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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아이들 원형탈모 심각한건가요?

...... 조회수 : 435
작성일 : 2010-09-18 21:55:44
6살딸래미 오늘 머리에 비듬이 있길래 뒤적 거리다

새끼손톱만한 원형탈모랑 새끼손톱삼분의일만한 탈모가 있더라구요,,

이번여름 농가진에 고생많이 했는데

갑자기 원형탈모 보니 너무 맘이 아프네요,,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건가요?>저도 원형탈모가 있었는데 유전인건지..

아님 샴푸나 비듬이런것때문에 그런건지...

담주에 병원가볼려구 하는데 아이들도 탈모 연고 그런거 바르는지

궁금하네여,,

제가 생각하기엔

1,유치원 친구스트레스 -친구가치마입지말아라고 해서 여름내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했어요

2,여름에 농가진으로 항생제 근 한달안되게 먹었구요,

3, 여름에 덥다고 머리를 굉장히 꽉묵었거든요,,

   그리구 머리핀같은거 빼면서 머리가 걸려서 머리가 뭉팅이로

    빠지기도 했구요,,

탈모에 이3가지중 원인이 될만한게 있나여? 아시느분 알려주세요
IP : 211.214.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 아들
    '10.9.18 10:03 PM (115.23.xxx.27)

    외국서 7년 살다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귀국하기 6개월 전 부터
    뒷통수에 원형탈모가 20개씩 생기더라구요.
    한국말 못한다는 스트레스와
    한국 교육이 쉽지 않다는 걸 어디서 들은 모양이에요.

    피부과 가서 원형탈모라는 진단 받았고
    머리가 빠진 그 자리게 일일히 주사를 놓더라구요.
    주사기를 직각으로 세워서 머리에 꽂듯이 하더라구요.

    일주일 간격으로 세번 정도 맞았고 석달 동안 그렇게 했어요.
    신기하게도 머리가 나더군요.
    근데 한 번 원형탈모가 생긴 아이들은
    더 쉽게 다시 생길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2. 저런..
    '10.9.18 10:58 PM (180.230.xxx.229)

    소아들은 어른 원형탈모보다 예후가 더 좋지 않은데요..
    즉.. 경우에 따라선 완전 복구가 안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지요.
    스트레스가 원형탈모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니깐,
    얼른 치료해주시고, 스트레스 안받도록 해주세요.
    잘 회복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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