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의 눈] 민주당 진정으로 싸웠는가/이창구 정치부 기자

세우실 조회수 : 278
작성일 : 2010-01-05 15:52:04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05030010






음....... 한나라당은 무능하고 비도덕함에도 언제나 이익 앞에서는 단결하죠.

그리고 민주당은 뭐만 하나 잘못해도 "이제 쟤네 버린다"느니 "나가 죽으라"느니 말이 많아요.

(물론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고요.)

평소에 저도 민주당의 비판적 지지자라고 하면서도 지켜보자니 좀 안타깝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글을 퍼 오면 오히려 거기에 동참하는 것 같은...

즉, 민주당은 뭐만 해도 까인다라는 데에 동참하는 듯한 기분이어서 더 조심스러웠지만

글 내용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저 개인적으로도 인정하기 싫지만 요번의 민주당은 진짜 그 진정성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물같았다고 보거든요.

넘어야 할 산이 너무나 많고 커다란 작금의 현실에서 야당이 이 정도의 얘기도 귀기울여 듣지 못한다면

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가져와봅니다.

글 내용도 민주당 꺼져!가 아니라 민주당 이렇게 해선 안된다!는 내용이니까,

아무래도 민주당에 대한 실망감이 좀 과격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민주당에 대한 악감정을 쏟아놓는 자리이기 보다는 신랄하고 따끔해도

뭔가 도움이 좀 될 얘기를 하는 자리가 되기를 "개인적으로" 좀 바라봅니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류영혜 추천 0 반대 0

이강래 원내 대표의 미소에 부디 국민들도 웃을 수 있기를.. (01.05 08:40)  




김재준 추천 0 반대 0

맞는말임..국민들이 원하는건 촛불들고 거리로나와 투쟁을 외치는게 아니라, 정치적인 무언가를 바라는건데.. 딴나라당이 저렇게 나대는거는 견제세력인 야당이 무능력해서도 있음.. (01.05 08:38)  




배영민 추천 0 반대 0

박대기 기자와 이런분이 진정한 기자지.
찌라시 쓰는 애들은 다이어리에 써서 포도알이나 모으길. (01.05 08:37)  




권용석 추천 0 반대 1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민주당이 인원수에서 소수라 불리할 수 밖에 없지만 이런 식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정치하시는 분들인지 모르겠네요. (01.05 08:19)  







―――――――――――――――――――――――――――――――――――――――――――――――――――――――――――――――――――――――――――――――――――――
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
IP : 112.169.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1553 베이킹을 배우려는데요.. 11 초보자 2010/01/05 1,129
511552 바이올린 잘 아시는 님 좀 봐 주세요. 3 부탁이요! 2010/01/05 553
511551 5억짜리 아파트에 1억5천 은행융자 껴 있는 집 전세 놓으려는데요. 3 계산.. 2010/01/05 1,438
511550 산후조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얼마나? 2010/01/05 432
511549 요즘 혹시 브라보 부대라는 것도 있나요? 4 뒤늦게후기 2010/01/05 767
511548 "여동생 결혼식 축의금" 6 큰딸 2010/01/05 1,500
511547 운전 조심하세요. 아.. 2010/01/05 476
511546 명절에 어른들 어디까지(?) 용돈을 드려야 하는건가요? 9 궁금.. 2010/01/05 1,218
511545 1억대출에 아파트사는거 무리겠죠?? 18 서민 2010/01/05 3,094
511544 헐렁하게 입으면 살이 더 찌는거 같아요. 2 ... 2010/01/05 775
511543 집안 분위기 차이 (수정) 90 2010/01/05 11,459
511542 대명콘도랑 한화콘도 어디가 좋은가요? 13 궁금맘 2010/01/05 2,774
511541 40고개가 힘들어서일까요? 6 희망 2010/01/05 1,682
511540 면세점... 1 dbwk 2010/01/05 608
511539 영재교육원 합격 후 꼭 학원다녀야 하나요? 2 초등맘 2010/01/05 876
511538 [오늘의 눈] 민주당 진정으로 싸웠는가/이창구 정치부 기자 3 세우실 2010/01/05 278
511537 등기소 몇시까지 하나요? 2 ... 2010/01/05 1,821
511536 시어머님에게 며느리인 저는 가족인가요? 식모인가요? 39 저도 2010/01/05 7,052
511535 추가)소원이 있다면, 한국주부들을 전부 집안에서 끌어내고 싶어요. 90 여자란 2010/01/05 7,150
511534 청담 어학원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10 초등맘 2010/01/05 4,041
511533 누가 그럤나요? 13 ..... 2010/01/05 1,494
511532 성인 스키바지 추천해 주세요 3 급해요 2010/01/05 429
511531 폴리에틸렌은 환경호르몬 거의 않나온다던데.. 1 남편왈 2010/01/05 1,044
511530 2차신플접종...콧물많고, 기침가래.하는데..맞출수 있나요? 신플접종 2010/01/05 227
511529 시어머님이 생일 챙겨주신다는데 부담스러워요.. 5 .. 2010/01/05 704
511528 동주전자를 떼워야 하는데 어디에 맡겨야 하나요? 고민 2010/01/05 240
511527 저 밑에 20억 가진 거지라는 댓글을 보고..... 12 ... 2010/01/05 2,485
511526 양배추로...어떤 반찬...하면 좋을까요? 13 양배추쌈 말.. 2010/01/05 1,724
511525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전학가는거 어렵겠죠? 4 가려면 지금.. 2010/01/05 925
511524 100만년만의 여행 스케쥴을 우찌 해야 할까요.... 1 겨울여행 2010/01/05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