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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살다 오신 분들 많으신가요?

82분들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10-09-13 17:06:25
프랑스 관련 질문들 올라오면 답글이 제법 달리더라구요.
저도 제법 오랜 시간 동안 살다 귀국한지 3년 다 돼가네요.
첨에 귀국할 때 아이 학교부터 모든 것들이 얼마나 막막하던지...
여기 글 쓰고 도움 받고 그랬네요.
그래서 요즘도 제가 아는 질문들 올라오면 열씸히 댓글 달고 있습니다.

혹 프랑스 살다 오신분들 손 한번 번쩍 들어보세요.
이런저런 얘기 오프에서 벙개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IP : 121.131.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
    '10.9.13 5:58 PM (81.57.xxx.183)

    전 프랑스 온지 몇개월 안 되었어요...
    82에 질문할때마다 꼼꼼히 대답들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오프 벙개하시면 넘 좋으시겠어요~~ ~~

  • 2. 유리고양이
    '10.9.13 6:01 PM (124.61.xxx.36)

    전 한국에 온지는 오래 됐네요 ㅎㅎ 6년이 됐구요...9년을 프랑스에서 살았어요..
    지금은 프랑스도 많이 변했겠죠? 워낙 큰 변화는 없는 곳이라서 지금이라도 가보면
    그대로 일꺼 같기도 한데 ㅎㅎ

  • 3. ^^*
    '10.9.13 6:11 PM (122.35.xxx.89)

    저는 파리에서 잠시 직장때문에 살았고 주로 그 이웃 나라인 이탈리아에서 반평생 살았어요.
    지금은 한국에 있고 몇달후 돌아가겠지만 두 나라 다 너무 그립네요...

  • 4. 어멋..
    '10.9.13 8:56 PM (219.250.xxx.126)

    ^^*님~~
    저도 이탈리아에서 살다 왔고 조만간 다시 이탈리아로 들어가요!!
    파리는 제 동생이 살아서 자주 다녔구요.
    서울이시면 벙개해요!!!!

  • 5. 가로수
    '10.9.13 9:40 PM (221.148.xxx.240)

    전 17년전에 잠깐 살았었어요
    그때 그냥 아주 살아버리고 싶었고 그후 몇년후에 다시 방문했을때도 여전히
    살고 싶었는데 2년전에 갔을때는 우리나라가 참 좋구나 싶었어요
    파리가 좀 망가진 느낌이...

  • 6. 원글이
    '10.9.13 10:23 PM (121.131.xxx.119)

    저도 참 많이 그립답니다.
    한국 오면 금방 적응 된다더니 3년 다 되어가는 지금도 가슴 한구석이,,,
    12년 살았었네요.
    한국 돌아 올 것이면 외국 생활은 5년 이내에서 끝내야지 세월이 길어지니
    여기 적응이 힘드네요.
    특히 이번 정부 하에서는...

    가로수님 파리 안망가졌어요.ㅎㅎ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뀌는 것 뿐이예요.ㅎㅎ

  • 7. ^^*
    '10.9.14 11:05 AM (122.35.xxx.89)

    어멋님 !
    반가워요 ! 저 서울에 있구요...벙개하면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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