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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싫은티 내는 사람이 너무싫어요

asdf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10-09-13 20:44:19
1.길거리에 물건파는분들 물건 발로 툭툭발로차는사람
2.식당가서 백프로맘에들순없기때문에 다른 먹고있는사람들앞에서 자기는 맛없다고 틱틱대는사람
3.선물을주면 마음에 들건 말건 앞에서 싫은티내는사람(고마움을모르는사람)
4.식당가서 불만이있어도 그걸얘기할때 무슨 조선시대 종한테 대하듯이 목소리크고 화내면 우월한줄아는사람


제가 싫은행동중에 그중에서 제일싫어하는 행동이에요 ㅎ

오늘도  아파트장섰는데 1번짓거리하는 아지매를 하나봤네요 쩝.

그래서 아줌마파시는물건인데 그러시면 안되죠 용기내서 한마디했더니

궁시렁거리네요 ㅎㅎ

IP : 118.36.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0.9.13 8:47 PM (121.140.xxx.165)

    저는 재래시장에서 1번같은..그런 사람봤네요...그랬더니..그 장사하던분이...십원짜리도 안되는 인간이 비싼물건 발로찬다고 막 해붙이던....제대로 당하더이다....

  • 2. 동감
    '10.9.13 8:48 PM (218.158.xxx.57)

    창피하지만, 울친정엄마가 좀 그래요
    네가지 거의 다 해당됩니다..미치겠어요
    80넘으신,,나이가 들어서 그러시나,,
    같이 어딜 못가겠어요ㅠ.ㅠ

  • 3. 이런사람도있어요
    '10.9.13 8:49 PM (203.152.xxx.241)

    올케가 시누가 아기를 낳으니 애기배냇저고리니 이불이니
    뭐니 참 내가 보기에 그런정성도 없더이다
    그런데 그시누 주둥이에서 나온말이 뭔줄아세요??
    자기수준을 뭘로 보고 후진 메이커를 사왔냐예요..

    그런여편네하고 ..
    남편이 사장이던 총무던 이러면 지도 사장이고 총무된줄알고
    아무한테나 반말지껄이고 꼴깝떠는인간들..
    정말 재수없어요

    우리회사 총무마누라야 금X부동산아짐아 당신들 얘기니 이글보면 좀 고쳐..

  • 4. 우리남편
    '10.9.13 9:01 PM (121.135.xxx.123)

    같은 자리에 싫은 사람 있으면 말 한마디도 안하고 어금니 꽉 깨물고 있는데 그게 다 보인다는..ㅡ,.ㅡ;;
    근데 그 싫은 사람이 자기 형,형수,처남..(자기보다 무능한 사람 전부..ㅜ.ㅜ)
    진짜 재수없어요.

  • 5. 그것보다
    '10.9.13 9:26 PM (124.61.xxx.78)

    더 못참겠는게... 공연 보러가서 매너없이 구는 사람이요.
    그게 제 지인이 될줄 꿈에도 몰랐다가... 진땀빼고나선 사람 자체가 달리 보이더라구요.
    다른 관람객 방해되게 '저게 뭐야?', '유치해' 자꾸 이래서 조용히 해야한다고 했더니, 아이폰 꺼내더군요.
    아오, 남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만 중요한 사람 진짜 싫어요. 수준 바닥이예요.

  • 6. 아휴
    '10.9.13 9:34 PM (121.190.xxx.7)

    잘하셨어요.
    궁시렁대도 앞으론 함부로 그런 행동 못하겠죠.
    주변에 2,3,4번 행동 하는 사람 있는데
    밥한번 안사고 늘 얻어먹으면서 그런다죠.
    사회에서 만났다면 상대를 안할텐데
    시짜로 얽혀서리 머, 그냥 허허 웃어요...

  • 7. 저도
    '10.9.13 10:22 PM (125.177.xxx.10)

    저럼 사람들 정말 싫어요. 거기에 제가 정말 싫은 사람들 중에 또하나...마트에서 계산하시는 분들한테 카드나 돈 집어던지듯이 주는 아저씨나 아줌마들 반말하는 사람들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 8. 3번
    '10.9.13 10:35 PM (119.70.xxx.114)

    이 저희 시부모네요..
    선물을 사다 드리면 뜯어 보시지도 않아요.
    아버님은 비싼옷 안입으신다고 하시고.. 앞으론 절대 선물같은거 안사려고요..ㅠ.ㅠ

  • 9. 꾸욱
    '10.9.13 10:39 PM (125.146.xxx.113)

    우리 남편이 그렇답니다.

    뭘해도 트집잡으려는 것 같아서 김새고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요.

    시댁 어른들도 계속 궁시렁거리셔서 저 절대 물건 사다드리지 않아요.

    다 자기가 하는대로 받는 겁니다.

  • 10. 아~
    '10.9.14 6:14 AM (110.12.xxx.53)

    정말 이런글에 우리 남편이 그래요..이런 댓글 달기 싫지만 사실인걸요..ㅠ.ㅠ 울 남편탱이도 뭐 그리 트집 잡을게 많은지 식당에 밥 먹으러 가도 맛있다 없다..옷을 사줘도 이렇다 저렇다 뭘 하자해도 이러쿵 저러쿵 진짜 말 많고 까탈스러워서 같이 살기 힘들어요.자기 자신은 좀 <고급 고객일수록 까다롭다>고 하는데 사실 말은 맞지만 같이 사는 사람으로썬 정말 짜증나네요...사람이 좀 둥그리 뭉실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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