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아들이 무지하게 이빨을..
작성일 : 2010-09-15 09:54:21
920399
갑니다...아주 빠드득...빠드득,,,,고칠방법이 있을까요?...이런거 물어볼수 있는 병원도 없고...밤마다..이빨 가는소리에 잠도 깨고...이상할까..걱정도 되고...에효,....뭔 방법 있을까요?...
IP : 125.131.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15 9:55 AM
(218.55.xxx.132)
치료법 없어요
이빨에 끼우는 스플린트 맞추는 수밖에.
2. jk
'10.9.15 10:03 AM
(115.138.xxx.245)
이가는건 잘때 일어나는거라서 인위적으로 조절이 안되거든요.
물론 더 심하게 만드는 방법(몸과 마음이 피곤하면 더 심하게 갑니다)이 있긴 하지만
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어요.
입안에 장치를 끼우고 잘수는 있는데 5살짜리면 애가 성장중이라서 그것도 힘들수 있고 불편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성장기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를 갈아요. 커가면서 덜해지고 커서도 가는 사람들도 있는거죠.
그러니 당분간은 지켜보시는수 밖에... 병원가시려면 치과병원이 있는 대학병원에 가신다음
구강내과를 가시면 됨. 일반치과를 가셔도 되는데 대학병원이 훨 나음.
3. ...
'10.9.15 10:04 AM
(119.195.xxx.72)
침으로 고치는 방법이 있어요, 우선 한의원(이갈이, 코골이 고칠수 있는 한의원) 검색하셔서
가보시고 계속되면 치과도 가 보세요
저희집도 침 한방 맞고 신기하게 나았어요 이갈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4. 노란곰
'10.9.15 10:08 AM
(222.105.xxx.199)
밑에 비슷한 글에두 리플 달았는데요. 잘 때 이가는 거면 치과가서 마우스피스 맞춰서 해주세요. 소리도 훨씬 덜나구 좋더라구요.
제 지인두 이가는거때문에 고민이었는데요. 나중에는 이가 부정교합되드라구요. 성인이 부정교합되는 정도면.. 아이들은 더 심할거 같아요.ㅠㅜ 그리고 이두 좀 닳았다고 하드라구요. 제가 같이 치과가서 맞췄는데요. 15만원정도 하드라구요. 근데 아이라서 아마 맞추셔도 나중에 다시 맞추셔야할거예요.ㅠㅜ
5. ..
'10.9.15 10:26 AM
(115.93.xxx.203)
답은 않되겠지만,
지금 11살 된 딸아이5세쯤부터 1,2학년때쯤까지
정말 장난아니게 이빨을 갈았거든요;;
방안에서 가는 소리가 거실까지..
특별한 조치 취하지는 않았는데
조금 크니 나아졌어요, 완전히 깔끔히 없어진건 아닌데
1/10정도로 나아졌어요..
좀더 키우면서 관찰해보심은,,,^^;;
6. 저도..
'10.9.15 10:55 AM
(121.88.xxx.55)
5살 아들 봄무렵부터 거진 여섯달 넘게 이를 어찌나 갈아대는지... 같이 자는데, 남편도 나도 잠을 못 잘 지경이었어요..
나는 해보려고 해도 그런 소리가 나오지도 않던데.. 턱이 부셔지는게 아닐까 싶도록 갈더라구요.. 그것도 쉬지 않고 갈아대는데...
애가 스트레스 받는게 있는건가 해서 내 태도도 고쳐보고, 이빨 가느라 잠을 깊이 못 자서 키도 안 클거라 걱정도 하면서 인터넷 뒤지고 병원 가볼까도 고민하고.. 82에서 비슷한 글 읽고 댓글들 다 읽어도 봤는데... 걱정 하면서도 대안이 그다지 확실한 처방이 아니었던지라 좀 더 지켜보자 하고 있었어요..
근 반년 간을 이빨 가는 것때문에 걱정 많이 했네요.. 잇몸 다 망가지면 어쩌냐는 걱정에..
한달 보름전부터인지 강도가 약해지고 간간히 갈더니.. 요즘은 생각해보니 이빨 가는 소리를 못 들어 본 것 같네요.. 남편하고도 서로 이제 이를 안가는거 같다고 얘기 하고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6416 |
지금 이시간 혼자 어디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9 |
... |
2011/02/03 |
1,526 |
| 576415 |
직장생활 오래하신 분 계시면 좀 읽어주세요. 8 |
직장 |
2011/02/03 |
1,232 |
| 576414 |
행복한 아줌마... 4 |
네푸 |
2011/02/03 |
1,074 |
| 576413 |
던컨 하인즈나 베티 크록커 등의 브라우니믹스...어디서 파나요? 2 |
여쭤봐요 |
2011/02/03 |
599 |
| 576412 |
탱고가 취미인 남자친구... 2 |
원글이 |
2011/02/03 |
867 |
| 576411 |
이럴땐 민폐 맞죠? 9 |
가난 |
2011/02/03 |
1,499 |
| 576410 |
동생이 오늘 군대복귀인데 안들어갔대요.. 8 |
누나 |
2011/02/03 |
2,798 |
| 576409 |
남편분들 돈 아껴 쓰라는말 자주 하시나요? 2 |
.... |
2011/02/03 |
659 |
| 576408 |
일산 건영빌라에 대해 질문 8 |
corrs |
2011/02/03 |
1,702 |
| 576407 |
대출이자 85만원 말리시겠어요? 11 |
아파트 |
2011/02/03 |
2,407 |
| 576406 |
3살부터 중2까지 가족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
.. |
2011/02/03 |
221 |
| 576405 |
남편이 음담패설을 했어요 ㅠㅠ 5 |
유유 |
2011/02/03 |
2,546 |
| 576404 |
윷놀이 규칙중..알려주세요!!(급) 5 |
.. |
2011/02/03 |
700 |
| 576403 |
싸이홈피에 사진 올리다가.. |
짜증 |
2011/02/03 |
266 |
| 576402 |
한국 노래도 좋은 게 많은데 아무도 안 올려 주네요? |
참맛 |
2011/02/03 |
196 |
| 576401 |
아이들 옷 , 소품 만드는 사이트 소개좀 2 |
.. |
2011/02/03 |
314 |
| 576400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같은류의 영화 뭐가 있을까요? 1 |
눈사람 |
2011/02/03 |
367 |
| 576399 |
방사선과와 간호학과 4 |
조언 부탁드.. |
2011/02/03 |
1,190 |
| 576398 |
작년 설에 한 녹두전 먹어도 될까요? -.- 17 |
독신녀 |
2011/02/03 |
2,183 |
| 576397 |
이글스 내한공연..티켓값이 후덜덜 하네요 4 |
넘 비싸요 |
2011/02/03 |
1,483 |
| 576396 |
대구에 한복 대여료 얼마나 하나요? 2 |
한복 |
2011/02/03 |
449 |
| 576395 |
시댁이 서울이여도 하룻밤 같이 지내세요? 6 |
명절 |
2011/02/03 |
1,515 |
| 576394 |
한화리조트 싸게 가는방법 |
여행 |
2011/02/03 |
523 |
| 576393 |
남편들은 명절때 힘든걸 당연히 여기나여? 4 |
서러워요.... |
2011/02/03 |
812 |
| 576392 |
시어머님이 해주신 미국산 불고기.. 거절 할 수가 없었어요 5 |
ㅜㅜ |
2011/02/03 |
1,302 |
| 576391 |
직장 상사의 은근한 면박/따돌림때문에 잠이 안와요. 조언부탁드려요 4 |
고민 |
2011/02/03 |
1,098 |
| 576390 |
친구에게 뭐라고 조언해줄까요? 5 |
고민녀 |
2011/02/03 |
955 |
| 576389 |
가난이 민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6 |
당나귀들 |
2011/02/03 |
1,112 |
| 576388 |
요새 계속 입안이 바짝말라서 힘든데 이게 전기장판 때문일까요? 8 |
해피 |
2011/02/03 |
2,391 |
| 576387 |
시어머님이 화가 나신 이유를 모르겠어요 43 |
이유없음 |
2011/02/03 |
8,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