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님들의 고견을듣고자 합니다. 옛말에 병은 소문을 내야 낫는다기에. 한십년전에는 비염이 심해서 거의 하루에
휴지를 한통씩 몇년을 썻는데 어느날 갑자기 비염이 사라졌어요.정말 이비인후과의사샘도 깜짝놀랄만큼 콧물 한
방울 안흐르더니 이건뭐 피부가 갑자기 가렵더니 만지면 무늬까지 생기는 피부묘기증으로 대체되었어요. 또 이것
만 있으면 그럭저럭 피부 달래가면서 간간히 약먹으면 되겠는데 얼굴에 코끝이 완전 딸기가 되었어요. 이것도 아
토피일종이라는데 약먹으면 좀 가라앉다가 안먹으면 울퉁불퉁하기까지 미치겠어요. 좋은 민간요법이 없을까
요? 어릴때 편도가 심하게 부으면 뱀알볶아놓은가루 편도에 불어넣기만하면 정말 거짓말같이 편도가 가라앉았
거든요. 좋은처방이나 약제 아니면 식이요법이라도 아시는분 제발 술그만먹으라는 소리 그만듣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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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때문에
빨간코 조회수 : 229
작성일 : 2010-09-08 12:33:46
IP : 121.183.xxx.1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통
'10.9.8 1:07 PM (59.9.xxx.45)주사(빨간코)는 간과부하라고 얘기합니다.간에 과부하가 걸렸다는 건 스트레스,수면 부족,과로,약물 등이 원인이겠죠.처방나오는 양약은 대부분 스테로이드제입니다.스테로이드제는 단기간에 치유가 될경우만 써야되고 자꾸 재발한다면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일단 위에 얘기한 원인들을 고려하시고 간장약(약국의 간장약주원료는 서양엉겅퀴에서 추출한거임)복용과 간의 열을 꺼주는 미나리,취나물 등을 열심히 드셔보세요.미나리,취나물은 그냥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달여서 즙을 하루3번 드셔도 좋습니다.그 밖에 소간,소지라,우렁이(또는 다슬기) 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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