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2%로 부족한데..

.. 조회수 : 663
작성일 : 2010-09-08 11:47:31
초등 2학년인데..
아이가 내성적인 것도 아닌데..
엄마가 미화시켜 표현하지만,,,
가슴에 불이 있는데 남한테는 덤덤하게 행동하는 아이에요
하고 싶어도 안하고 싶은척..
갖고싶어도 안 갖고싶은척...
양보도 너무 많이 하고 ...
조금만 더 밀어주면 ..
열정(?)이 폭발할거 같은데...
머뭇머뭇하는게 보입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적극적이지가 못하고...
뭔가 계기가 될만한거 없을까요?
선배맘님들...그냥 지나가지말고 한마디씩이라도 해주세요 ~~~~
IP : 115.140.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8 11:58 AM (123.109.xxx.50)

    말씀하신것으로는 아이를 파악하기 어려워요.
    직접 아이를 보지 못하는데, 구체적인 상황이나 사건도 아닌
    엄마가 아이를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거 정도거든요.

    아이가 2% 부족한게 아니라...엄마가 2%를 더 요구하시는거 아닌가요?

  • 2. ..
    '10.9.8 12:37 PM (110.14.xxx.164)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아이가 달라져요
    3학년까지도 손도 못들던 아이가 4-5 학년 되니 많이 달라지네요
    타고난 천성은 어쩔수 없지만 칭찬과 다뜻한 격려는 달라지게 합니다
    너무 다그치진 마시고요 위 글처럼 엄마의 착각과 기대로 사실과 다르게 볼수도 있는거니까요

  • 3. .
    '10.9.8 12:47 PM (58.230.xxx.37)

    어머님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오롯이 안아 주실 때 그 아이는 100%짜리 아이가 되어있을 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저는 제가 몇 %의 엄마인지 되묻곤 합니다. 그러면 내 아이를 %로 재는 일을 감히 못하게 되던데요.

  • 4. ..
    '10.9.8 4:20 PM (115.140.xxx.18)

    말씀 들어보니...
    제가 멀쩡한 아이를 2%부족하다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221 아이와 놀아주기도 잘하고 먹거리도 신경쓰고 그런엄마들 부러워요.. 3 빵점엄마 2009/12/07 443
507220 12/07뉴스!성매매의혹유명가수A&확달라진mbc일밤&사회보험료줄줄이인상 1 윤리적소비 2009/12/07 577
507219 10년 이웃!~ 한마디 말에 정떨어지네요. 11 ... 2009/12/07 1,957
507218 한겨레 신문에 광고 많이 끼워져 있나요? 11 고양이 2009/12/07 441
507217 강남에 광양불고기집 하시는(하시던) 수은 어머님아시는분 3 계세요~ 2009/12/07 665
507216 모유 잘나오게하는 음식 가르쳐주세요 ( 제발요 ) 13 준맘 2009/12/07 790
507215 에스프레소는어떻게 먹는건가요? 10 촌시러운이 2009/12/07 1,006
507214 한편으론 이해가 가면서도 섭섭해요. 4 고딩맘 2009/12/07 682
507213 휴대폰 살려고 합니다 2 휴대폰 뭘사.. 2009/12/07 496
507212 알로앤루 같이 두툼한 내의는 또 뭐가 있나요? 4 coffee.. 2009/12/07 329
507211 양재 하나로에는 절임배추가 언제나 있나요? 1 배추 2009/12/07 332
507210 그럼 (치와와말고)남자아이와 잘지낼 강아지종류좀 추천해주세요 17 그럼 2009/12/07 649
507209 양배추 다이어트시에 2 이누무 살!.. 2009/12/07 380
507208 너무나 극단적인 친정엄마 2 어떻게해야할.. 2009/12/07 945
507207 고등학생 딸의 지성머리에 샴푸구입 도와주세요~ 5 두피바꾸자 2009/12/07 984
507206 꼭 둘째 언제 낳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에흉 5 -_- 2009/12/07 541
507205 장기하나 무도 좋아하시는 분들 다시 함 보시라고.. 2 웃어봐요 2009/12/07 511
507204 ***내용 지울게요. 23 수짱맘 2009/12/07 1,811
507203 혹시 moll에서 애 책상 사주신분계신가요? 어린이책상 2009/12/07 735
507202 밑에 코스트코 이야기도 있고 안그래도 궁금했던건데요.. 3 질문 2009/12/07 626
507201 초등1학년 불우이웃돕기성금.. 1 은새엄마. 2009/12/07 298
507200 김치가 너무 싱거워요 ㅠㅠㅠ 4 김장 망했다.. 2009/12/07 889
507199 여행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뭐예요? 18 ^*^ 2009/12/07 1,133
507198 유파(후지마루) 제빵기 쓰시는 분들, 제빵기 아래쪽에 혹시 소비자상담 연락처 있음 좀..... 2 제빵기.. 2009/12/07 607
507197 한명숙 총리, 공식 입장 발표 12 힘내세요 2009/12/07 805
507196 제주숙박 25.26일 이틀만 호텔예약만료라는데 2 저렴한곳 추.. 2009/12/07 304
507195 책 많이 보신다는 분이요 3 리플이 안달.. 2009/12/07 755
507194 김치가 무르다는건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9 김장김치 2009/12/07 1,036
507193 하드롤 2009/12/07 228
507192 주말에 뭐해드셨어요? 16 ... 2009/12/0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