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ort 5단계 이상 읽혀보신 분..

조언절실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0-09-13 10:27:49
아이가 3단계까지 읽었는데요, 3단계를 너무 시시하게 읽었어요..한 이틀만에 혼자 읽고,

새로운 거 달라고 그러는데요..술술 혼자 읽습니다.

4단계는 패스할까 하고요..

5단계를 블로그에서 보니 쉽게 읽을 것 같아요.

사실 5단계 책만 사도 10만원 넘는데, 3단계처럼 스르륵 다 읽어버리면

너무 돈아까울 것 같아서요..

1. 6,7로 뛰어넘어도 될까요?혹시 5단계를 읽어야 이해되는 부분이 있는지요?

2. 도서관에서 빌려볼까요? 근데 동생이 있고 애가 ort를 사랑하여 도서관에서 빌리자니 아까워요..

조언 주세요..아이는 6살이랍니다.

IP : 122.34.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3 10:36 AM (114.207.xxx.85)

    5단계부터 스토리가 재미있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저희집에 6,7단계부터 있는데 5단계가 살짝씩 아쉬워요..5단계부터 구매하세요..그리고 레벨업보다는 바탕작업이 절실히 필요할때인거 같습니다..6세면요..

  • 2. ort는
    '10.9.13 10:36 AM (220.120.xxx.196)

    제 생각에 버릴 단계가 없어요.
    5단계도 읽히시는 게 어떨까요?
    적어도 초등 3학년까지는 계속 볼 거에요.
    더군다나 동생이 있다면 과감하게 투자하셔도 좋을 거에요.
    다 읽히고 중고로 파시구요.

  • 3. 저도
    '10.9.13 10:59 AM (203.142.xxx.231)

    ort는 버릴 단계가 없어요 222

  • 4. 2
    '10.9.13 11:00 AM (61.74.xxx.190)

    저희 아이도 6살때 그랬어요.
    전 그냥 다 구입해줬어요. 2단계부터 시작했는데, 6, 7단계까지 한달만에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돈이 아까워서 책이 아직 안왔다고 숨겨놓기도 했어요.
    한번 읽고 휙 넘어가서 책이 거의 새거여서 좋은 값에 중고로 팔았어요.
    인기있는책이라 내놓기 무섭게 잘팔려요.
    지금은 8살이고 다른 챕터북을 읽는데도, 가끔 '키퍼 책'을 찾더라구요, 그래서 6,7단계 판것을 후회했어요. 옛날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가끔 꺼내보며 옛추억?에 잠기게 해주었을 것을!!!

    6살이면 6,7단계는 이해가 되지 않을거에요.
    패러디도 많고, 좀더 큰아이가 이해할만한 사건이 전개되거든요.
    그래도 재미있어하긴 해요.
    4단계가 너무 쉽게 느껴진다해도, 그걸 읽는게 의미는 있어요. 기초를 소홀히 하면 나중에 구멍이 생겨요. 기초의 의미는 쉬운걸 자꾸 다지는 거잖아요.
    너무 비싸게 느껴진다면, story 부분만 사주세요. 꼭 그 책으로만 기초를 다지는건 아니니까요. 다른 리더스 책도 섞어주세요. 근데, ort가 워낙 재밌게 읽기때문에 더 기억에 잘 남더라구요.
    5단계부터 아마 매직키가 나오면서 남자아이들 넘어가는데, 매직키 발견하는게 4단계 끝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근데, ort로만 길들여지면, 부작용도 많아요.
    너무 과자같이 맛있게 만든 책이라고나 할까요.
    나물반찬 같은 책을 읽으려 안하죠.
    저도 한동안 너무 고생했어요.
    magic tree house 가 절 살렸죠.

  • 5. 네~
    '10.9.13 11:11 AM (110.10.xxx.207)

    지금 중1인데 오알티 전단계 다구입했줬어요, 몇세트 빠진 것 있나?
    어쨌든 소리있는 9단계까지 다 구입했뒀는데 읽고 또 읽고
    지금 초2인 동생이 초1때부터 그걸로 영어공부 시작했는데 잘 될것 같습니다.

    중 1아인 레벨이 꽤 높음에도 오알티 가끔 가다 전권쌓아놓고 읽어요.

    아이가 오알티를 매우 사랑한다면 전세트 다 구입해주세요.
    5단계부터는 술술 넘어가던데...

  • 6. 맞아요
    '10.9.13 12:22 PM (220.120.xxx.196)

    ort는 어른이 봐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유머러스한 할머니가 나오는 에피소드도 많아서
    교육적으로도 좋은 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278 가정환경으로 상처받은 아이에게 책을 사주고싶은데 추천을 부탁드려요 3 보듬을수 있.. 2011/01/31 341
575277 중국 어디가 가족여행에 적합할까요? 3 계획 2011/01/31 604
575276 해적 간지~ 8 개포동 2011/01/31 879
575275 mbc 설특집 프로 'Time' 예고편에 나오는 음악??? 1 아시는분??.. 2011/01/31 197
575274 허리 휘청~~` 허리~~ 2011/01/31 300
575273 중고거래 ...재밌는 글 ㅋㅋ 퍼왔어요 ㅋㅋ 7 zzz 2011/01/31 1,660
575272 분당 정자중학교 2 봄사랑 2011/01/31 760
575271 치과... 너무 비위생적이에요...... 19 소독은하나?.. 2011/01/31 3,010
575270 안상수 “당청 수뇌부 회동때 ‘사과’한 적 없다” 3 세우실 2011/01/31 203
575269 해외여행 추천 2 루루 2011/01/31 426
575268 홀가분의 절정 1 이혼후 2011/01/31 514
575267 얼은 딸기 받아왔어요. 6 나름 vvi.. 2011/01/31 1,013
575266 원목나무식탁..위에 유리 안깔면, 반찬국물등..끼이지 않나요? 4 원목식탁 2011/01/31 811
575265 계속 감기중인 제 동생. 4 감기 2011/01/31 419
575264 식당 칼국수 그릇은 환경호르몬 안나오나요? 16 임신중 예.. 2011/01/31 1,826
575263 새로 알게 된 이웃엄마의 말투 17 좀... 2011/01/31 3,235
575262 보라돌이맘님의 양파치킨을... 1 나도치킨 2011/01/31 852
575261 교육보험(적금) 어떤게 좋을까요... 3 교육보험 2011/01/31 360
575260 저는 돌잔치를 하면서 남들이 하라고 난리라서 한다는 말도 웃겼어요. 9 .. 2011/01/31 1,084
575259 남동생 여자친구한테 뭘 해주고 싶어요 (커플한테 하는 선물도 괜찮고요) 2 DD 2011/01/31 257
575258 저희아이 여섯살인데요..밥먹을때 웩웩 거려요..미치겠어요. 10 궁금이 2011/01/31 876
575257 내 남편은 명사수 1 쉰훌쩍 2011/01/31 573
575256 향수 뭐 쓰세요? 15 추천해주세요.. 2011/01/31 1,770
575255 물가가 너무 올라서 무섭네요~ 6 구체적인.... 2011/01/31 1,502
575254 팬티만 입혀놓고 야구방망이로 때리셨다는 현빈 아빠 9 우울맘 2011/01/31 3,490
575253 흰옷, 흰구두 관련 꿈해몽 좀 부탁드려요~ ... 2011/01/31 715
575252 근데 둘째 돌잔치는 왜 밉상인가요? 35 궁금 2011/01/31 2,918
575251 동서네 큰아이가 요번에 초등입학을 하는데 8 입학 2011/01/31 794
575250 가면을 벗으래요 3 뭔가면? 2011/01/31 939
575249 인테리어 공사 원래 이렇게 말썽부리는거 한두가지씩은 있나요? 5 인테리어 2011/01/31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