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9 늦여름소풍에 대하여....

국제백수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0-09-13 20:45:10
이*숙님----전라도 광주
홍**시님----일산
윤*님----서울
꾸**샤님----부천(남편과함께)
노**무님----광주(남편과 함께)
아*아빠님---가족들과 함께
천*맘님---가족들과 함께
선*인님---남편과 함께(잠깐 뵀어요)
프*님--- 일찍 오셔서 김밥 싸주시고 가셨음.
건*엄마님
그대로님----가족과 함께
아*스님
은*맘님


이렇게 적지않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 외에 당일 날 전화주신 분들도 계셨는데 오시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했지요.
비가 너무도 많이와서 오가는길이 위험했었습니다.

그래도 약속인지라 음식준비는 다 했었습니다.
밥이 질게되서 프*님께서 힘드셨지만 드시기에는 좋았(?)다고들 하시더군요. ㅎㅎㅎ
아마 120줄 정도 되는 양이었고 햄버거도 120개... 드셔보신 분들 맛이 어떠셨나요??
패티도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사진 찍어놓은게 아쉽게도 없습니다-밤새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된장국도 끓였는데 비가와서 으스스할때 먹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무우청 시래기 된장국이었죠.
그리고 27일에 철원까지가서 그 날 낳은 초란을 가져와 삶았습니다.
330개...... 많이 남아서 봉투에 다 나눠서 가지고 가셨어요.

다들 날씨 좋은 날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후기 사진 올리지 못해 죄송하지만  궂은 날씨를 헤치고 오셨던 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이 창을 빌어 그 때 함께 하셨던 분들 모두 즐겁고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IP : 220.79.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타
    '10.9.13 8:52 PM (125.179.xxx.140)

    이건 또 뭔말인가요?
    저 밑에 어떤님은 취소된줄알고..아무런연락도못받고..
    그냥 왔다 가셨다는데...
    모임을 하긴했군요..

  • 2. 천사맘
    '10.9.13 9:02 PM (110.10.xxx.113)

    비가 너무와서 장소 변경을했는데 12시까지 기다리다 이동을했고 그분은 그후에오셨는데

    제가 여러분게 전화받느라 누락이되셨습니다

  • 3. 윤*
    '10.9.13 9:39 PM (110.12.xxx.135)

    늦은 후기가 올라왔네요.

    자게는 제가 자주 못보니 모르겠고 키친토크에 후기 안올라와 기다리고 있었는데 왠일로 오늘 우연히 자게에서 봤네요...ㅎㅎㅎ

    주최 하신 분들께서 너무도 수고가 많으셨구요.......비 오는 중에도 광주에서 까지 참가 해주신분도 고맙구요.

    오랜만에 패티를 마음 놓고 먹을수 있어서 햄버거 몇인분 먹는 바람에 그날 저녁도 굶고...... 밤 11시에 소화 되더라구요.

    초대 해주신 백수님........감사 드립니다~

    백수님이 닉네임을 그렇게 올려서 저도 윤*....로 썼어요.

  • 4. 국제백수
    '10.9.13 9:51 PM (220.79.xxx.18)

    *주님!

    이러면 다들 모르시겠지요? ㅎㅎㅎ

  • 5. 은석형맘
    '10.9.13 10:24 PM (122.128.xxx.19)

    국제백수님 너무 고생하셨네요.
    안그래도 그날부터 쭈욱 너무나 궁금하고 걱정되고 했었습니다.
    조계사의 바자회도 쏟아지는 비로 꽤 힘들었는데
    멀기도 한 그곳은 더 힘들었겠지요...ㅠ.ㅠ
    고생 많으셨겠네요.모두들...
    담에 좋은 날 함께 뵈어요^^

  • 6. *주
    '10.9.14 12:16 AM (110.12.xxx.1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국가 비밀인데 이렇게 공개 하시다니......ㅋㅋㅋㅋㅋ

  • 7. 미니네
    '10.9.14 10:31 AM (112.161.xxx.186)

    저두 많이 궁금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 전 혹 갑자기 비가 와 많이들 참석 못하셔서 백수님 많이 서운하셨던건 아닐까 생각했네요... 그렇진 않아 다행...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638 아래에.. 학벌 중요하다..는 댓글들을 보니, 노통 생각이 나네요. 5 다를바가 2010/09/13 746
575637 이런 경우는 뭘까요? 2 가을단풍 2010/09/13 214
575636 왜 계속 참기만 하세요?? 알겠는데요... 2010/09/13 433
575635 ‘486 대 정동영’ ‘비주류 대 정세균’ 날선 공방 1 세우실 2010/09/13 166
575634 급)자동차검사 통지받은적이없어서 못받았는데 벌금이 많이 나왔어요 3 과태료가어마.. 2010/09/13 894
575633 만화 찾아주세요..피겨스케이팅 주제였고, 주인공 이름이 코니 였어요. 3 코니 2010/09/13 438
575632 동네엄마.. 이유없이 인사도 안하고 쌩하더니만.. 19 어이없음 2010/09/13 10,662
575631 7세 남아 특공무술과 수영 함께 하기 무리일까요? 2 고민맘 2010/09/13 362
575630 아마존에서 치실제품"reach" 구매 1 아마존 2010/09/13 414
575629 8.29 늦여름소풍에 대하여.... 7 국제백수 2010/09/13 710
575628 어디가서 싫은티 내는 사람이 너무싫어요 10 asdf 2010/09/13 2,260
575627 꼭 좀 봐주세요. 알고싶어어 2010/09/13 165
575626 저도 조기입학에 관하여.. 15 걱정되어서 2010/09/13 930
575625 헬스장 지역마다 차이가 큰가요?? 4 헬씨 2010/09/13 475
575624 BMW 미니쿠퍼 사고픈데 어떨까요? 19 미니쿠퍼 2010/09/13 2,842
575623 추석날... 1 에버랜드 2010/09/13 228
575622 치킨먹고 싶어요. 13 뭘 먹을까?.. 2010/09/13 1,401
575621 ㅅㄹ중에 맥주한잔 하는게 좋은가요? 3 df 2010/09/13 839
575620 놀이방매트 대신 요가매트 깔아도 될까요? 8 애엄마 2010/09/13 863
575619 아이들 계속 수영 시킬까요??? 1 ... 2010/09/13 446
575618 한달 165만원... 어떤가요? 40 답답 2010/09/13 11,590
575617 홧병과 갱년기 증상의 차이? 4 마흔 2010/09/13 1,069
575616 여동생남편이 전용비행기 로... 23 전용비행기 2010/09/13 12,472
575615 65세 넘으신 부모님 들어드릴만한 질병 보험 없을까요?? 3 보험 2010/09/13 405
575614 여동생남편이 전용비행기 로... 전용비행기 2010/09/13 825
575613 전업맘들 남편 아침 어떻게 챙기시나요? 14 전업맘 2010/09/13 2,014
575612 문근영에게 고맙네요 ㅋㅋㅋㅋㅋ>,<ㅋ 3 사랑이 2010/09/13 1,573
575611 빙수 겨울에도 먹나요? 2 asdf 2010/09/13 305
575610 3개월된 강아지가 엄청 불안해해요 도와주세요ㅠㅠ 8 강아지 2010/09/13 903
575609 아파트에서 장농, 책상 같은거 버릴때요..돈내는거요.. 6 회원 2010/09/13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