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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돌반지 팔아도 될까요??

아이 돌반지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10-09-17 11:07:58
금값이 장난이 아니라는데 ....갑자기 제가 너무 사고 싶은 팔찌가 생겨서요.

악세사리 종류 결혼반지도 안끼는데 ....정말 그 팔찌에 퐉~~꽂혔는데 ...
두돈이면 된대요 38만원인데 금으로 갖고 오면 10%정도 디씨해주고 34만원 계산해준다고 하는데 ...

괜시리 찔려서 ....두아이 다 금받은거 다 분류해서 놔뒀는데 ....

반지 20개 중에 2개 없으면 어때 싶다가도 엄연히 아이 몫인데 ...싶고...

45000원대 금이었는데 ...지금 17,8만원 하잖아요.

얘네가 대학가면 금시세는 더 오르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왔다갔다 하네요......

누런금이 정말 싫었는데 ...이렇게 오르면 갖고 있을만 하지요??

그리고 팔찌같은거 얇은 밧줄같이 생긴거 ...하나 있어도 될런지...

그냥 한순간의 물욕인지,...아침부터 왜이리 사고싶은건 많은지....

왜 하필 팔찌인지....ㅠ.ㅠ
IP : 110.15.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돌반지
    '10.9.17 11:11 AM (110.15.xxx.60)

    또 질문인데 ....그걸로 나중에 뭐해주는지요??

    다들 물어보면 처분했고 ...친구들도 기념으로 특이한것만 갖고 있대서...
    엄마몫으로 스는건 아닌거 맞지요? ^ ^;;

  • 2.
    '10.9.17 11:13 AM (211.213.xxx.139)

    한개씩만 남기고 처분했어요.
    집안에 갖고 있어봤자, 불안하기만 하고...

  • 3.
    '10.9.17 11:14 AM (211.213.xxx.139)

    아! 저는 처분한 돈으로 아이들 통장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뒀어요.
    애들 명절날 받는 용돈도 차곡차곡 모아 뒀구요.
    대학갈때 입학금은 되지 싶어요. ㅎㅎ

  • 4. ^^
    '10.9.17 11:15 AM (123.204.xxx.230)

    팔아서 처분해도 아이이름으로 저금을 해놓는다던가,아이용품을 산다던가 하지요.
    엄마가 쓰는 경우는 별로 없지않나요?
    그렇게 마음에 드신다면 어차피 4만원정도 차이니 지금부터 조금씩 돈을 모아보세요.
    그러다보면 팔찌에 씌였던 콩깍지가 벗겨질 수도 있는거고요.

  • 5. 처분해서 통장넣으면
    '10.9.17 11:18 AM (125.182.xxx.42)

    오히려 손해 아닌가요? 금시세는 날이가면 갈 수록 높아지는데?

    그리고 순금을 왜 팔아요? 지금같은 세계 대 불황에?

  • 6. 지금
    '10.9.17 11:21 AM (211.213.xxx.139)

    지금 팔았다는게 아니구, 이미 그리 했다구요.
    제 아이들은 좀 컸거든요.
    아이들 돌반지 어찌 하냐고 하시길래, 저는 그리했다고 답한 것 뿐이예요.
    근데, 돌반지 집에 있으면 불안하지 않으세요???
    저희때는 대부분 금반지로 하던 때라 (지금은 금값 올라 현금으로 많이들 하죠?)
    많은 돌반지 가지고 있는거 너무 불안했거든요.

  • 7. 저는...
    '10.9.17 11:30 AM (122.32.xxx.10)

    그냥 은행 대여금고에 넣어뒀어요.
    아이들 몫이라고 생각하니까 쉽게 팔게 되지 않더라구요.
    아직은 조금 더 뒀다가 천천히 고민해볼 생각이에요.
    근데 아이들이 좀 커서 금값이 한 5-6만원 할 때 들어온 것들이라
    생각지도 못한 목돈이 된 건 맞네요...

  • 8. 엄머...
    '10.9.17 12:45 PM (125.182.xxx.42)

    211.213님....제 뜻은...ㅠㅠ 님에게 꼬치꼬치 묻는게 아니라,,,,아유...미안해요....

  • 9. 에고
    '10.9.17 2:22 PM (211.213.xxx.139)

    엄머님...나갔다 들어오니...댓글이...
    저 기분 안 상했어요. ^^
    그런 궁금증 있을 수 있다 싶어요.
    저라도 지금처럼 금값이 폭등할 줄 알았으면 안 팔았을 거예요. 쫌 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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