검진을 받으러 가서 결정을 해야할 것 같아요...
브릿지 하신 분들 어떠신가요?
임플란트를 하신 분들 또한 어떠신가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1. ..
'10.9.29 5:43 PM (222.102.xxx.10)저는 브릿지를 꽤 많이 한케이스인데요
후회했어요
브릿지는 양쪽이까지 갈아야하쟎아요~ 이는 1개를 뽑았지만, 가짜이는 3개가 된다는거~~~
저같으면 걍 임플란트 할거 같애요..어찌됫든 다른이는 손안댈수 있으니까~
본인의 자연이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거든요2. 원글
'10.9.29 5:46 PM (183.98.xxx.24)원글쓴 이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랑 통화하셨던 치과 선생님 말씀이 한 번 브릿지를 하게 되면 다른 이도 하게 된다 그러시고...
정말 무서워요.. 근데 ..님 글 보니 브릿지도 못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고민이 됩니다....ㅠㅠ3. 저도
'10.9.29 6:04 PM (175.123.xxx.61)그런 케이스인데 임플란트 했어요.
하는 과정도 별 무리없이 했고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부작용이 겁나긴 하죠.4. 휴먼브릿지
'10.9.29 7:44 PM (175.114.xxx.175)저도 사고로 임플란트를 3개나 하고 사는 사람이예요 ㅠ.ㅠ
고통 스럽지만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이 힘드신 분들은 휴먼브릿지라는게 있어요.
검색한번 해보세요.
우리나라에서 만든 기술이고, 해외에 특허를 무지하게 많이 냈네요.
브릿지인데 다른 이들을 손상시키지 않고, 끼우는 거예요.
가격은 비싸지만, 멀쩡한 이까지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시술 하는 병원이 정해져 있어요.
잘 알아보세요.
저도 어금니 2개 할까 고민중이거든요. (임플란트 하기엔 폭이 좁고, 브릿지를 하자니 멀쩡한 이 4개를 깎아야하고 ㅠ.ㅠ)5. 임플란트
'10.9.29 10:15 PM (210.205.xxx.196)하고 잘했단 생각 들어요.
별 고통없이 시술받고 의외로 간단했던거 같아요.
애궃은 멀쩡한 이 갈기 싫어서 2년 망설였었는데..
노련한 의사 선생님 만나는것이 제일 중요할듯해요.6. !
'10.9.29 11:06 PM (61.74.xxx.96)아직은 안전하지 않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임플란트 나온 지 한 삼십년이상 되지 않았나요?
우리나라는 그 보다 좀 더 짧겠지만요..
임플란트가 가능한 상태면 당연히 임플란트죠..
불가능할 때나 브리지(요즘은 휴먼브릿지)생각해 보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