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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 협탁 꼭 필요할까요?

새댁 조회수 : 1,476
작성일 : 2010-09-07 14:56:46
결혼 할 때 산 침대가 침대 전문 브랜드라서(시*스)
침대랑 같은 디자인의 협탁이 없어서 안샀어요.....그 땐 워낙 집도 좁아서 협탁 놓을 자리도 마땅치 않았구요...
근데 이번에 이사했는데 남편이 계속 협탁을 사자고 하네요....
결혼전에 침대 옆에 있던 협탁서랍에 잡동사니 넣어두고 협탁 위엔 먼지만 쌓여있던 저로서는 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침대 옆 협탁 꼭 필요할까요?
사실 협탁에까지 쓸 돈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지만요 ㅎㅎㅎㅎ
IP : 221.153.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7 2:58 PM (218.55.xxx.94)

    애기 키우며 체온계 넣어두고 쓰기 좋았구요. 애기 키우면서 요긴했어요.
    콘*넣어두고 쓰기 편했지요.
    애들 좀 크곤 손 안타는 곳으로 옮겼지만...

  • 2. .
    '10.9.7 3:01 PM (61.74.xxx.63)

    없으면 없는대로 살겠지만 일단 있으면 그 위에 물건을 늘어놓게 되더라구요.
    저는 전화기, 티슈, 핸드폰충전기 등등 놓고 살고 서랍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군요.

  • 3. 1
    '10.9.7 3:01 PM (116.127.xxx.99)

    쓰기나름이죠.
    저는 자기전에 책 읽는 버릇이 있어서 스탠드를 둘 협탁이 꼭 필요해요. 읽던 책도 거기에 올려놓고 자구요. 근데 여러권 돌아다니며 읽는 편이라 협탁위에 책이 10권쯤 놓여 있는게 문제..
    겨울엔 물도 협탁위에 올려놓고 자다가 목말라서 깨면 먹어요
    필요없으시면 안사도 괜찮을것 같아요. 지금껏 없이 불편함 없으셨다니.

  • 4. 저도
    '10.9.7 3:02 PM (124.51.xxx.8)

    신혼초에서 아기 어릴때까진 이것저것넣어놓고 잘 썼는데, 서럽열고 말썽부리기 시작하면서 다 꺼내놓고 그래서 다른곳으로 치웠어요. 좀더 크면 다시 침대옆으로 옮기려구요.

  • 5. 새댁
    '10.9.7 3:40 PM (199.201.xxx.204)

    저는 미관상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용적으로는 전 안경도 놓고 핸드폰도 놓고 책도 올려놓고 찻잔도 올려놓는데
    협탁없이 긴 테이블 같은것도 좋을거 같아요

  • 6. 응용
    '10.9.7 4:11 PM (202.30.xxx.226)

    협탁기능을 대신할 만한 가구가 집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여분의 의자, MDF박스 한칸짜리, 미니 서랍장..
    아이들 침대옆에는 플라스틱 미니서랍장 두니 좋더라구요. 머리 찌어도 안 다치고.
    아니면 SATC 캐리방 처럼 침대 헤드보드 쪽 벽으로 선반을 질러도 좋고요.

    저도 뻑쩌근한 침대에 양 싸이드로 같은 협탁 놓고,
    고가의 스탠드조명까지 세트로 놓는게 로망?인데..
    그게 잘 안되네요. ^^

  • 7. -
    '10.9.7 4:21 PM (211.33.xxx.165)

    굳이 살 필욘 없을 것 같아요...침대옆에 수납이 필요하다면야 살 것 같구요

  • 8. .
    '10.9.7 4:38 PM (175.119.xxx.69)

    스탠드, 휴지, 알람시계도 놓고 하니 꼭 필요해요.
    침대옆에 협탁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보이기도 해요.

  • 9. ...
    '10.9.7 5:06 PM (61.78.xxx.173)

    뭐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데로 사는거 아닌가요?
    결혼한 내내 아이 키우면서도 협탁이 없어서 딱히 불편했던적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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