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인데..
아이가 내성적인 것도 아닌데..
엄마가 미화시켜 표현하지만,,,
가슴에 불이 있는데 남한테는 덤덤하게 행동하는 아이에요
하고 싶어도 안하고 싶은척..
갖고싶어도 안 갖고싶은척...
양보도 너무 많이 하고 ...
조금만 더 밀어주면 ..
열정(?)이 폭발할거 같은데...
머뭇머뭇하는게 보입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적극적이지가 못하고...
뭔가 계기가 될만한거 없을까요?
선배맘님들...그냥 지나가지말고 한마디씩이라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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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로 부족한데..
.. 조회수 : 663
작성일 : 2010-09-08 11:47:31
IP : 115.140.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8 11:58 AM (123.109.xxx.50)말씀하신것으로는 아이를 파악하기 어려워요.
직접 아이를 보지 못하는데, 구체적인 상황이나 사건도 아닌
엄마가 아이를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거 정도거든요.
아이가 2% 부족한게 아니라...엄마가 2%를 더 요구하시는거 아닌가요?2. ..
'10.9.8 12:37 PM (110.14.xxx.164)칭찬 많이 해주세요 아이가 달라져요
3학년까지도 손도 못들던 아이가 4-5 학년 되니 많이 달라지네요
타고난 천성은 어쩔수 없지만 칭찬과 다뜻한 격려는 달라지게 합니다
너무 다그치진 마시고요 위 글처럼 엄마의 착각과 기대로 사실과 다르게 볼수도 있는거니까요3. .
'10.9.8 12:47 PM (58.230.xxx.37)어머님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오롯이 안아 주실 때 그 아이는 100%짜리 아이가 되어있을 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저는 제가 몇 %의 엄마인지 되묻곤 합니다. 그러면 내 아이를 %로 재는 일을 감히 못하게 되던데요.4. ..
'10.9.8 4:20 PM (115.140.xxx.18)말씀 들어보니...
제가 멀쩡한 아이를 2%부족하다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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