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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밥상에 놓을때 자르지않나요?

예쁘게 담기 조회수 : 1,211
작성일 : 2010-09-08 12:02:33
전 파김치를 먹기좋게 5센티정도로 잘라서 그릇에담는데요
어머니께선 길이대로 드시는게좋다고하셔서
그대로 상에 놔보니 영~얌전치가 못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하세요?
IP : 211.244.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8 12:04 PM (183.102.xxx.195)

    썰면 웬지 맛이 없어지는거 같아 그냥 길게 죽죽 찢어 한번 먹을 정도로 해서
    냅니다. 쪽파중에도 여러갈래로 많이 나서 한번에 먹기 많은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모두 찢어서내요.

  • 2. ....
    '10.9.8 12:04 PM (121.254.xxx.77)

    그대로 놓는게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 3. ..
    '10.9.8 12:04 PM (114.207.xxx.234)

    안 잘라 놓으면 식구들이 안 먹어요.
    먹기 사납다고.

  • 4. ...
    '10.9.8 12:05 PM (175.116.xxx.252)

    파김치는 길이대로 먹어야 제맛을 다 느낄수 있다네요..
    근데 저희집은 남편은 뿌리쪽만 저는 잎쪽만 먹어서요
    꼭 짤라 놓습니다

  • 5. .
    '10.9.8 12:06 PM (211.196.xxx.200)

    어르신들은 김치 종류에 쇠가 지나가면 맛이 떨어진다고 여기시더라구요.
    파전도 그렇고요.
    그 말도 맞는 듯 싶을때가 있어요

  • 6. .
    '10.9.8 12:07 PM (112.168.xxx.106)

    파김치는 특히 잘라놓으면 맛없어요 길게 잘정리해서 가지런히 올리시면 되요.
    모양보다 맛이 중요하겠죠?

  • 7. 별사탕
    '10.9.8 12:16 PM (180.66.xxx.133)

    실파강회 하듯이 하나씩 말아서 두면 썬 것 보다는 맛있기는 해요
    하지만..언제 그걸 하겠어요
    그냥 길게 먹어요

  • 8. 예쁘게 담기
    '10.9.8 12:21 PM (211.244.xxx.125)

    아~ 그렇군요^^
    어머니말씀 따르는게 대세군요^^

  • 9. 잘라먹는 맘
    '10.9.8 12:23 PM (122.100.xxx.24)

    가는파는 길게 놔둬도 괜찮은데 보통 파김치 하는 파는 제법 크잖아요.
    그건 한입에 못먹어요.짜서.
    안썰면 먹음직스럽긴 한데 먹기엔 불편하죠.
    혼자면 한입 깨물고 잘라 먹기라도 하지 누군가와 같이 식사할땐 그것도 못하잖아요.
    결혼전에 엄마와 항상 그것땜에 싸웠어요.
    저는 잘라야 제가 먹는다 엄마는 하나씩 죽죽 빼서 먹어야지 맛나다...
    보기만 좋으면 뭐하나 안먹는데..하면서 많이 싸웠네요.

  • 10.
    '10.9.8 12:42 PM (125.131.xxx.147)

    시간 완전 없으면.. 그냥 담고..
    시간 좀 없으면.. 한번 잘라서 담고..
    시간 좀 있으면.. 한 가닥씩 돌돌 말아 한입에 들어가게 매듭 져서.. 놓습니다.

  • 11. 시댁
    '10.9.8 12:51 PM (211.117.xxx.182)

    파김치는 통째로 먹는게 맛도 있고 보기도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저희 시댁은 배추김치도..
    김장담근 그 모양 그대로 통째로 접시에 올려서 먹어서 시댁가면 김치속만 먹고 맙니다.
    김치 잘라먹으면 맛없다고 시아버님이 완전 싫어하셔서 그대로 내시는데
    전 그러면 김치먹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싫더라구요..

  • 12. 파김치좋아
    '10.9.8 1:26 PM (125.178.xxx.149)

    아이들도 잘 먹는데 길면 안먹어요...
    적당히 먹기좋게 잘라 길이로 얌전히(?)올려요~~

  • 13.
    '10.9.8 4:08 PM (211.178.xxx.53)

    저도 길게 먹는게 머리랑 줄기 같이 먹어서 좋던데
    남편은 꼭 자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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